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을 사수하라´ 두피 관리 10계명

다이어트 명가200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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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을 사수하라´ 두피 관리 10계명 2008-08-18 11:42:05 기사돌려보기인쇄하기

모발을 사수하라´ 두피 관리 10계명 처서를 일주일 앞두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해 지면서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다.

일년 중 머리카락이 가장 많이 빠지는 계절은 가을이다. 이때는 머리카락이 가장 적게 빠지는 봄의 일곱 배나 된다고 한다. 탈모환자에게 가을은 그야말로 위기의 계절이다. 그 이유는 뜨거운 여름을 거치면서 과도한 자외선 노출, 땀, 먼지 등 노폐물에 시달려온 두피(頭皮)에 각질층이 형성돼 떨어져나가기 때문이다.

건조한 가을철, 세수한 뒤 얼굴에 하얀 각질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 현상이다. 탈모에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진 남성호르몬의 분비도 가을철에 증가해 모근(毛根)을 에너지 부족상태로 만든다. 머리카락을 8~10개 잡아당겨서 4~6개 빠진다면 이미 탈모가 진행된 것으로 볼 수 있어 각별한 모발 관리가 요구된다.

본격적인 가을을 앞두고 탈모가 걱정된다면 모발을 사수할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모발을 사수하라´ 두피 관리 10계명

1. 두피의 청결을 유지한다.
: 더 빠질까봐 감기를 주저 하다가는 두피에 노폐물이 쌓여 역효과를 보게 된다.
정상 두피는 이틀에 한번, 지성 두피는 매일 샴푸 해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2. 하루 두 번 5분 이상 머리를 숙여서 거꾸로 빗질을 한다.
: 모발이 더 빠질까봐 빗질을 주저하는데 실제로 혈액순환을 촉진해 두피에 좋다.

3. 자신의 두피 상태에 맞는 천연 샴푸를 이용한다.
: 두피가 좋지 않다면 화학 성분이 함유된 제품보다 천연 성분의 제품이 좋다.

4. 헤어용 트리트먼트 제품은 모발 끝부분에만 사용한다.
: 두피용이 아닌 이상 두피에 남았을 때 두피 염증을 일으켜 탈모의 원인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거나 두피에 닿지 않게끔 모발 끝부분만 사용한다.

5. 하루 중 5분씩 세 번 정도 두피 마사지를 해준다..
: 두피 마사지는 목과 어깨의 피로를 풀어주고 신경안정과 혈액순환을 촉진해 탈모를
예방하기 때문에 꾸준히 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

6. 식물성 단백질과 해조류, 과일, 야채를 충분히 섭취한다.
: 단백질과 무기빌, 비타민, 미네랄은 모발을 성장시키는 역할을 하며 콩, 검은깨, 찹쌀,
두부, 우유, 달걀, 녹차 등을 충분히 섭취하면 탈모에 좋다.

7. 어깨, 목 자세교정 운동을 하루에 5분씩 3번 해준다.
: 교정 운동으로 신체 밸런스를 맞춰주면 몸 전체가 건강해지며 두피로 가는 기의 흐름
이 원활해지고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탈모에 많은 도움이 된다.

8. 가슴이 답답하게 느껴질 때는 깊은 복식 호흡을 한다 .
: 복식 호흡은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9. 복부 마사지를 틈틈이 실행한다.
: 탈모 환자의 70%는 소화 장애나 변비 증상을 보인다. 복부 마사지는 소화기 장애로 인한 영양장애 성 탈모에 도움이 되며 노폐물 배출을 도와 건강 유지에 좋다.

10.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규칙적으로 식사한다.
: 수면 부족과 영양 부족은 탈모의 요인이 된다. 적어도 하루에 5시간 이상 수면을 취
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위와 장등 소화기의 기능을 좋게 한다.

도움말- 정지행한의원 정지행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