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신용 조회하면 무조건 점수가 깎인다? No 은행에서 신용 등급과 대출 기록, 카드 등의 신용 정보를 확인하는 것은 관계없다. 대출 가능 금액까지 알아보거나 자신이 거래하고 있는 다른 금융회사 정보까지 확인하면 ‘신용 정보 조회 기록’에 남아 3년간 보존된다. 대부 업체에서 조회했을 경우 무조건 감점 요인이다. 그러나 본인이 신용 정보를 조회하는 것은 관계없다. 안전하게 본인의 신용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곳으로는 한국개인신용(www.allcredit.co.kr), 한국신용 정보(www.mycredit.co.kr), 한국신용평가정보 (www.creditbank.co.kr) 등이 있다.
Q2 신용 거래를 하지 않으면 신용 등급이 유지된다? No 신용 등급은 대개 신상 정보(직장, 근무 연수, 거주 주택 종류 등), 은행 평가 기록(해당 은행과의 거래 실적, 예금 평균 잔액, 카드 연체 여부, 현금 서비스 유무 등), 외부 신용 정보(다른 금융기관에서의 연체 기록, 신용 조회 기록 등)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된다. 따라서 현금만 쓰는 등 신용 거래를 하지 않는다고 신용 등급이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
Q3 대출이 많으면 신용 등급에 부정적이다? No 대출이 없다고 신용 등급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대출을 했더라도 연체하지 않고 꼬박꼬박 원금과 이자를 상환한다면 오히려 신용 등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Q4 신용 카드 숫자가 적을수록 신용 등급에 도움이 된다? Yes or No 신용 카드가 4장 이상일 경우 ‘복수 카드 소지자’로 분류된다. 그러나 신용 카드가 많아도 연체를 하지 않고 신용 거래가 건전하다면 관계없다. 다만 신용 카드 숫자가 적으면 돌려 막기의 유혹으로부터 안전하고 연체 가능성도 낮아진다.
Q5 신용 정보 조회는 금융 회사만 한다? No 현행법상 초고속 인터넷 사업자, 케이블 방송 등 상거래 업체도 사전 동의 없이 개인의 신용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이 기록은 신용 등급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하지만 도용 가능성이 있으므로 자신이 의뢰하지 않았는데도 조회된 내역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자. 자신이 의뢰하지 않은 신용 정보 조회 기록이 있을 경우 신용업체에 연락해 수정을 요구한다.
Q6 소득이 적으면 신용 등급이 낮다? No 카드사들의 신용 등급은 소득이나 재산보다도 거래 내역, 기여도, 신용도에 더 큰 비중을 둔다. 거래 내역은 공과금 자동 이체 여부나 거래 형태를 말하며, 거래 기간이나 신용 카드 사용 금액 등은 기여도에 속한다. 신용도 항목은 연체 금액이나 연체 기간, 현금 서비스 유무 등이다.
Q7 세금 체납도 신용에 영향을 미친다? Yes 국세, 지방세, 관세 등의 체납액이 500만원 이상이면서 1년 이상 체납하거나 1년에 3회 이상 체납하고 체납액이 500만원 이상이면 신용 등급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Q8 모든 연체 정보는 갚는 즉시 삭제된다? No 연체금을 3개월 이내 상환하면 관계없지만 그 이후에는 연체 사실이 금융기관에 등록된다. 연체는 가능한 한 피하고, 연체 발생 시 3개월 이내에 갚는 것이 좋다. 연체금을 모두 갚았다고 그 즉시 신용 등급이 오르는 것도 아니다.
Q9 체크 카드도 신용 등급에 반영된다? No 체크 카드는 신용 카드가 아니다. 체크 카드는 통장 내의 잔액 내에서 결제가 이루어지고 신용 한도도 없기 때문에 신용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Q10 신용 조회 기록을 지울 수 있다? Yes 신용 평가 업체 측에 요청하면 5000원 안팎의 수수료를 내고 일괄 삭제가 가능하다. 그러나 일괄 삭제 기록은 남는다. 신용 기록이 굉장히 좋지 않아 일괄 삭제했다고 판단하므로 오히려 잘못된 선택일 수 있다.
※ Tip. 카드사별 신용 등급 업그레이드 전략 KB카드 →똑같은 액수를 쓰더라도 유흥업소보다는 할인점에서 사용하는 것이 신용 등급을 올리는 데 유용하다.
현대카드 →현대카드의 경우 차 구매 가격의 70% 이상을 일시불로 결제하면 신용 등급을 올릴 수 있다.
우리카드 →일시불 거래에 가장 많은 가중치를 둔다. 우리카드를 사용할 때는 되도록 일시불 결제를 하도록 하자.
롯데카드 →거래 기간에 높은 신용 등급를 준다. 소액이라도 여섯 달 정도 롯데카드만 사용하면 신용 등급이 한 단계 올라간다.
신한카드 →5일 이상의 연체와 1만원 이상의 결제 금액을 두 번만 연체해도 곧바로 신용 등급이 떨어진다.
삼성카드 →삼성카드는 '돌려 막기'고객을 가장 꺼려한다. 4개 이상 신용 카드로 동시에 현금 서비스를 받으면 다중 채무자로 분류된다.
