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법 1. 냄비에 물 1컵과 버터를 넣어 끓인 후 버터가 녹으면 밀가루를 넣어 재빨리 젓는다. 2. 밀가루가 하나로 뭉치면 볼에 옮겨 담고 달걀 푼 물을 조금씩 넣어 가며 젓는다. 처음에는 밀가루와 달걀이 잘 섞이지 지만 계속 저으면 점점 부드러운 반죽으로 변한다. 3. 오븐 팬에 2의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 넣고 스프레이로 물을 듬뿍 뿌린 후 200℃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25분간 구워 슈를 만든다. 4. 슈를 끝이 떨어지지 게 반으로 가른다. 5. 오이, 셀러리를 옥수수 크기로 작게 썰어 섞은 후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하고 마요네즈로 버무려 슈 안에 한 숟가락씩 넣는다.
TIP 슈가 준비되지 았을 때는 식빵이나 바게트로 만들어도 맛있다. 식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채소 샐러드를 얹으면 예쁜 카나페가 된다.
팥 쿠키와 콩가루 쿠키
몸에 좋은 고소한 수제쿠키 소중한 아이에게 인스턴트 과자 대신 좋은 재료를 사용해 믿을 수 있는 엄마표 과자를 만들어 주자
재료 우리밀가루 1컵 , 콩가루 ⅓컵, 버터 0.8, 황설탕 3, 달걀 1개, 계핏가루 0.2, 버터 1, 흑설탕 ½컵, 달걀 1개, 우리밀가루 1½컵, 베이킹파우더 0.2, 삶은 팥 1컵
조리법 1. 팥쿠키 부드럽게 녹인 버터에 흑설탕을 넣어 잘 저어 가며 섞는다. 2. 흑설탕이 잘 섞이면 달걀 푼 물을 조금씩 넣어 가며 젓는다. 3. 우리밀가루와 베이킹파우더를 섞어 체에 내린 후 2에 넣어 섞는다. 밀가루가 다 섞이기 전에 삶은 팥을 넣는다. 4. 오븐 팬에 위의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서 180℃로 예열한 오븐에 15~18분간 굽는다 5. 콩가루쿠키 우리밀가루와 콩가루는 섞어서 체에 내린다. 6. 볼에 버터, 우리밀가루, 콩가루, 황설탕을 넣고 손으로 비벼 섞는다. 골고루 섞이면 달걀을 풀어 넣고 한 덩어리가 되도록 반죽한 후 비닐에 담아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숙성시킨다. 7. 2의 반죽을 0.5cm 두께로 밀어서 모양 틀로 찍은 후 180℃로 예열한 오븐에서 15~18분간 굽는다.
떡피자
쫄깃쫄깃한 피자 떡피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를 밀가루 도우 대신 떡을 이용해 만든 것. 매콤한 맛의 고추장과 아이들이 잘 먹지 는 여러 가지 채소를 이용해 토핑을 만들면 편식하는 아이들의 습관을 고쳐 줄 수 있는 ‘건강 간식’이 된다.
조리법 1. 1_다진 쇠고기에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을 넣어 조물조물 무친다. 2. 2_양파, 피망은 굵게 다진다. 3. 3_분량의 재료를 잘 섞어 고추장소스를 만든다. 4. 4_1의 쇠고기를 프라이팬에 넣고 나무젓가락으로 휘저어 가며 볶는다. 5. 5_작은 프라이팬이나 불에 올릴 수 있는 철판에 가래떡을 깔고 고추장소스를 가래떡 위에 바른다. 그 위에 볶은 다진 쇠고기, 다진 양파와 피망을 올린 후 피자 치즈를 뿌린 다음 뚜껑을 덮고 은근한 불에서 치즈가 녹을 때까지 익힌다.
떡꼬치구이와 조청 달콤달콤한 웰빙 간식 떡꼬치구이는 엄마가 해주는 요리가 아닌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만들어 먹는 요리. 식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작은 미니 화로를 준비해 떡을 직접 구워 먹으면 아이들은 두 배로 신난다.
재료 색깔 있는 가래떡 2줄 , 조청 2, 유자청 1
조리법 1. 가래떡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꼬치에 꽂는다. 2. 석쇠에 떡꼬치를 얹어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3. 떡꼬치를 그릇에 담고 유자청을 섞은 조청을 곁들여 낸다.
