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논이 죽기전에 애니 레보비츠라는 유명 사진가가 이들 부부를 찍은것.. 레보비츠가 존 레논에게 요코를 사랑하는 당신의 마음을 포즈로 보여달라고 요청하자,존 레논이 옷을 다 벗고, 이 포즈를 취하며 말했다고 한다. "이게 내가 이 여자를 사랑하는 방식입니다." '사람들 눈에 요코가 어떻게 보이든 나한테는 최고의 여성이다.비틀즈를 시작할때부터 내 주변에 예쁜애들은 얼마든지 널려있었다.하지만 그들 중에 나와 예술적 온도가 맞는 여자들은 없었다.난 늘 예술가 여성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것을 꿈꾸어 왔다.나와 예술적 상승을 공유할 수 있는 여자 말이다.요코가 바로 그런 여자였다난 태어났노라 살았노라 요코를 만났노라!.비틀즈 아니면 오노 요코,나는 둘 중 하나를 택해야만 했다.' 요코를 만났을때 우리는 말 그대로 벨벳 코트를 입은 두 사람의 시인이었다.우리는 세상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다. 요노요코는 '냉철한 이성을 가졌으며 가장 공격적인 비틀'이라고불리워졌다는...존을 이처럼 변화시킬 수 있었던 여자일 뿐아니라,다재다능한 전위 예술가임은 틀림없는 것 같다.
오노 요코와 존레논...
존 레논이 죽기전에 애니 레보비츠라는 유명 사진가가 이들 부부를 찍은것..
레보비츠가 존 레논에게
요코를 사랑하는 당신의 마음을 포즈로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존 레논이 옷을 다 벗고, 이 포즈를 취하며 말했다고 한다.
"이게 내가 이 여자를 사랑하는 방식입니다."
'사람들 눈에 요코가 어떻게 보이든 나한테는 최고의 여성이다.
비틀즈를 시작할때부터 내 주변에 예쁜애들은 얼마든지 널려있었다.
하지만 그들 중에 나와 예술적 온도가 맞는 여자들은 없었다.
난 늘 예술가 여성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것을 꿈꾸어 왔다.
나와 예술적 상승을 공유할 수 있는 여자 말이다.
요코가 바로 그런 여자였다
난 태어났노라 살았노라 요코를 만났노라!.
비틀즈 아니면 오노 요코,나는 둘 중 하나를 택해야만 했다.'
요코를 만났을때 우리는 말 그대로 벨벳 코트를 입은 두 사람의 시인이었다.
우리는 세상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다.
요노요코는 '냉철한 이성을 가졌으며 가장 공격적인 비틀'이라고
불리워졌다는...존을 이처럼 변화시킬 수 있었던 여자일 뿐아니라,
다재다능한 전위 예술가임은 틀림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