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드릴게 없어서 나설 수 없다' 며 컴백에 대한 일말의 가능성도 남기지 않은채 5년만에(보도로는 은퇴후 처음이라고 해서 7년만이라고 하는데..실은 지난 2003년도에 있었던 한 화백의 전시회때 심은하는 언론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었죠.) 단아한 모습으로 한 매체와 인터뷰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 심은하, 그 후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언제나 그랬듯 '심은하'란 이름이 상위권에 랭크되며 화제에 올랐는데요.
현재 TV브라운관에서만큼은 최고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강마에'김명민도 '심은하와 함께 연기하고싶다'라고 피력을 했는데, 은퇴를 해도 심은하 그녀는 항상 화제의 중심에 서있는 듯 합니다.
이즈음에서 심은하를 존경하고 닮고싶어하는 한국의 여배우들의 '심은하'에 대한 예찬론..들어갑니다. 좀 오래된 것들이긴 해도 정말 객관적으로 심은하만큼 이만한 포스를 뿜어내는 한국의 여배우 아직까지 없다고 봅니다. 왜 그녀가 '한국 최고의 여배우' 인지를 새삼 느끼게 합니다.
'심은하'란 배우 자체만으로도 보여줄 것이 너무나 많은데, 너무 일찍 은퇴해버렸기에 그 그리움은 더 큰 것 같습니다. 그립습니다. 심은하란 이름의 배우...
▶(스포츠서울 01.07.14 김정은 "심은하같은 배우 되고 싶었다") 이런 김정은도 한때는 심은하 같은 배우가 되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사 실 웬만한 여자탤런트라면 처음엔 심은하 선배를 모델로 삼는 예가 많잖아요 .자신만의 카리스마를 갖춘 전형적인 여자주인공을 저 역시 꿈꾼 적이 있었 죠.그런데 어느날 문득 심은하 선배는 ‘심은하’이기 때문에 못해보는 배역 이 많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하면 할수록 너무나 욕심나는 연기인데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걸로 승부를 걸어야겠다고 결심했죠.”
▶(일간스포츠 02.08.06 김현주 "이상형 정보석·조민기") 한편 김현주는 이 날 녹화장에서 외모가 부러운 연기자로 심은하를 꼽는 등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히 공개했다.
▶(문화일보 03.05.02영화 `별` 수의사役 박진희) 박씨는 이미 스타반열에 올랐지만 늘 자신의 연기가 부족하다고 느낀다. “지금은 은퇴한 심은하씨의 연기를 보면서 나도 저런 경지의 연 기를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 했습니다.
▶(일간스포츠 01.07.01 김태희-선악이 존재하는 듯한 '심은하' 연기 좋아) 본인이 좋아하는 이미지도 선악이 존재하는듯한 심은하 같은 연기자상이다.
▶(일간스포츠 03.05.29 김태희 '자나깨나 심은하') '심은하는 나의 이상형.’ 서울대생 CF 스타 김태희(23)가 ‘제2의 심은하’가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화제 드라마 <천년지애>에 이어 오는 31일 첫 방송하는 SBS TV <스크린>(극본 임채준, 연출 이승렬)의 주인공을 맡은 김태희는 “심은하 같은 외모, 이미지가 너무 좋다. 심은하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공교롭게도 김태희는 화장품 모델로 심은하와 인연을 맺었다. 지난 4월 한국화장품㈜ 칼리의 모델로 발탁된 김태희는 1년 간 전속 모델로 뛰게 됐다. 그런데 칼리는 심은하가 1대 모델로 활약한 제품. “평소 흠모하던 심은하의 뒤를 이은 모델이 돼 너무 기쁘다”고 함박 웃음을 지었다.
▶(중앙일보 01.06.07 이요원-"내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는 심은하") 시나리오.대본을 고를 때는 항상 `평범하면 안된다` 는 원칙을 지킨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이 있는 기네스 펠트로와 심은하를 좋아한다.
▶(일간스포츠 03.10.15 손예진 "은하 언니 만나고 싶었는데…" ) "심은하 언니와 우연히라도 마주치기를 바랐는데…." 프랑스 파리로 패션잡지 화보 촬영을 떠났던 손예진(22)이 심은하를 만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손예진은 지난 6일 파리로 떠나면서 "파리가 생각보다 작고, 특히 한국 유학생 사회가 좁다는 얘기를 들었다. 일주일 동안 머무니까 카페 등지에서 우연히 은하 언니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꼭 보고 싶다"고 기대했다. 그러나 지난 14일 귀국한 그는 "파리 시내 거리에서 주로 촬영했기 때문에 많은 한국인들을 만났는데, 은하 언니는 마주치지 못했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은하 언니 소식이라도 듣고 싶었는데"며 아쉬워했다. 어린 시절부터 심은하를 동경해 온 손예진은 데뷔 이후 각종 인터뷰에서 "심은하 언니를 가장 좋아한다.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언니를 꼭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해 왔다. 그는 "파리 한국인 사회에서도 은하 언니는 화제의 대상이었지만 역시나 그곳에서도 모습을 보기가 힘든 모양"이라며 웃었다.
▶(젠터메거진 02.12.05 카지노 딜러로 변신한 '송혜교') 쉬는 동안 다른 연기자들의 드라마를 보며 ‘내가 하면 더 잘할 수 있겠는데’ 하는 생각에 조바심이 나더라는 그녀는 연기자가 아닌 자신을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천상 연기자임을 깨달았고, 연기력에 카리스마, 청순한 이미지까지 갖춘 심은하를 꼭 닮고 싶다고 말한다.
