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크라이슬러, 제너럴 모터, 포드는 미국의 3대 자동차 메이커이다. 그런데 부시정권 말기에 불어닥친 불경기와 미국의 3대 자동차 위기론이 뉴스를 장식하다 못하여 아예 도배를 하고 있다. 내가 볼때 이미 미국의 3대 자동차 회사는 이미 구제하기에는 결코 쉽지 않은 벼랑에 밀렸다. 도요타, 혼다, 미쓰비시, 마즈다등의 일본차들과 유럽에서 온 차들이 미국을 거의 점령하여 버렸다. 특히 , 일본차들은 세계 모든 대륙을 덮어 버리며 독일차들마저 구석으로 밀어넣고 있어 도요타나 혼다가 메르세데츠 벤츠나 아우디등보다 고급차 자리를 차지할 날도 시간문제이다. 자동차를 처음 발명한 미국에서 기술을 모방한 일본이 이제는 미국과 유럽차를 누르고 세계 정상에 다다른것이다. 판매량에서는 일본차가 이미 전세계를 압도한지가 오래이다. 이제 일본차는 최고 고급차로 인정받는 브랜드로의 전진을 하며 벤츠와 크라이슬러등에 최후의 일격을 가할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다. 소설 3국지에 나올 흥미있는 일이며 2차대전시 일본의 진주만 폭격과 비견되어지는 일이다. 따지고 보면 세계 경제의 어려움도 일본의 지나친 경제적 팽창과 현금보유에서 연유한다고 보아도 과장이 아니다. 얼마전 미국의 금융시장이 흔들리며 폭락하자 일본의 거대한 자금이 월가에 입성을 하였다. 2차대전시 군사력에서 패전하였던 일본이 이제는 무기를 바꾸어 미국과 세계 주요국가의 금융시장과 부동산을 접수하고 있다. 미국이나 중남미를 지나면서 일본산 자동차를 타는 사람을 만나면 한마디씩 하였다. "일본은 이미 역사적으로 한국과 중국을 비롯하여 아시아 침략을 600번 이상한 섬나라 근성이있고 사무라이 정신으로 뭉친나라이다". "그리고 2차대전의 패전에서 다시 일어서 세계 2대 경제대국이며 현금보유량은 세계 최대이다". 그리고 이제는 원자탄을 만들 수있는 플로토늄을 유럽에서 구입하여 놓은 상황이다. "평화헌법 제 2조만 수정하면 일본의 자위대는 자위대로써가 아니라 공격과 침략을 할 수 있는 군사대국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일본차만 구입하지 말고 유럽차 아니면 한국 자동차를 구입하여 일본에 돈이 집중되는 것을 막아야한다" 라며 일본차에 대한 경계령을 알리려 하였다. 그런데 품질, 서비스, 구입조건등에 이미 비교우위를 점한 일본차의 기를 꺽기에는 벅찼다. 그런데 무엇보다 이러한 노력을 좌절시키는 것은 한국인들이었다. 아프리카를 비롯 유럽과 중남미 할 것없이 거의 다수의 한국인들이 일본차를 타고 다녔다. "한국차 잘만들면 왜 안타냐?"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당연한 말이다! 하지만 길게 생각을 하여보면 어떨까? 당장은 가격맞고 품질 맞고 ,팔때 제값 받아 이익이 되는 것 같지만 대를 이어서 일본차에 종속되어 버려, 결국 열심히 번돈이 일본차 기술개발비에 들어가는 것이다. 우리가 단결하여 한국차를 사거나 유럽차를 구입한다면 한국차나 유럽차가 기술개발할 자금이 생기는 것이다. 술 한번 마셨다 치고 아니면 일주일에 한번 대중교통 이용한다는 마음으로 조건이 맞지않는 한국산 차를 구입하면 결국 일본이 대국으로 치닫는 것을 저지할 수 있는것이다. 이러한 내옹을 민족주의자로만 규정하려는 시각보다는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한다는 논리로 해석하여 주길 바란다. 대를 이어서 일본차를 구입하는 종속의 악순환을 자손에게 물려줄것인가? 아니면 다음 세대의 영광과 번영을 무시하고 당장의 이익에 급급할 것인가? 보다 현명하고 우수한 민족의 판단이 필요하다. 한국차를 타는 미국인들과 만나서 이야기 하다보면 한국차 성능이 매우 우수하다며 칭찬 듣지만, 한국인 만나면 한국차 이야기를 꺼낼 수가 없다. 이미 미국차는 일본차의 공격에 무너지기 일보직전이다. 그 일본차의 선두에 한국인들이 있다. 그러면서 친일파 심판에 너도나도 열성이다. '자신의 눈에 있는 들보는 보지못하고, 남의 눈에 있는 겨자씨는 본다' '애국자의 길은 좁고 비애국의 길은 넓다' 어찌 애국하는 길이 쉽고 편한 길일 수 있는가? 길에서 한국인 만나 물어보면 모두 자신은 애국자이고 선량한데 세상이 그렇지 않다고 한다. 힘들지 않고 손해보지 않고 애국자가 될 수는 없다. 로스엔젤레스를 비롯하여 교민이 많이 사는 곳에서 당당히 한국차가 도로를 점령하는 날을 상상하여 보는 것이 무리일까?265
일본차 경쟁력 한국인이 키운다
미국의 크라이슬러, 제너럴 모터, 포드는 미국의 3대 자동차 메이커이다.
