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사생 창민군 폭행관련 (+영상,사진)

노하영2008.11.25
조회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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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유천군 중심으로 찍혔습니다.

중간에 다른 멤버들도 뒤를 돌아보는군요.

카메라가 뒤늦게 창민군에게로 돌아가긴 합니다만.

창민군의 표정이 가관이군요.

전날 많이 아팠다고 하는데, 경호원들은 뭐 했습니까?

경호원이 괜히 경호원입니까?

고작 달려드는 팬들 막으려고 경호원이 있는 겁니까?

경호원은 어떠한 사태에서든 그 대상을 보호해야합니다.

 

들리는 말에는 경호원의 보호조차 없었다고 하네요.

 

 

 

출처: 아이맥스

 

오늘 아침 홍백출장이라는 좋은 소식도 있고,
한 홈의 마스터로서 침착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그전에 창민이 팬으로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네요.


처음 사건의 발단이 들리는 소리에 의하면 속초에서 시작됐다고 하죠.
'화잘실 가는데 거기까지 따라와서 사진을 찍었고, 창민이가 그분께 어떠한 행동을 했다.
그래서 그 화풀이로 공항에서 가방을 던졌다.'

누가 창민이가 그분께 어떠한 행동을 했다고 하나요.
그리고 그분 창민이의 개인팬 아닙니다. 모르면 가만히 있으셨으면 하는데요.

그 곳에서 그 장면을 목격하신 분들이 여럿이었다고 해요.
창민이가 그분에게 절대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았고,
단지 사진 찍지 말라고 다른 멤버랑 똑같은 정도의 화만 냈다구요.

그게 그렇게 맞을 만한 상황이었나요. 우리 창민이만 그리 만만해 보였나요.
왜 창민이게 화풀이를 하나요. 자기 아이는 소중하고 남의 아이는 아무것도 아닌가요.
맞은 것도 억울한데 대체 누가 창민이를 그런 나쁜 사람으로 몰고 가는 건가요.
그리고 우리 창민이는 그렇게 테러를 당할 만큼 잘못한 것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어제 일이 터지고 한참 후에 새벽에 아는 분의 연락으로 당시 공항에서의 영상을 보게 됐습니다.
음성을 들어보니 아주 가관이더군요.

저희는 그분의 신상공개에 대해 더 이상은 하지 말아야겠다.
이게 무슨 좋은 일이라고 계속 말을 꺼내나. 그냥 참자.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음성을 듣고 난 후에는 참자라는 말이 쏙 들어가더군요.

 


도저히 저희를 용서할 수 없게 만드는 저 말.
저 말이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대만 팬께서 저걸 듣고는 놀라서 소스라치더군요.
제게 하시는 말이 그 분도 듣고는 눈물이 난다고, 어쩜 저런 소리를 하냐고.


 

(음성이 올려지지 않네요. 음성은 영상 뒷 부분에 중국말로 소리치는 말입니다.)

 


중국말로

“ 沈昌珉 神經病  不得好死 ”
즉, "죽을 때 편히 가지 못해"

그러니까 "심창민 미쳤냐 죽을 때 좋게 못 죽을 꺼다" 라는 말입니다.
(덧붙이자면, 그 말은 중국어로 진짜(어찌 설명할 수 없네요) 너무 심한 말이고, 서로 원한이 있을 때만 쓰는 말이라네요)


어떻게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건가요.
누구보다 소중한 우리 창민이 에게.
저런 저주의 말을 퍼부을 수가 있나요.
이런 게 테러이지 뭐가 테러인가요.

테러당하고 가면서 울 듯 한 표정이었다고 하네요.
창민이 겉으로 보이는 것처럼 그렇게 강한 아이 아니에요.
항상 속으로 혼자 끙끙거리고, 아무 말도 안하고, 내색을 안 할 뿐이지.
말 안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괜찮아 보이나요.
이번일로 창민이가 상처받았을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고 화가 납니다.
MKMF때 우는 거 못 보셨나요.
창민인 그 누구보다 여린 아이에요.


그리고 sm 에서는 도대체 관리를 어떻게 하는 건가요.
어제 많이 아파서 잘 걷지도 못했다고 하는 애를 혼자 뒤에 두고 부축도 없이 보내나요.
연예인이고 가수이고, 몸이 생명인 아이에게 그리 대할 수 있는 건가요.
그렇게 길을 걷다가 갑자기 테러를 당했습니다.

분명히 계획된 일이었네요.
그분 마스크 쓰고 오셨고, 벤이 도착하자마자 발길질 시작에
가방던지기 전에 1차적으로 종이를 먼저 던졌고 그 후 2차로 가방을 던졌다네요.
벤에서부터 그랬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다. 혹은 이 여자 위험하다. 라는 생각정도는 했어야 하지 않나요.
그 행동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건가요.
매니저는 어디서 무엇을 했나요. 경호는 가방이 날아오는 순간에 뭘 했나요.
욕지거리가 나오고 가방이 날아오면 애를 먼저 챙겨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애를 보호하지 못한 것도 문제지만 그 이후 일처리도 문제 아닌가요.
그런 일을 당했으면 그분을 잡아서 이야기라도 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어찌 그걸 그냥 놔둘 수 있는 거죠.

그런데 그분이 일을 이 지경으로 벌려놓고는 중국으로 도망을 갔습니다.
이일이 이대로 끝날 것 같나요. 저렇게 저주의 말을 퍼붓고 도망을 갔는데 다음이 없을 것 같나요.
가방이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하는 건가요. 가방이 아니 다른 것이었으면 어땠을까요.
또 어떠한 테러를 당할지 모르는 일이에요.
이러다가 창민이 언제 한번 백주대낮에 칼에 맞겠네요.
무슨 일이 생길까 무서워서 창민이 가수하는 모습 어떻게 지켜보나요.

sm에서는 이 같은 일들에 대해 미리 대비를 해놨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미리 대비를 못했다면 당장 당했을 때 일 처리를 똑바로 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언제 또 무슨 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하려고 그러나요.


정말 참을 수가 없네요.
저희는 그 분이 중국에서 그리고 한국에 다시 오게 되서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을 생각하면 진짜 피눈물이 납니다.

이게 이대로 묻혀야 하는 일일 정도로 대수롭지 않은 건가요.

 

 

 

 

 

 

 

 (사진은 삭제했습니다.)

 

 

 

 

http://www.jinzaizhong.com

 

개인팬에다가 사생인 중국인이라네요.

팬이라는 단어... 아깝네요.

 

 

바이러스 깔아놨다고 하네요. 알약깔고 들어가보세요.

 

니가 잘살 수 있나 한번 보자

 

 

 

널리널리 퍼뜨려주세요.

좋은 일도 많지만..생각보다 심각한 일입니다. 

 

 

 

 

음성을 따로 듣고싶으신 분은 http://blog.naver.com/cldcldgkdud 로 가셔서 들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