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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200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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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말도 잡음이 될 뿐

모든 판단과 선택은 내 안에 있다

가끔은 복잡한 생각과 절망과 후회로

한없이 무너지지만

그럴때마다 그만이라고 말하는 법을 배웠다

 

나를 치유하는건 그 어떤것도 아닌

바로 내 자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