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학과별 뇌구조

이주희2008.11.27
조회1,018

각 학과별 뇌구조

 

경상대학 : 난리났어

토목공학 : 잘온거 같긴한데 뭔가 낙였어

기계공학 : 남자뿌니야

생명공학 : only 열공, 난 연구원

건축학 : 토나온다.

관광학 : 늘 여행하는 마음으로

미대 : 열심히 하고 있긴 한데 뭔가 낙였어

법대 : 난 판검사 아님 안해

이과대 : 미적분 orz

체대 : 국가대표 선발

문과대 : 인생은 낭만적이게

어문학계열 : '너 외국어 잘하겠다.' '잘하진 못해'

응통과, 회계 : 가중치 orz

정보, 컴공, 첨단공학 : 그래도 우린 유망해.

화학공학 : 재밌긴 한데 뭔가 낙였어. 취업 or 연구원?

산업경제학 : 어디로 가야할지..

의대 : 해부학 orz 밥먹으면서 공부 only 공부

물리학 : 역학 orz

수학 : 계산기의 잦은 고장

무역학 : 과연 바이어와 만나게 될 날은?

사학 : 철저한 고증, 역사는 선택된 것일뿐

문헌정보 : 사서할 것인가 취업할 것인가

음대 : 오스트리아는 나의 무대 현실은..

사대, 교대 : 임고 고고싱~

철학, 심리학 : 인간의 마음은 무서운 것

사회학 : 졸업후 이제 난 어디로?

교정 : 교정직에 대한 고찰..

경행 : 여자라면 여친소 전지현을 떠올리며 열공

행정 : 꼭 공무원이 되고 싶은건 아니였어

정치외교 : 외시 orz

신방과 : 언고 orz

항공운항 : 점점 어려워져..

신소재 : 토나와.. 대학원은 가야겠지?

유교 : 어린이 여러분 사랑해요

간호학 : 자신이 백의의 천사라고 믿는다.

천문학 : 언젠가 저 별에 내 이름을 붙일 날이..

항공우주학 : 인공위성 개발 orz

물리치료, 치기공 : 취업걱정 no 과연?

안경공학 : 렌즈 예쁘다. 만들긴 어렵다. 

보건학 : 대학원을 갈것인가.. 앞으로 내 전망은?

사복 : 취업걱정..

연영, 방연 : 피토한다..

푸드스타일리스트학 : 음식은 눈으로 한번 먹고 입으로 한번 먹는다

식품영양학 : 정작 본인이 먹는 음식의 칼로리 계산은 하지 않는다.

교통학 : 결론적으로 차량을 줄이자.

국제산업 : 졸업후 외국기업 고고싱

국제학부 : 교환학생에 대한 고민..

러시아 : 진지하게 러시아 갈껀지 한번쯤 고민해본다.. 

주간 : 주말에 뭐하지?

야간 : 수업듣기 피곤해..

또 있나..

생각나는거 아래에 추가해주세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