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부질없는 짓이련가 이제는 미련을 털고 일어나 날아오르던 종이학의 날개를 접을 때 그 것이 나를 위한 그리고 누구를 위한 절충된 모색점일터 이미 알고있겠지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이 것으로 내가 가진 큰 미련 중 하나가 사라지는데 이건 또 당연히 알고있지 않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어쩌다보니 나온 명작 제목 두 편에 가슴 속 깊은 곳의 응어리 하나를 내다버렸구나1
미련을 버리다
모두가 부질없는 짓이련가
이제는 미련을 털고 일어나
날아오르던 종이학의 날개를 접을 때
그 것이 나를 위한
그리고 누구를 위한 절충된 모색점일터
이미 알고있겠지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이 것으로
내가 가진 큰 미련 중 하나가 사라지는데
이건 또 당연히 알고있지 않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어쩌다보니 나온 명작 제목 두 편에
가슴 속 깊은 곳의 응어리 하나를 내다버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