TIP 녹차나 시금치로 색을 낸 녹색 가래떡, 치잣물로 색을 낸 노란 가래떡 등은 슈퍼마켓이나 백화점 식품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달래전
향긋함이 가득퍼지는 달래전 달래전을 고소하게 즐길수 있는 방법.
재료 메밀가루 ½컵 , 달래 ½줌, 소금·올리브 오일 약간씩
조리법 1. 메밀가루에 물 ⅔컵을 넣어 잘 저은 후 소금으로 간을 한다. 2. 달래는 2cm 길이로 썬다. 3. 1의 반죽에 달래를 넣어 섞는다. 4. 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달래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서 올려 노릇노릇하게 부친다.
TIP 보통 전을 부칠 때는 밀가루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 그러나 메밀가루, 도토리 가루, 심지어 녹차 가루로 대체할 수도 있다.
냉이비빔국수
달콤 쌈싸름 국수 냉이무침은 쓴맛 때문에 아이들이 먹기는 힘들다. 살짝 달큰하게 만들어서 국수로 만들어 먹어 보자.
조리법 1. 냉이는 다듬어 씻은 후 소금 넣은 끓는 물에 뿌리가 말랑해질 때까지 데친 후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뺀다. 2. 애호박은 채썬 후 식용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볶아서 소금으로 간을 한다. 3. 표고버섯은 곱게 채썰어 프라이팬에 볶다가 노릇노릇해지면 소금으로 간을 한다. 4. 사과는 껍질째 곱게 채썬다. 5.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소면을 삶은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6. 삶은 소면에 국수 양념을 넣고 버무린 다음 나머지 재료를 넣고 살살 버무린 후 깨소금을 뿌린다.
TIP 보통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을 이용하는데 국수나 잡채를 만들 때는 설탕 대신 사과나 배 등의 단단한 과일을 채썰어 넣으면 좋다. 달면서도 느끼한 맛을 줄여 주기 때문.
참마 호두구이
쫄깃하고 고소함 평소에 아이들이 먹기 힘든 마를 호두와 같이 구이로 먹으면 고소하게 먹기 좋다. 재료 마 1개 , 호두 2개, 실파 2뿌리, 밀가루 1, 소금·올리브 오일 약간씩
조리법 1. 1_마는 껍질을 벗겨 강판에 원형을 그리며 간다. 2. 2_호두는 곱게 다지고 실파는 송송 썬다. 3. 3_간 마에 호두와 밀가루, 실파를 넣고 골고루 섞은 후 소금으로 간을 한다. 4. 4_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3의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서 올려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지진다.
TIP 마를 강판에 갈 때는 위아래로 가는 것보다 원형을 그리면서 갈면 더 부드럽게 갈린다. 평소에 아이들은 마를 먹을 일이 거의 없지만 전을 부치면 쫄깃쫄깃해져 아이들에게 좋은 간식이 된다.
채소 월남쌈 아삭아삭한 월남쌈 월남쌈으로 만들어 놓으면 아이들의 채소먹기가 훨씬 쉬워 진다.
조리법 1. 라이스 페이퍼는 뜨거운 물에 1~2분 정도 담갔다가 부들부들해지면 건진다. 2. 준비한 채소는 아이들이 먹기 좋은 크기로 채썰고, 키위는 껍질을 벗겨 얇게 썬다. 3. 준비한 재료를 라이스 페이퍼 위에 가지런히 얹어서 월남쌈 모양으로 감싼다. 분량의 땅콩소스를 만들어 함께 낸다.
TIP 일반적인 양념을 할 때는 현미 식 를 주로 사용한다. 그러나 식 대신 흑 나 홍 (석류, 복분자)를 사용해도 좋다. 향과 맛이 한결 부드러워진다.
◆우리 아이 건강하게 엄마표 간식
부드러운 슈와 상큼한 샐러드
상큼한 샐러드를 부드러운 슈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요리를 배워보자.
재료
슈 반죽(버터 ½컵, 밀가루 1컵, 달걀 4개) ,
샐러드(오이 ⅓개, 셀러리 ½대, 통조림 옥수수 ½컵, 소금·후춧가루·마요네즈 약간씩)
조리법
1. 냄비에 물 1컵과 버터를 넣어 끓인 후 버터가 녹으면 밀가루를 넣어 재빨리 젓는다.