그런데 부시정권 말기에 불어닥친 불경기와 미국의 3대 자동차 위기론이 뉴스를 장식하다 못하여 아예 도배를 하고 있다.
내가 볼때 이미 미국의 3대 자동차 회사는 이미 구제하기에는 결코 쉽지 않은 벼랑에 밀렸다.
도요타, 혼다, 미쓰비시, 마즈다등의 일본차들과 유럽에서 온 차들이 미국을 거의 점령하여 버렸다.
특히 , 일본차들은 세계 모든 대륙을 덮어 버리며 독일차들마저 구석으로 밀어넣고 있어 도요타나 혼다가 메르세데츠 벤츠나 아우디등보다 고급차 자리를 차지할 날도 시간문제이다.
자동차를 처음 발명한 미국에서 기술을 모방한 일본이 이제는 미국과 유럽차를 누르고 세계 정상에 다다른것이다.
판매량에서는 일본차가 이미 전세계를 압도한지가 오래이다.
이제 일본차는 최고 고급차로 인정받는 브랜드로의 전진을 하며 벤츠와 크라이슬러등에 최후의 일격을 가할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다.
소설 3국지에 나올 흥미있는 일이며 2차대전시 일본의 진주만 폭격과 비견되어지는 일이다.
따지고 보면 세계 경제의 어려움도 일본의 지나친 경제적 팽창과 현금보유에서 연유한다고 보아도 과장이 아니다.
얼마전 미국의 금융시장이 흔들리며 폭락하자 일본의 거대한 자금이 월가에 입성을 하였다.
2차대전시 군사력에서 패전하였던 일본이 이제는 무기를 바꾸어 미국과 세계 주요국가의 금융시장과 부동산을 접수하고 있다.
미국이나 중남미를 지나면서 일본산 자동차를 타는 사람을 만나면 한마디씩 하였다.
"일본은 이미 역사적으로 한국과 중국을 비롯하여 아시아 침략을 600번 이상한 섬나라 근성이있고 사무라이 정신으로 뭉친나라이다".
"그리고 2차대전의 패전에서 다시 일어서 세계 2대 경제대국이며 현금보유량은 세계 최대이다".
그리고 이제는 원자탄을 만들 수있는 플로토늄을 유럽에서 구입하여 놓은 상황이다.
"평화헌법 제 2조만 수정하면 일본의 자위대는 자위대로써가 아니라 공격과 침략을 할 수 있는 군사대국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일본차만 구입하지 말고 유럽차 아니면 한국 자동차를 구입하여 일본에 돈이 집중되는 것을 막아야한다"
라며 일본차에 대한 경계령을 알리려 하였다.
그런데 품질, 서비스, 구입조건등에 이미 비교우위를 점한 일본차의 기를 꺽기에는 벅찼다.
그런데 무엇보다 이러한 노력을 좌절시키는 것은 한국인들이었다.
아프리카를 비롯 유럽과 중남미 할 것없이 거의 다수의 한국인들이 일본차를 타고 다녔다.
"한국차 잘만들면 왜 안타냐?"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당연한 말이다!
하지만 길게 생각을 하여보면 어떨까?
당장은 가격맞고 품질 맞고 ,팔때 제값 받아 이익이 되는 것 같지만
대를 이어서 일본차에 종속되어 버려, 결국 열심히 번돈이 일본차 기술개발비에 들어가는 것이다.
우리가 단결하여 한국차를 사거나 유럽차를 구입한다면 한국차나 유럽차가 기술개발할 자금이 생기는 것이다.
술 한번 마셨다 치고 아니면 일주일에 한번 대중교통 이용한다는 마음으로 조건이 맞지않는 한국산 차를 구입하면 결국 일본이 대국으로 치닫는 것을 저지할 수 있는것이다.
이러한 내옹을 민족주의자로만 규정하려는 시각보다는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한다는 논리로 해석하여 주길 바란다.
대를 이어서 일본차를 구입하는 종속의 악순환을 자손에게 물려줄것인가?
아니면 다음 세대의 영광과 번영을 무시하고 당장의 이익에 급급할 것인가?
보다 현명하고 우수한 민족의 판단이 필요하다.
한국차를 타는 미국인들과 만나서 이야기 하다보면 한국차 성능이 매우 우수하다며 칭찬 듣지만, 한국인 만나면 한국차 이야기를 꺼낼 수가 없다.
이미 미국차는 일본차의 공격에 무너지기 일보직전이다.
그 일본차의 선두에 한국인들이 있다.
그러면서 친일파 심판에 너도나도 열성이다.
'자신의 눈에 있는 들보는 보지못하고, 남의 눈에 있는 겨자씨는 본다'
'애국자의 길은 좁고 비애국의 길은 넓다'
어찌 애국하는 길이 쉽고 편한 길일 수 있는가?
길에서 한국인 만나 물어보면 모두 자신은 애국자이고 선량한데 세상이 그렇지 않다고 한다.
힘들지 않고 손해보지 않고 애국자가 될 수는 없다.
로스엔젤레스를 비롯하여 교민이 많이 사는 곳에서 당당히 한국차가 도로를 점령하는 날을 상상하여 보는 것이 무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