신용등급·신용점수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사실
은행에서 신용 등급과 대출 기록, 카드 등의 신용 정보를 확인하는 것은 관계없다. 대출 가능 금액까지 알아보거나 자신이 거래하고 있는 다른 금융회사 정보까지 확인하면 ‘신용 정보 조회 기록’에 남아 3년간 보존된다. 대부 업체에서 조회했을 경우 무조건 감점 요인이다. 그러나 본인이 신용 정보를 조회하는 것은 관계없다. 안전하게 본인의 신용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곳으로는 한국개인신용(www.allcredit.co.kr), 한국신용 정보(www.mycredit.co.kr), 한국신용평가정보 (www.creditbank.co.kr) 등이 있다.
Q2 신용 거래를 하지 않으면 신용 등급이 유지된다? No
신용 등급은 대개 신상 정보(직장, 근무 연수, 거주 주택 종류 등), 은행 평가 기록(해당 은행과의 거래 실적, 예금 평균 잔액, 카드 연체 여부, 현금 서비스 유무 등), 외부 신용 정보(다른 금융기관에서의 연체 기록, 신용 조회 기록 등)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된다. 따라서 현금만 쓰는 등 신용 거래를 하지 않는다고 신용 등급이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
Q3 대출이 많으면 신용 등급에 부정적이다? No
대출이 없다고 신용 등급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대출을 했더라도 연체하지 않고 꼬박꼬박 원금과 이자를 상환한다면 오히려 신용 등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Q4 신용 카드 숫자가 적을수록 신용 등급에 도움이 된다? Yes or No
신용 카드가 4장 이상일 경우 ‘복수 카드 소지자’로 분류된다. 그러나 신용 카드가 많아도 연체를 하지 않고 신용 거래가 건전하다면 관계없다. 다만 신용 카드 숫자가 적으면 돌려 막기의 유혹으로부터 안전하고 연체 가능성도 낮아진다.
Q5 신용 정보 조회는 금융 회사만 한다? No
현행법상 초고속 인터넷 사업자, 케이블 방송 등 상거래 업체도 사전 동의 없이 개인의 신용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이 기록은 신용 등급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하지만 도용 가능성이 있으므로 자신이 의뢰하지 않았는데도 조회된 내역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자. 자신이 의뢰하지 않은 신용 정보 조회 기록이 있을 경우 신용업체에 연락해 수정을 요구한다.
Q6 소득이 적으면 신용 등급이 낮다? No
카드사들의 신용 등급은 소득이나 재산보다도 거래 내역, 기여도, 신용도에 더 큰 비중을 둔다. 거래 내역은 공과금 자동 이체 여부나 거래 형태를 말하며, 거래 기간이나 신용 카드 사용 금액 등은 기여도에 속한다. 신용도 항목은 연체 금액이나 연체 기간, 현금 서비스 유무 등이다.
Q7 세금 체납도 신용에 영향을 미친다? Yes
국세, 지방세, 관세 등의 체납액이 500만원 이상이면서 1년 이상 체납하거나 1년에 3회 이상 체납하고 체납액이 500만원 이상이면 신용 등급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Q8 모든 연체 정보는 갚는 즉시 삭제된다? No
연체금을 3개월 이내 상환하면 관계없지만 그 이후에는 연체 사실이 금융기관에 등록된다. 연체는 가능한 한 피하고, 연체 발생 시 3개월 이내에 갚는 것이 좋다. 연체금을 모두 갚았다고 그 즉시 신용 등급이 오르는 것도 아니다.
Q9 체크 카드도 신용 등급에 반영된다? No
체크 카드는 신용 카드가 아니다. 체크 카드는 통장 내의 잔액 내에서 결제가 이루어지고 신용 한도도 없기 때문에 신용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Q10 신용 조회 기록을 지울 수 있다? Yes
신용 평가 업체 측에 요청하면 5000원 안팎의 수수료를 내고 일괄 삭제가 가능하다. 그러나 일괄 삭제 기록은 남는다. 신용 기록이 굉장히 좋지 않아 일괄 삭제했다고 판단하므로 오히려 잘못된 선택일 수 있다.
※ Tip. 카드사별 신용 등급 업그레이드 전략
KB카드
→똑같은 액수를 쓰더라도 유흥업소보다는 할인점에서 사용하는 것이 신용 등급을 올리는 데 유용하다.
현대카드
→현대카드의 경우 차 구매 가격의 70% 이상을 일시불로 결제하면 신용 등급을 올릴 수 있다.
우리카드
→일시불 거래에 가장 많은 가중치를 둔다. 우리카드를 사용할 때는 되도록 일시불 결제를 하도록 하자.
롯데카드
→거래 기간에 높은 신용 등급를 준다. 소액이라도 여섯 달 정도 롯데카드만 사용하면 신용 등급이 한 단계 올라간다.
신한카드
→5일 이상의 연체와 1만원 이상의 결제 금액을 두 번만 연체해도 곧바로 신용 등급이 떨어진다.
삼성카드
→삼성카드는 '돌려 막기'고객을 가장 꺼려한다. 4개 이상 신용 카드로 동시에 현금 서비스를 받으면 다중 채무자로 분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