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 곧 한해가 저물어 가는 마지막 달이 차올라. 그 달이 서서히 비워질 때 쯤.. 그때쯤이면 ... 나의 그 슬픔들도..비워 낼 수 있을까.. ..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건지도 몰라.. 잊혀지지 않는다는 것이 존재한다는 걸 내가 제일 잘 알고 있잖아. - Mad_Angel -
이제 ... 곧한해가 저물어 가는 마지막 달이 차올라.그 달이 서서히
이제 ... 곧
한해가 저물어 가는 마지막 달이 차올라.
그 달이 서서히 비워질 때 쯤..
그때쯤이면 ...
나의 그 슬픔들도..비워 낼 수 있을까..
..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건지도 몰라..
잊혀지지 않는다는 것이 존재한다는 걸
내가 제일 잘 알고 있잖아.
- Mad_Ang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