제목 -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날짜 - 2008. 11. 23 (일) 14:00 공연 장소 - LG 아트센터 좌석 - 1층 3열 24 캐스팅 - 홍광호, 김소현, 김수정 공연장 위치 - 우선 지하철 역삼역 7번출구와 연결되어서 찾기 참 쉬었다는... 무대 - 첨에 공연장에 딱 들어왔을때..엥? 무대가 왜이렇게 작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무대폭이작아서.. 배우들 어찌 공연하라고? 내가 잘못본듯;; 전막 같은게 내려와져있어서..무대가 작아보였다는...공연이 시작할때.. 천막들이 쫘르르 올라가면서.. 아..무대 넓구나..라고 생각..ㅋㅋㅋ 오케스트라석 - 공연이 시작되기전 오케스트라석 여자 한분이 몸을 풀고있었다.. 누구지? 했는데.. 오케스트라 지휘자!! 공연이 시작되고..인사한후 시작... 홍광호(지킬 & 하이드) - 처음에 그렇게 기대를 하지않았지만.. 내심 기대가 조금은 있었다.. 홍광호.. 고고70 이라는 영화에 많이는 나오지는 않 았지만...영화에서 짤막한 노래를 부르는 부분을보고.. +ㅁ+ 홍광호 목소리 좋은데?! 성량이 맑다~~~ 라고.. 그런데 이런!! 맑은성량이라기보다는...완.전 파워풀한 성량!!! +ㅁ+ 어쩜 그리 잘하는지.. 설량이 풍부한 나머지..정말 홍지킬에 포~~옥 빠져들어가고 있었다. 특히.. This is the moment.. 요거 부를때!!!! 꺄~~~~~~~~+ㅁ+ 정말 깜놀 이다... 온몸의 전률이 찌릿찌릿!!! 와... 기대이상 큰 보이스였다... 어찌 그리 작으만한?! 체구에서 큰 성량이... 정말 홍지킬 공연보면 내내..선택 잘했어.. 완전 멋져!! 라고 속으로 연신 중얼중얼.. 정말 그자리에 앉자 또 보고싶은 욕구가... 그리고 이중성격의 연기.. 와.. 정말 지킬 과 하이드 이중성격의 연기를 너무 잘했다... 지킬의 부드럽고 상냥한 느낌의 연기도 일품이였지만.. 갠적으로 하이드 연기할때..와..소름끼치도록 잘했다..하이드로 변신하면 뽀글뽀글 파마머리를 풀어헤치며..괴기스런 미소와...보이스~!!! 더 마음에 들었다는.. 김소현(엠마) - 이 배우!! 왕과 나 드라마에서 나왔던 여자?! 오.. 뮤지컬배우였군... 어쩐지.. 초연공연때도 엠마 역을 맡았다고 하는데.. 난 이번공연이 처음이라.. 나한테 초연이나 마찬가지.. 역시 성숙하고 아름다운 목소리... 초연배우답게 능숙한 연기... 1막 몇장씩 2막 몇장씩 끝날때마다..멋진공연을 보여준 엠마에게 박수!!! 김수정(루시) - 제작진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신인... 흠... 신인이라서 그런가..보이스는 그리 힘있고 성숙한 보이스라고는 느껴지지지 않았다.. 그래도 맑은 음성을 가진 배우.. 훗날 기대해볼만한 배우인것같다.. 이 배우가 하는 파트... 술집에서 하는 파트인데.. 이 노래가 맞나모르겠다..Bring on the men 술집 부르는거였는데..ㅋㅋㅋㅋ 내가 더 신나드라..ㅋㅋㅋㅋ 그리고 막바지..루시가 자기 방에서 부른 노래... A new life 였나... 거기서 삑..사리났던데.. 나만들었나.. 루시양..너무 열창해서.. 순간?! ㅎㅎ 그래도 그정도면 애교로 종합해서... 정말 너무나도 멋진 공연이였다.. 다른분들은 몇번이나 이 공연을 보신분들도 있겠지만.. 난 이번공연이 처음..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였다.. 두달전에 예매해서... 두달동안 기다린보람이있는듯.. 공연을 보면서 맘에드는 곡을 뽑자면.. Facadel , I must ho on , Bring on the men, This is the moment , Take me as I am , Some like you 6곡이 제일 좋았다.. 결국 공연이 끝나고..프로그램과 CD를 사버렸다는..ㅠ_ㅠ 2004년 버전으로.... 질렀다..결국..ㅋㅋㅋ 그래도 후회는없다..내 소장품!!! 좋은 공연꺼는 소장품 하나쯤은 있어도 좋을듯 정말... 멋진공연...아직도 내 뇌리를 스쳐지나가는 홍지킬의 보이스!!! >ㅁ2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제목 -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날짜 - 2008. 11. 23 (일) 14:00 공연
장소 - LG 아트센터
좌석 - 1층 3열 24
캐스팅 - 홍광호, 김소현, 김수정
공연장 위치 - 우선 지하철 역삼역 7번출구와 연결되어서 찾기 참 쉬었다는...![[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https://cafeimgs.naver.com/editor/emoticon/1_05.gif)
무대 - 첨에 공연장에 딱 들어왔을때..엥? 무대가 왜이렇게 작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무대폭이작아서..
