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연기는 아직까지도 미숙하다고 생각한다
이름 : 배용준
출생 : 1972년 8월 29일
신체 : 180cm , 75kg
가족 : 1남 1녀 중 장남
데뷔 : 1994년 KBS 드라마 '사랑의 인사'
취미 : 골프, 스타크래프트, 웨이트 트레이닝, 낚시
특기 : 검도, 합기도
사랑의 인사
첫사랑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호텔리어
겨울연가
태왕사신기
파파
삘구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
외출
매너 좋은 배우, 팬 관리가 철저한 배우,
사생활이 철저히 감춰져 있는 배우
그리고 최정상에 올라와 있는 배우 '배용준'입니다.
배용준! 하면 바로 동시에 떠오르는 것은 바로
한류열풍의 주역 '욘사마'인데요.
당시 배용준이 출연한 겨울연가가 일본에서 방영되면서
일본에 유래없는 한류열풍이 일었지요.
그리고 그 한류열풍은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져오고 있답니다.
일본에 갔을 때 당시 제가 일하던 가게의 점주님도 욘사마 팬이셨는데요.
그래서 중국학생들보다 한국 학생들에게 잘해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얼마나 그때 배용준씨에게 고맙던지, 감사했습니다.
기억나는 에피소드를 하나 말하자면 당시 어떤 일본 아주머니께
길을 물었는데 어느 나라 사람인지 묻더니,
뜬금없이 배용준씨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하는거에요.
저는 당시 그냥 그렇다, 좋은 배우라고 생각하지만
팬이라고 부를정도는 아니다라고 답했는데요.
그 이후로 살벌한 아주머니의 냉기를 느끼며 걸어가야 했답니다.
아주머니가 배용준씨의 광팬이었던 거에요.
개인적으로 배용준씨가 나왔던 드라마는
다 재미있게 봤었어요. 데뷔작 사랑의 인사 말고는 거의 다 봤는데요.
솔직히 저는 초 인기를 끌었었던 겨울연가보다는
이영애씨와 주연이었던 파파, 그리고 송윤아씨가 나왔던 호텔리어,
김혜수씨가 나왔던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등이 더 재미있었어요.
특히 노희경 특유의 대사가 난무하는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의
마지막 장면은 아직도 뇌리속에 생생히 박혀있답니다.
배용준씨는 자기 관리, 사생활 보호가 철저한 사람으로도 유명한데요.
태왕사신기에서 부상을 당했는데도 불구, 촬영 10일을 진통제로만
견뎠다는 인터뷰는 너무 유명하죠. 그러고 보면 그는 대단한 근성을 가졌나봐요.
또, 인터뷰에서 쓸데 없는 말을 전혀 하지 않으면서도,
매우 성실한 사람으로 비춰지게 만드는 그를 보면서 어떤 기자는
인터뷰의 고수다! 라고 평하기도 했죠.
자기 자신을 이기고 끊임 없이 노력하는 일,
아주 힘든일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완벽히' 소화하고 있습니다.
배용준씨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요?
부드러운 마스크와 매너 좋을 것 같은 미소?
아니면 풍겨지는 지성미와 배려?
배용준씨의 팬들은 그 모든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실제로 배용준씨는 팬들을 '가족'이라고 부르며
자기 팬관리에 아주 철저한 사람이라고 해요.
그래서 팬들은 더더욱 그의 매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하네요.
그가 선택한 영화 스캔들,
사실 그때까지와는 너무나도 상이한 배용준씨의 모습에
많은 분들이 놀라셨을거에요. 하지만 바람둥이 역할의 그 모습도
배용준씨는 꽤 잘어울리더라구요.
배용준만의 배역소화, 배용준씨도 역할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녹여 재해석하는 배우가 아닌가 조심스레 추측해봐요.
차기작으로 배용준씨는 배용준씨를 모델로 삼아 그린,
에서의 토미네 잇세 역을 골랐다고 들었어요.
전 신의 물방울을 아주 재미있게 읽어서,
배용준씨의 토미네 잇세역 정말 기대되네요.
멋있을 것 같아요!!! ♡
이젠 기품과, 매너마저 흘러넘치는 용준씨,
이미 그는 톱스타의 자리에 올라있죠?
그가 하는 작품은 다 재미있었기에 다음 작품도 기대되는데요.
더욱 더 분발하셔서 한류를 넘어선 아시아류를 일으켜주시길 바랍니다.
- written by 쉬즈성형외과
-에디터 : Apple ☆
자기관리가 철저한 배우 '배용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