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6년 8월 11일... 문제는 오늘 우리회사 여직원이 들어오면서 일이 꼬인것이다. 하필이면 금요일날부터 출근이냐... 에휴... 그녀를 위해 오늘은 회식을 한단다..OTL 나 오늘 약속있는데... 몰래 빠져야지 라고 생각하는 찰나 "한명의 열외도 없다" ㄱㅡ 아놔... 참 기분 뭐시기 하네... 우선 문자를 날렸다. "야 나오늘 회식이라서 좀 늦게 끝나..." 대답없는 p군... 저녁 7시 업무를 마치고... 회식자리로 고고~! 오우~ 장소는 바로... 바로... 갈비집이였다 ㅡㅡ; 좀 맛있는것 좀 먹으러 가지...ㅠㅠ 참고로 난 갈비보다 꽃등심 등등 고급고기를 좋아라 한다. 우옷~!.......내가 놀라는 이유는? 그녀가 내 옆에 앉았다... 그녀란 오늘 새로 입사한 그녀... *^^* 죄기랄... 그녀에 대해 설명을 하자면.. 암소 한마리는 뼈까지 씹어먹을 만한 채격에... 이목구비는 설명을 안하겠다... 상상에 맞긴다...(참고로... 강호동을 생각해봐라) 문제는 이 여직원이였다...(내 모든 추태는 이 여직원 때문이다~! 라고 믿고 싶다) 술을 옴팡지게 좋아하는 그녀... 그녀의 오장육부를 해체해 보고 싶다... 저 빠른 알콜 해독 능력... 대단하다.. 폭탄주 신공과 소주 연달아 마시기 신공... 소주 두잔에 고기 한점이다 된장할.. 그녀의 신공에 하나둘 내상을 입어갔다... 물론 나도.. 화장실 갔다오기 신공, 술잔 버리기 신공으로 방어를 했지만... 그녀의 눈에 다 걸려 더블 폭단주 세례로 나를 공격해왔다... 더이상... 그녀와 싸울 수 없는 난... gg를 선언.. 주는대로 받아먹었다... '된장 저 면상철판 신공은 가히 대단하다.' 오늘 회사 첫날인데... 회식이 끝나고 2차로 노래방을 갔다... 노래방에서 음료수 대신 맥주로 목의 컬컬함을 대신했다... 이게 문제였다... 약속이 있는 나는 술이 깨야만 했고 노래를 미친듯이 불러 재꼈다. 하지만 술이 깨기는 커녕 점점 주화입마에 빠지는 듯한 이 느낌... ' 그래 맥주라도 마셔서 정신좀 차리자' 벌컥 벌컥... 쿵따리 샤바라 빠빠빠~...그녀의 목소리 귀에 아른거리고... 눈을 떳다... 여긴...-ㅁ-; 옆에 우리회사 부장님이... 여긴 대체 어딘간 말인가... 정신을 차리고 한숨 더 잤다( 에라 모르겠다...) 부장님의 일어나라는 목소리에 난 잠에서 깨어 자초지정을 들어보니... ㅠㅠ 얼굴을 들 수가 없었다. 지금부터는 들은 이야기를 토대로 내 멋대로 나발리겠다. 노래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속이 좋질 않다... 우웩~!!! 화장실서 시원하게 내장속의 알콜과 위액과 잘 버무려진 것(?)들을 고이 내뱉어 주고 쉬퐁~! 이대로는 못 있겠어... 집으로 도망가야지... 난 무작정 나와 택시를 잡았다. 뒷자석에서 나는 택시기사한테 서울 구로동으로 가자 했다. 여긴 인천인데...ㅜㅜ 그러면서 난 아저씨께 아저씨 제가 30000원밖에 없는데요 이걸로 쇼브쳐 주세요... 대답없는 아저씨... 알았죠?? 그러고선 난 잠이 들었다... 근데 왜 내가 부장님 댁에??? 이유인 즉, 부장님이 집에 가겠다고 나왔는데 난 그 차를 잡고선 택시 아자씨로 착각... 잠든 날.. 그냥 집으로 대려가신거다.. ㅡㅡ;;;; 아 쬐발려..ㅠㅜ 결국 토요일날 난... 회사 출근했다 쉬는날인데... 부장님 출근하는 김에 같이... 아... 차마 거절을 못하겠더라...엠뵹... 거기다 회사에선 카레라이스... 먹으면서 왜 자꾸 어제 내가 화장실서 한게 생각이 나던지 ㅠㅠ
우리회사 신입여직원...-ㅁ-;
때는 2006년 8월 11일...
