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는 죽는 날까지 대한민국을 괴롭히기로 작정했는가?
국민들이 언제까지 이런 공해에 시달려야 하는가?
국민행동본부
김대중(金大中)씨는 죽는 날까지 대한민국을 괴롭히기로 작정했는가? 그는 27일 이명박(李明博)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독재」또는 「강권정치」로 규정하고, 소위 「민주연합」을 결성해 투쟁하라고 지시했다.
그가 말한 「민주연합」이란 『민주노동당·민주당·시민사회단체』들이다. 민노당, 민주당, 시민사회단체 중 상당수는 촛불亂動사태의 참여단체들로서, 광우병 공포를 과장해 온 나라를 깽판 친 주역들이다.
민노당 지도부는 당내 비주류인사들로부터 「從北주의자(북한정권 추종자)」로 평가될 만큼 편향된 세력이며, 강령(綱領) 역시 反헌법적이다. 金大中 자신은 현대그룹을 앞세워 4억5000만 달러를 북한에 不法송금해주었고, 核개발을 사실상 방조했으며, 연방제 적화통일안을 부분적으로 수용했다.
이런 사람이 이런 사람들에게 李明博 정부를 반대하는 투쟁을 하라고 권한다. 그나마 「독재」와 「강권정치」를 폈다는 李대통령은 지난 여름 도심의 不法폭동을 100일 넘게 방치했었다. 대체 金大中씨는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 앞으로 올 좌익폭동을 암시하면서, 정부가 더욱 더 방관할 것을 촉구하는가?
金大中씨는 『우리가 역사의 정도를 가는 사람들』『국민을 위해 정도를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생각하는 역사의 정도는 무엇인가? 법치주의를 부정하는 무법천지, 김정일 정권을 지키자는 굴욕인가?
헌법(憲法)과 진실(眞實)에 침을 뱉는 노욕(老欲)에 염증이 난다. 국민들이 언제까지 이런 공해에 시달려야 하는가?
DJ는 죽는 날까지 대한민국을 괴롭히기로 작정했는가?
그가 말한 「민주연합」이란 『민주노동당·민주당·시민사회단체』들이다. 민노당, 민주당, 시민사회단체 중 상당수는 촛불亂動사태의 참여단체들로서, 광우병 공포를 과장해 온 나라를 깽판 친 주역들이다.
민노당 지도부는 당내 비주류인사들로부터 「從北주의자(북한정권 추종자)」로 평가될 만큼 편향된 세력이며, 강령(綱領) 역시 反헌법적이다. 金大中 자신은 현대그룹을 앞세워 4억5000만 달러를 북한에 不法송금해주었고, 核개발을 사실상 방조했으며, 연방제 적화통일안을 부분적으로 수용했다.
이런 사람이 이런 사람들에게 李明博 정부를 반대하는 투쟁을 하라고 권한다. 그나마 「독재」와 「강권정치」를 폈다는 李대통령은 지난 여름 도심의 不法폭동을 100일 넘게 방치했었다. 대체 金大中씨는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 앞으로 올 좌익폭동을 암시하면서, 정부가 더욱 더 방관할 것을 촉구하는가?
金大中씨는 『우리가 역사의 정도를 가는 사람들』『국민을 위해 정도를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생각하는 역사의 정도는 무엇인가? 법치주의를 부정하는 무법천지, 김정일 정권을 지키자는 굴욕인가?
헌법(憲法)과 진실(眞實)에 침을 뱉는 노욕(老欲)에 염증이 난다. 국민들이 언제까지 이런 공해에 시달려야 하는가?
11월28일 국민행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