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연인에게 받치는 앨범 한장을 남기고- 너무나도 빨리 세상을 등져버린 25살에 젊은 유재하- 1장에 앨범에 실린 노래들은- 많은 후배 가수들에 목소리로- 참 많이도 리메이크 되어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 기억속에 아름답고 멋진 사람으로- 두번다시 없을 순수한 청년으로- 아마 오래도록-영원히 기억되겠지- 이루지 못한것 같은 아직 끝나지 않은 그에 사랑이- 조금은 서글픈것 같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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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연인에게 받치는 앨범 한장을 남기고-
너무나도 빨리 세상을 등져버린 25살에 젊은 유재하-
1장에 앨범에 실린 노래들은-
많은 후배 가수들에 목소리로-
참 많이도 리메이크 되어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 기억속에 아름답고 멋진 사람으로-
두번다시 없을 순수한 청년으로-
아마 오래도록-영원히 기억되겠지-
이루지 못한것 같은 아직 끝나지 않은 그에 사랑이-
조금은 서글픈것 같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