2. 밀가루가 하나로 뭉치면 볼에 옮겨 담고 달걀 푼 물을 조금씩 넣어 가며 젓는다. 처음에는 밀가루와 달걀이 잘 섞이지 지만 계속 저으면 점점 부드러운 반죽으로 변한다.
3. 오븐 팬에 2의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 넣고 스프레이로 물을 듬뿍 뿌린 후 200℃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25분간 구워 슈를 만든다.
4. 슈를 끝이 떨어지지 게 반으로 가른다.
5. 오이, 셀러리를 옥수수 크기로 작게 썰어 섞은 후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하고 마요네즈로 버무려 슈 안에 한 숟가락씩 넣는다.
TIP
슈가 준비되지 았을 때는 식빵이나 바게트로 만들어도 맛있다.
식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채소 샐러드를 얹으면 예쁜 카나페가 된다.
몸에 좋은 고소한 수제쿠키
소중한 아이에게 인스턴트 과자 대신 좋은 재료를 사용해 믿을 수 있는 엄마표 과자를 만들어 주자
재료
우리밀가루 1컵 ,
콩가루 ⅓컵, 버터 0.8, 황설탕 3, 달걀 1개, 계핏가루 0.2, 버터 1, 흑설탕 ½컵, 달걀 1개, 우리밀가루 1½컵, 베이킹파우더 0.2, 삶은 팥 1컵
조리법
1. 팥쿠키 부드럽게 녹인 버터에 흑설탕을 넣어 잘 저어 가며 섞는다.
2. 흑설탕이 잘 섞이면 달걀 푼 물을 조금씩 넣어 가며 젓는다.
3. 우리밀가루와 베이킹파우더를 섞어 체에 내린 후 2에 넣어 섞는다. 밀가루가 다 섞이기 전에 삶은 팥을 넣는다.
4. 오븐 팬에 위의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서 180℃로 예열한 오븐에 15~18분간 굽는다
5. 콩가루쿠키 우리밀가루와 콩가루는 섞어서 체에 내린다.
6. 볼에 버터, 우리밀가루, 콩가루, 황설탕을 넣고 손으로 비벼 섞는다. 골고루 섞이면 달걀을 풀어 넣고 한 덩어리가 되도록 반죽한 후 비닐에 담아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숙성시킨다.
7. 2의 반죽을 0.5cm 두께로 밀어서 모양 틀로 찍은 후 180℃로 예열한 오븐에서 15~18분간 굽는다.
쫄깃쫄깃한 피자
떡피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를 밀가루 도우 대신 떡을 이용해 만든 것. 매콤한 맛의 고추장과 아이들이 잘 먹지 는 여러 가지 채소를 이용해 토핑을 만들면 편식하는 아이들의 습관을 고쳐 줄 수 있는 ‘건강 간식’이 된다.
재료
다진 쇠고기 2 ,
소금·후춧가루·참기름 약간씩, 양파 개, 피망 ¼개, 어슷썬 가래떡 1컵, 피자 치즈 ¼컵, 고추장소스(고추장 0.5, 간장 0.3, 청주 0.5, 설탕 약간)
조리법
1. 1_다진 쇠고기에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을 넣어 조물조물 무친다.
2. 2_양파, 피망은 굵게 다진다.
3. 3_분량의 재료를 잘 섞어 고추장소스를 만든다.
4. 4_1의 쇠고기를 프라이팬에 넣고 나무젓가락으로 휘저어 가며 볶는다.
5. 5_작은 프라이팬이나 불에 올릴 수 있는 철판에 가래떡을 깔고 고추장소스를 가래떡 위에 바른다. 그 위에 볶은 다진 쇠고기, 다진 양파와 피망을 올린 후 피자 치즈를 뿌린 다음 뚜껑을 덮고 은근한 불에서 치즈가 녹을 때까지 익힌다.
달콤달콤한 웰빙 간식
떡꼬치구이는 엄마가 해주는 요리가 아닌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만들어 먹는 요리. 식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작은 미니 화로를 준비해 떡을 직접 구워 먹으면 아이들은 두 배로 신난다.
재료
색깔 있는 가래떡 2줄 ,
조청 2, 유자청 1
조리법
1. 가래떡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꼬치에 꽂는다.