문제는 오늘 우리회사 여직원이 들어오면서 일이 꼬인것이다.
하필이면 금요일날부터 출근이냐... 에휴...
그녀를 위해 오늘은 회식을 한단다..OTL
나 오늘 약속있는데... 몰래 빠져야지 라고 생각하는 찰나 "한명의 열외도 없다" ㄱㅡ
아놔... 참 기분 뭐시기 하네...
우선 문자를 날렸다. "야 나오늘 회식이라서 좀 늦게 끝나..." 대답없는 p군...
저녁 7시 업무를 마치고... 회식자리로 고고~!
오우~ 장소는 바로... 바로... 갈비집이였다 ㅡㅡ;
좀 맛있는것 좀 먹으러 가지...ㅠㅠ 참고로 난 갈비보다 꽃등심 등등 고급고기를 좋아라 한다.
우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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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놀라는 이유는? 그녀가 내 옆에 앉았다... 그녀란 오늘 새로 입사한 그녀...
*^^* 죄기랄...
그녀에 대해 설명을 하자면.. 암소 한마리는 뼈까지 씹어먹을 만한 채격에...
이목구비는 설명을 안하겠다... 상상에 맞긴다...(참고로... 강호동을 생각해봐라)
문제는 이 여직원이였다...(내 모든 추태는 이 여직원 때문이다~! 라고 믿고 싶다)
술을 옴팡지게 좋아하는 그녀...
그녀의 오장육부를 해체해 보고 싶다... 저 빠른 알콜 해독 능력... 대단하다..
폭탄주 신공과 소주 연달아 마시기 신공... 소주 두잔에 고기 한점이다 된장할..
그녀의 신공에 하나둘 내상을 입어갔다...
물론 나도.. 화장실 갔다오기 신공, 술잔 버리기 신공으로 방어를 했지만...
그녀의 눈에 다 걸려 더블 폭단주 세례로 나를 공격해왔다...
더이상... 그녀와 싸울 수 없는 난... gg를 선언.. 주는대로 받아먹었다...
'된장 저 면상철판 신공은 가히 대단하다.' 오늘 회사 첫날인데...
회식이 끝나고 2차로 노래방을 갔다... 노래방에서 음료수 대신 맥주로
목의 컬컬함을 대신했다...
이게 문제였다... 약속이 있는 나는 술이 깨야만 했고 노래를 미친듯이 불러 재꼈다.
하지만 술이 깨기는 커녕 점점 주화입마에 빠지는 듯한 이 느낌...
' 그래 맥주라도 마셔서 정신좀 차리자' 벌컥 벌컥...
쿵따리 샤바라 빠빠빠~...그녀의 목소리 귀에 아른거리고...
눈을 떳다... 여긴...-ㅁ-;
옆에 우리회사 부장님이... 여긴 대체 어딘간 말인가...
정신을 차리고 한숨 더 잤다( 에라 모르겠다...)
부장님의 일어나라는 목소리에 난 잠에서 깨어 자초지정을 들어보니... ㅠㅠ 얼굴을 들 수가 없었다.
지금부터는 들은 이야기를 토대로 내 멋대로 나발리겠다.
노래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속이 좋질 않다...
우웩~!!! 화장실서 시원하게 내장속의 알콜과 위액과 잘 버무려진 것(?)들을 고이 내뱉어 주고
쉬퐁~! 이대로는 못 있겠어... 집으로 도망가야지...
난 무작정 나와 택시를 잡았다.
뒷자석에서 나는 택시기사한테 서울 구로동으로 가자 했다.
여긴 인천인데...ㅜㅜ
그러면서 난 아저씨께 아저씨 제가 30000원밖에 없는데요 이걸로 쇼브쳐 주세요...
대답없는 아저씨...
알았죠?? 그러고선 난 잠이 들었다...
근데 왜 내가 부장님 댁에???
이유인 즉, 부장님이 집에 가겠다고 나왔는데 난 그 차를 잡고선 택시 아자씨로 착각...
잠든 날.. 그냥 집으로 대려가신거다.. ㅡㅡ;;;;
아 쬐발려..ㅠㅜ
결국 토요일날 난... 회사 출근했다 쉬는날인데... 부장님 출근하는 김에 같이...
아... 차마 거절을 못하겠더라...엠뵹... 거기다 회사에선 카레라이스...
먹으면서 왜 자꾸 어제 내가 화장실서 한게 생각이 나던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