배우들 어찌 공연하라고? 내가 잘못본듯;; 전막 같은게 내려와져있어서..무대가 작아보였다는...공연이 시작할때..
천막들이 쫘르르 올라가면서.. 아..무대 넓구나..라고 생각..ㅋㅋㅋ
오케스트라석 - 공연이 시작되기전 오케스트라석 여자 한분이 몸을 풀고있었다.. 누구지? 했는데..
오케스트라 지휘자!! 공연이 시작되고..인사한후 시작...
홍광호(지킬 & 하이드) - 처음에 그렇게 기대를 하지않았지만.. 내심 기대가 조금은 있었다.. 홍광호.. 고고70 이라는 영화에 많이는 나오지는 않
았지만...영화에서 짤막한 노래를 부르는 부분을보고.. +ㅁ+ 홍광호 목소리 좋은데?! 성량이 맑다~~~ 라고..
그런데 이런!! 맑은성량이라기보다는...완.전 파워풀한 성량!!! +ㅁ+
어쩜 그리 잘하는지.. 설량이 풍부한 나머지..정말 홍지킬에 포~~옥 빠져들어가고 있었다.
특히.. This is the moment.. 요거 부를때!!!! 꺄~~~~~~~~+ㅁ+ 정말 깜놀 이다... 온몸의 전률이 찌릿찌릿!!!![[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https://cafeimgs.naver.com/editor/emoticon/1_48.gif)
와... 기대이상 큰 보이스였다... 어찌 그리 작으만한?! 체구에서 큰 성량이... 정말 홍지킬 공연보면 내내..선택 잘했어.. 완전 멋져!!
라고 속으로 연신 중얼중얼.. 정말 그자리에 앉자 또 보고싶은 욕구가...![[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https://cafeimgs.naver.com/editor/emoticon/1_38.gif)
그리고 이중성격의 연기.. 와.. 정말 지킬 과 하이드 이중성격의 연기를 너무 잘했다... 지킬의 부드럽고 상냥한 느낌의 연기도 일품이였지만..
갠적으로 하이드 연기할때..와..소름끼치도록 잘했다..하이드로 변신하면 뽀글뽀글 파마머리를 풀어헤치며..괴기스런 미소와...보이스~!!!
더 마음에 들었다는..![[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https://cafeimgs.naver.com/editor/emoticon/1_03.gif)
김소현(엠마) - 이 배우!! 왕과 나 드라마에서 나왔던 여자?! 오.. 뮤지컬배우였군... 어쩐지..
초연공연때도 엠마 역을 맡았다고 하는데.. 난 이번공연이 처음이라.. 나한테 초연이나 마찬가지..![[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https://cafeimgs.naver.com/editor/emoticon/1_05.gif)
역시 성숙하고 아름다운 목소리... 초연배우답게 능숙한 연기... 1막 몇장씩 2막 몇장씩 끝날때마다..멋진공연을 보여준 엠마에게 박수!!!
김수정(루시) - 제작진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신인... 흠... 신인이라서 그런가..보이스는 그리 힘있고 성숙한 보이스라고는 느껴지지지
않았다.. 그래도 맑은 음성을 가진 배우.. 훗날 기대해볼만한 배우인것같다.. 이 배우가 하는 파트... 술집에서 하는 파트인데..
이 노래가 맞나모르겠다..Bring on the men 술집 부르는거였는데..ㅋㅋㅋㅋ
내가 더 신나드라..ㅋㅋㅋㅋ 그리고 막바지..루시가 자기 방에서 부른 노래... A new life 였나... 거기서 삑..사리났던데..
나만들었나.. 루시양..너무 열창해서.. 순간?! ㅎㅎ 그래도 그정도면 애교로![[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https://cafeimgs.naver.com/editor/emoticon/1_06.gif)
종합해서... 정말 너무나도 멋진 공연이였다.. 다른분들은 몇번이나 이 공연을 보신분들도 있겠지만.. 난 이번공연이 처음..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였다.. 두달전에 예매해서... 두달동안 기다린보람이있는듯..
공연을 보면서 맘에드는 곡을 뽑자면..
Facadel , I must ho on , Bring on the men, This is the moment , Take me as I am , Some like you 6곡이 제일 좋았다..
결국 공연이 끝나고..프로그램과 CD를 사버렸다는..ㅠ_ㅠ 2004년 버전으로.... 질렀다..결국..ㅋㅋㅋ
그래도 후회는없다..내 소장품!!! 좋은 공연꺼는 소장품 하나쯤은 있어도 좋을듯
정말... 멋진공연...아직도 내 뇌리를 스쳐지나가는 홍지킬의 보이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