2. 석쇠에 떡꼬치를 얹어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3. 떡꼬치를 그릇에 담고 유자청을 섞은 조청을 곁들여 낸다.
TIP
녹차나 시금치로 색을 낸 녹색 가래떡, 치잣물로 색을 낸 노란 가래떡 등은 슈퍼마켓이나 백화점 식품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향긋함이 가득퍼지는 달래전
달래전을 고소하게 즐길수 있는 방법.
재료
메밀가루 ½컵 ,
달래 ½줌, 소금·올리브 오일 약간씩
조리법
1. 메밀가루에 물 ⅔컵을 넣어 잘 저은 후 소금으로 간을 한다.
2. 달래는 2cm 길이로 썬다.
3. 1의 반죽에 달래를 넣어 섞는다.
4. 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달래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서 올려 노릇노릇하게 부친다.
TIP
보통 전을 부칠 때는 밀가루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 그러나 메밀가루, 도토리 가루, 심지어 녹차 가루로 대체할 수도 있다.
달콤 쌈싸름 국수
냉이무침은 쓴맛 때문에 아이들이 먹기는 힘들다. 살짝 달큰하게 만들어서 국수로 만들어 먹어 보자.
재료
냉이 1줌 ,
소면 1웅쿰, 애호박 ½개, 표고버섯 2장, 사과 ½개, 소금·식용유·깨소금 약간씩, 국수양념(간장 1, 설탕 0.5, 참기름 1, 소금 약간)
조리법
1. 냉이는 다듬어 씻은 후 소금 넣은 끓는 물에 뿌리가 말랑해질 때까지 데친 후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뺀다.
2. 애호박은 채썬 후 식용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볶아서 소금으로 간을 한다.
3. 표고버섯은 곱게 채썰어 프라이팬에 볶다가 노릇노릇해지면 소금으로 간을 한다.
4. 사과는 껍질째 곱게 채썬다.
5.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소면을 삶은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6. 삶은 소면에 국수 양념을 넣고 버무린 다음 나머지 재료를 넣고 살살 버무린 후 깨소금을 뿌린다.
TIP
보통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을 이용하는데 국수나 잡채를 만들 때는 설탕 대신 사과나 배 등의 단단한 과일을 채썰어 넣으면 좋다. 달면서도 느끼한 맛을 줄여 주기 때문.
쫄깃하고 고소함
평소에 아이들이 먹기 힘든 마를 호두와 같이 구이로 먹으면 고소하게 먹기 좋다.
재료
마 1개 ,
호두 2개, 실파 2뿌리, 밀가루 1, 소금·올리브 오일 약간씩
조리법
1. 1_마는 껍질을 벗겨 강판에 원형을 그리며 간다.
2. 2_호두는 곱게 다지고 실파는 송송 썬다.
3. 3_간 마에 호두와 밀가루, 실파를 넣고 골고루 섞은 후 소금으로 간을 한다.
4. 4_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3의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서 올려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지진다.
TIP
마를 강판에 갈 때는 위아래로 가는 것보다 원형을 그리면서 갈면 더 부드럽게 갈린다.
평소에 아이들은 마를 먹을 일이 거의 없지만 전을 부치면 쫄깃쫄깃해져 아이들에게 좋은 간식이 된다.
아삭아삭한 월남쌈
월남쌈으로 만들어 놓으면 아이들의 채소먹기가 훨씬 쉬워 진다.
재료
라이스 페이퍼 5장 ,
양상추 2장, 파프리카 ¼개, 오이 ¼개, 깻잎 2장, 키위 1개, 땅콩소스(땅콩버터 2, 갈은 배 2, 식 1, 소금 약간)
조리법
1. 라이스 페이퍼는 뜨거운 물에 1~2분 정도 담갔다가 부들부들해지면 건진다.
2. 준비한 채소는 아이들이 먹기 좋은 크기로 채썰고, 키위는 껍질을 벗겨 얇게 썬다.
3. 준비한 재료를 라이스 페이퍼 위에 가지런히 얹어서 월남쌈 모양으로 감싼다. 분량의 땅콩소스를 만들어 함께 낸다.
TIP
일반적인 양념을 할 때는 현미 식 를 주로 사용한다. 그러나 식 대신 흑 나 홍 (석류, 복분자)를 사용해도 좋다. 향과 맛이 한결 부드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