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호주의 오프라 윈프리라 불리는 크리스티 던피(단파이 라고도 발음)와의
인터뷰에서 컨티키를 창립한 존 앤더슨과의 인터뷰에요.
여행을 통해서 만나는 운명은 참 대단한 것 같아요.
그동안의 컨티키라는 수많은 시간들 속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순간이 무엇이냐
물을 때 존 앤더슨은 자신에게"컨티키로 인해서 인생이 바뀌었다"라는 말을
처음 들었던 기억을 지울 수가 없다도....그 말을 한 사람이 지금의 부인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서.....
지금까지의 그 어떤 외형적인 기회와 동기가 있었다 할지라도 이 사람은 한 여자를
사랑해서 컨티키란 사업을 하게 된 것이구나 하고 느낄 수 있었어요.
직접 자신이 투어드라이버 겸 매니저 겸 요리사를 하며 시작을 했던 그 첫 여행...
그 첫 여행에서 지금의 부인을 만났다고 하는군요(잘 듣다보면 이해되요^^)
사람이 살면서 얼마나 많은 좌절과 어려움과 불편을 겪고 살겠어요....
그런 와중에도 누구보다 운명과 같은 사랑을 통해서 성공적인 사업가가 된
이 케이스를 보면서 다시금 여행이 주는 그 끝을 알 수 없는 신비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8분여 되는 시간, 집중해서 들어보세요. 그안에 삶, 사랑, 열정 그리고 열망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믿어요*
컨티키 창립자와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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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pack and leave.....rest of others to Cont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