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에 비해 맛이 부드럽고 경제적인 돼지고기 장조림... 간단 레시피 올려봅니다. 재료 : 주재료 - 돼지고기(안심) 600g, 양파 1개, 마늘 1통, 대파 1(가능한 흰부분), 고추 3개, 당근 1/3개, 생강 엄지손톱만큼, 국물용소스 - 간장 1컵(200ml), 물 3컵(600ml), 미림 2-3술. ① 돼지고기는 안심(600g)으로 준비합니다. 냉동되지 않았던 신선한 국산고기를 준비 해 주세요. (정육점은 믿을 수 있는 곳을 단골로 하시면 좋겠죠...싸다고 덜컥~ 샀는데 숫돼지 걸리면 대책안서니까요^^;) ② 양파1개, 당근 1/3개, 표고버섯 3개, 마늘1통, 대파 1개(잎제외), 생강 1톨, 고추3개를 준비합니다. (제가 양파, 당근, 표고를 넣는 이유는 단맛을 내기 위해서입니다...훌륭한 조미료3형제^^ 그리고, 돼지고기와 이 3형제는 환상의 커플입니다.) ③ 냄비 바닥에 양파, 생강을 깔고 그 다음에 고기 얹고, 당근, 표고, 고추, 마늘, 대파를 틈틈이 빈공간에 넣습니다. ④ 소스국물로 간장 1컵, 물 3컵, 미림 2-3술 넣어줍니다. ⑤ 쎈불에서 익히다가 부글부글 끓기 시작하면 거품을 걷어내고 중불에서 서서히 푹익혀줍니다. ⑥ 삶은 달걀이 있으면 이때(중불) 넣어줍니다. (보통 돼지고기 냄새 때문에 끓는 물에 한번 튀긴다음에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제가 가는 단골 정육점은 워낙 고기가 좋아서 그냥 처음부터 넣고 합니다.......편하실때로^^) 푹익은 모습입니다.(양파는 존재가 없습니다^^;;;) 아이들이 장조림 소스를 좋아해서 따로 담아놓고 건대기만 건져서 찍어봤습니다. (같이 보관하면 국물이 다 사라질 수 있습니다^^ 버섯이랑 당근이 국물을 훔쳐가는 범인입니다) --- 물을 1-2컵정도 더 부어서 국물을 자작자작하게 만들면 별로 짜지 않아서, 반찬이 없어도 뜨끈한 밥한공기에 국물을 넣고 싹싹~비벼서....냠냠 ^---------^ㅎ 너무 맛있어서 손이 흔들렸습니다^^; 맛있게 해서 드세요^^ 3
◆[돼지고기]장조림^^
쇠고기에 비해 맛이 부드럽고 경제적인 돼지고기 장조림...
간단 레시피 올려봅니다.
재료 : 주재료 - 돼지고기(안심) 600g,
양파 1개, 마늘 1통, 대파 1(가능한 흰부분), 고추 3개, 당근 1/3개, 생강 엄지손톱만큼,
국물용소스 - 간장 1컵(200ml), 물 3컵(600ml), 미림 2-3술.
① 돼지고기는 안심(600g)으로 준비합니다.
냉동되지 않았던 신선한 국산고기를 준비 해 주세요.
(정육점은 믿을 수 있는 곳을 단골로 하시면 좋겠죠...싸다고 덜컥~ 샀는데 숫돼지 걸리면 대책안서니까요^^;)
② 양파1개, 당근 1/3개, 표고버섯 3개, 마늘1통, 대파 1개(잎제외), 생강 1톨, 고추3개를 준비합니다.
(제가 양파, 당근, 표고를 넣는 이유는 단맛을 내기 위해서입니다...훌륭한 조미료3형제^^
그리고, 돼지고기와 이 3형제는 환상의 커플입니다.)
③ 냄비 바닥에 양파, 생강을 깔고 그 다음에 고기 얹고, 당근, 표고, 고추, 마늘, 대파를 틈틈이 빈공간에 넣습니다.
④ 소스국물로 간장 1컵, 물 3컵, 미림 2-3술 넣어줍니다.
⑤ 쎈불에서 익히다가 부글부글 끓기 시작하면 거품을 걷어내고 중불에서 서서히 푹익혀줍니다.
⑥ 삶은 달걀이 있으면 이때(중불) 넣어줍니다.
(보통 돼지고기 냄새 때문에 끓는 물에 한번 튀긴다음에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제가 가는 단골 정육점은 워낙 고기가 좋아서 그냥 처음부터 넣고 합니다.......편하실때로^^)
푹익은 모습입니다.(양파는 존재가 없습니다^^;;;)
아이들이 장조림 소스를 좋아해서 따로 담아놓고 건대기만 건져서 찍어봤습니다.
(같이 보관하면 국물이 다 사라질 수 있습니다^^ 버섯이랑 당근이 국물을 훔쳐가는 범인입니다)
--- 물을 1-2컵정도 더 부어서 국물을 자작자작하게 만들면 별로 짜지 않아서,
반찬이 없어도 뜨끈한 밥한공기에 국물을 넣고 싹싹~비벼서....냠냠 ^---------^ㅎ
너무 맛있어서 손이 흔들렸습니다^^;
맛있게 해서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