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씨바 1시간의 걸처 글치인 내가 작문의 글을 쓰고 확인 누르니 일시적인 장애라며...아놔...아.... 내가 겨땀 흘리며 썼던 아리따운 글들이 모조리 사라졌다.지금 이순간은 법원에 달려가서 싸이월드를 고소하고 싶다.주말 밤이라서 법원도 싸이월드도모두다 퇴근 했겠지.... 그래서 분노를 삭인다.... 다시 기억을 되세김질하며 다시 써보자 음.. 진정하고 .... 어두운 일요일 저녁 뒤늦은 작업실 출근이다.누가 있을까? 앗 !!!!!!!!!!!!문이 잠겨있다. 우울함이 모세형님이 파도를 가르실때 15층 높이로 파도가 휘몰라 치듯이 우울함이 쏟아진다.우울하다. 지금 난 우울하다.아니야 안에 누군가 있을꺼야.상규? 상복? 구열? 누가 있을까? 야동본다고 열쇠 걸어놓은게 틀림없어..그래 그럴꺼야? 그렇다면 난 조심스레 히어로즈의 히로가 순간이동 하듯이 조심스레 작업실 안으로 순간 이동을 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들의 뻘쭘한 순간을 지켜봐야 한다.자 순간이동을 감행한다.뿅! 조심해 놈들이 들을수있어 조심스레 움직이자고 소리나자나!!!내가 지닌 작업실 키가 삽입되기전까지 조심스레 이동해야만해그래 조금더 속도를 줄이자 그리고 오래된 문에서 삐그덕 잡음을 없애보자 글러기 위해서 문 열림의 속도도 최대한 슬로우 하게 여는거야... 어? 슬피퍼가 모조리 모여 있는걸로 봐서 아무도 없다는 것인가?아니야 눈 속임이 틀림없어 이제부터 엎드려 포복으로 컴퓨터가 있은 방으로 수색 정찰이다. 숨소리도 내지 말자... 아무도 없다... 우울하다.많이인간은 간사하다. 이제껏 내가 만든 상상력의 기대가 모두 물거품처럼 사라진다.그리고 우울하다. 상상하지 말껄.... 오늘은 하루 내내 상복이가 있었을 것이다.작업실의 널부러진 이불과 방안의 담배와 쓰레기들..내가 오기전까지 상복이의 행동 패턴과 행동을 읽을 수 있다.아무튼 작업실엔 나 밖에 없다. 자아! 오늘의 하일라이트!! 작업실 오기전 집에 들러 동생이 주문해 놓은 침낭을 가지고 왔다.ㅎㅎ개인적으로 침안 안에서의 하루밤은 너무 행복하다.군 시절 혹한기 훈련때 침낭과의 밤이 너무 좋아서 몇일 더 있고 싶었을 정도니깐...오늘 이 녀석과의 첫 날밤이 너무너무 기대된다. 와우!!!너무 맘에 든다.오늘은 화방에서 들고온 젯소를 몇개의 캔바스에 바르고 그리고 기분좋으면 스케치까지 하고 침낭과의 설레이는 첫날밤을 치뤄야 겠다... 2008년 11월 2일 작업실 극장 끝
11월 2일
아 씨바 1시간의 걸처 글치인 내가 작문의 글을 쓰고 확인 누르니 일시적인 장애라며...
아놔...아.... 내가 겨땀 흘리며 썼던 아리따운 글들이 모조리 사라졌다.
지금 이순간은 법원에 달려가서 싸이월드를 고소하고 싶다.주말 밤이라서 법원도 싸이월드도
모두다 퇴근 했겠지.... 그래서 분노를 삭인다....
다시 기억을 되세김질하며 다시 써보자 음.. 진정하고 ....
어두운 일요일 저녁 뒤늦은 작업실 출근이다.
누가 있을까? 앗 !!!!!!!!!!!!
문이 잠겨있다. 우울함이 모세형님이 파도를 가르실때 15층 높이로 파도가
휘몰라 치듯이 우울함이 쏟아진다.
우울하다. 지금 난 우울하다.
아니야 안에 누군가 있을꺼야.
상규? 상복? 구열? 누가 있을까? 야동본다고 열쇠 걸어놓은게 틀림없어..
그래 그럴꺼야? 그렇다면 난 조심스레 히어로즈의 히로가 순간이동 하듯이 조심스레
작업실 안으로 순간 이동을 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들의 뻘쭘한 순간을 지켜봐야 한다.
자 순간이동을 감행한다.
뿅!
조심해 놈들이 들을수있어 조심스레 움직이자고 소리나자나!!!
내가 지닌 작업실 키가 삽입되기전까지 조심스레 이동해야만해
그래 조금더 속도를 줄이자 그리고 오래된 문에서 삐그덕 잡음을
없애보자 글러기 위해서 문 열림의 속도도 최대한 슬로우 하게 여는거야...
어? 슬피퍼가 모조리 모여 있는걸로 봐서 아무도 없다는 것인가?
아니야 눈 속임이 틀림없어 이제부터 엎드려 포복으로 컴퓨터가 있은 방으로
수색 정찰이다. 숨소리도 내지 말자...
아무도 없다... 우울하다.
많이
인간은 간사하다. 이제껏 내가 만든 상상력의 기대가 모두 물거품처럼 사라진다.
그리고 우울하다. 상상하지 말껄....
오늘은 하루 내내 상복이가 있었을 것이다.
작업실의 널부러진 이불과 방안의 담배와 쓰레기들..
내가 오기전까지 상복이의 행동 패턴과 행동을 읽을 수 있다.
아무튼 작업실엔 나 밖에 없다.
자아! 오늘의 하일라이트!!
작업실 오기전 집에 들러 동생이 주문해 놓은 침낭을 가지고 왔다.ㅎㅎ
개인적으로 침안 안에서의 하루밤은 너무 행복하다.
군 시절 혹한기 훈련때 침낭과의 밤이 너무 좋아서 몇일 더 있고 싶었을 정도니깐...
오늘 이 녀석과의 첫 날밤이 너무너무 기대된다.
와우!!!
너무 맘에 든다.
오늘은 화방에서 들고온 젯소를 몇개의 캔바스에 바르고 그리고 기분좋으면
스케치까지 하고
침낭과의 설레이는 첫날밤을 치뤄야 겠다...
2008년 11월 2일 작업실 극장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