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엣지가 있니? “라는 날카로운 물음과 함께 광고가 시작된다. 블랙톤의 미니멀한 공간에서 빅뱅의 멤버들이 마치 초능력자처럼 손끝 하나로 제품을 허공에 띄워 스타일리시하게 날려 보내며 받는다. 그와 동시에 그들만의 엣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버랩 된다. “패션도 스타일도, 한번 더 돌아보게 하는 날카로운 그 무엇”, “음악도 춤도, 잊혀지지 않게 하는 강렬한 그 무엇” 멤버들의 손가락 위에서 멈춰 선 엣지폰의 날카로운 모습과 함께 태양의 내레이션으로 광고는 마무리 된다. “날을 세워봐, 엣지있게!”
CYON Edge : G-dragon, 대성, 승리 편
On-air : 2008.11.15
광고주 :LG전자
기획: HSAd CYON팀
(남정록국장, 박영환부장, 이원석대리, 김해원)
제작: HSAd 권영철CD팀
(이안서경부장, 최정인대리, 양충모)
감독 : 수요일 감독
PD프로덕션 : 스핀 프로덕션
모델 : 빅뱅
“넌 엣지가 있니? “라는 날카로운 물음과 함께 광고가 시작된다. 블랙톤의 미니멀한 공간에서 빅뱅의 멤버들이 마치 초능력자처럼 손끝 하나로 제품을 허공에 띄워 스타일리시하게 날려 보내며 받는다. 그와 동시에 그들만의 엣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버랩 된다. “패션도 스타일도, 한번 더 돌아보게 하는 날카로운 그 무엇”, “음악도 춤도, 잊혀지지 않게 하는 강렬한 그 무엇” 멤버들의 손가락 위에서 멈춰 선 엣지폰의 날카로운 모습과 함께 태양의 내레이션으로 광고는 마무리 된다. “날을 세워봐, 엣지있게!”
...'이원석D의 광고 스토리 중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