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잊기위해... 바다를 찾았어요. 세벽에 출발한 기차에서는... 모두가 잠들었지만... 난 당신 생각에... 아니 당신과의 추억을 감상하고 있었죠. 해가 뜨기전에 바다 앞에 서서... 당신의 이름을 불러보고 싶었지만... 목이 매여오더군요... 부르고 싶어도 부를수 없는 당신 이름. 그래서...이렇게 보네려 합니다. 아니... 당신을 모래 사장에 나두고... 제가 바다에 몸을 맡깁니다. 안녕.... 내사랑. ... 내가 다시 돌아올때까지... 언제나 그곳에 있어주세요. -Sad Wind-
가슴속에서...
당신을 잊기위해...
바다를 찾았어요.
세벽에 출발한 기차에서는...
모두가 잠들었지만...
난 당신 생각에...
아니
당신과의 추억을 감상하고 있었죠.
해가 뜨기전에 바다 앞에 서서...
당신의 이름을 불러보고 싶었지만...
목이 매여오더군요...
부르고 싶어도 부를수 없는 당신 이름.
그래서...이렇게 보네려 합니다.
아니...
당신을 모래 사장에 나두고...
제가 바다에 몸을 맡깁니다.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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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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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시 돌아올때까지...
언제나 그곳에 있어주세요.
-Sad W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