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다고 생각해요 나는 아직도 그 사람 이름을 내뱉지 못해요.. 지나간 사랑, 흐려진 추억... 안주거리로 내뱉을때도 그 사람 이름은 정신이 희미해질 정도로 마신 술로도 못말해요 안하는게 아니라 못말하는거예요.. 그래서 속상해요.. 그 사람 이름만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벌렁 거리고 그냥 입안에서 맴돌다 가슴에 화살처럼 꽃히는.. 그런.. 그 사람.. 아직도 내겐 나쁜사람인가봐요...
나쁜 사람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나는 아직도 그 사람 이름을 내뱉지 못해요..
지나간 사랑, 흐려진 추억... 안주거리로 내뱉을때도
그 사람 이름은 정신이 희미해질 정도로 마신 술로도 못말해요
안하는게 아니라 못말하는거예요.. 그래서 속상해요..
그 사람 이름만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벌렁 거리고
그냥 입안에서 맴돌다 가슴에 화살처럼 꽃히는.. 그런..
그 사람.. 아직도 내겐 나쁜사람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