▶(매일경제 03.05.02 [People] 노란 손수건 신주 역 한가인) "가장 존경하는 배우는 심은하" 혹 영화 배우 중 존경하는 배우가 있는가. ▷가인:심은하 선배다. 얼굴도 예쁘고, 연기도 너무 잘하는 것 같다.
▶(국민일보 03.03.06 장신영 “카리스마 느껴지는 심은하 좋아") 가장 좋아하는 연기자로는 심은하를 꼽는다. “눈빛 하나만으로도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표정연기가 멋졌어요. 앞으로 누군가를 따라가는게 아니라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고 싶습니다.”
▶(스포츠서울 07.08.10 남상미 “평범하다고요? 그게 내 무기”) 데뷔 때부터 눈빛에 진실성을 내포하고 있는 심은하를 좋아했다는 남상미는 백지 같은 심은하의 눈빛에서 느껴지는 열정이 존경스럽다고.
▶(한국일보 01.01.19 이은주'팔월의 크리스마스' 심은하같은 연기 하고파) 이제 어디로 점프를 할까. 대답이 의외다. "털털하면서도 알고 보면 섬세한 감성이 있어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랑을 할 수 있는 '8월의 크리스마스' 의 심은하 같은 연기.
▶(SBS '한밤의 TV연예' 05.10.20 임정은) '신인연기자라면 누구나 심은하씨 같은 연기자가 되는게 꿈') 어떤 연기자를 가장 존경하느냐는 질문에 심은하라고 대답하는 그녀, 신인연기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가장 닮고싶고 존경하는 연기자가 심은하가 아니겠느냐며...
▶(2000년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 중 최진실) '내가 아무리 한다고 해서 심은하가 되겠느냐'
★(조선일보 03.01.26 인터뷰/ 해양 액션 ‘블루’서 김준 대위역 신현준) 그는 공연했던 여배우들 중에서 심은하가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덧붙였다. TV 드라마 ‘1.5’를 찍을 때였단다. 트렁크를 들고 귀국하는 장면이었는데, 심은하가 준비된 소품 트렁크에 들어 있는 옷을 다 빼더니 자신이 가져온 옷으로 채웠다. 닫으면 보이지도 않았지만 “내가 입었던 옷을 넣어야 리얼하다”는 고집 때문이었다.
★싸이더스 대표, 차승재 일간스포츠 인터뷰 내용中(2003.06.27)
★ _개인적으로 가장 캐스팅하고 싶은 배우가 있다면.
▲심은하 씨의 개인적인 팬이다. 싸이더스가 아닌 다른 영화사에서라도 꼭 컴백했으면 좋겠다. 요즘엔 그의 뒤를 받쳐주는 여배우가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이렇게 얘기하면 다른 여배우들이 싫어하지 않을까.
이외에도 한석규, 이병헌, 정우성, 배용준, 이정재, 안재욱 ,이성재 등 많은 남자배우들이 다시 연기하고픈 여자배우 혹은 같이 연기하고픈 여자배우로 심은하를 꼽았답니다.
'심은하', 그녀를 칭송하는 여배우들
현재 TV브라운관에서만큼은 최고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강마에'김명민도 '심은하와 함께 연기하고싶다'라고 피력을 했는데, 은퇴를 해도 심은하 그녀는 항상 화제의 중심에 서있는 듯 합니다.
이즈음에서 심은하를 존경하고 닮고싶어하는 한국의 여배우들의 '심은하'에 대한 예찬론..들어갑니다. 좀 오래된 것들이긴 해도 정말 객관적으로 심은하만큼 이만한 포스를 뿜어내는 한국의 여배우 아직까지 없다고 봅니다. 왜 그녀가 '한국 최고의 여배우' 인지를 새삼 느끼게 합니다.
'심은하'란 배우 자체만으로도 보여줄 것이 너무나 많은데, 너무 일찍 은퇴해버렸기에 그 그리움은 더 큰 것 같습니다. 그립습니다. 심은하란 이름의 배우...
▶(스포츠서울 01.07.14 김정은 "심은하같은 배우 되고 싶었다") 이런 김정은도 한때는 심은하 같은 배우가 되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사 실 웬만한 여자탤런트라면 처음엔 심은하 선배를 모델로 삼는 예가 많잖아요 .자신만의 카리스마를 갖춘 전형적인 여자주인공을 저 역시 꿈꾼 적이 있었 죠.그런데 어느날 문득 심은하 선배는 ‘심은하’이기 때문에 못해보는 배역 이 많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하면 할수록 너무나 욕심나는 연기인데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걸로 승부를 걸어야겠다고 결심했죠.”
▶(일간스포츠 02.08.06 김현주 "이상형 정보석·조민기") 한편 김현주는 이 날 녹화장에서 외모가 부러운 연기자로 심은하를 꼽는 등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히 공개했다.
▶(문화일보 03.05.02영화 `별` 수의사役 박진희) 박씨는 이미 스타반열에 올랐지만 늘 자신의 연기가 부족하다고 느낀다. “지금은 은퇴한 심은하씨의 연기를 보면서 나도 저런 경지의 연 기를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 했습니다.
▶(일간스포츠 01.07.01 김태희-선악이 존재하는 듯한 '심은하' 연기 좋아) 본인이 좋아하는 이미지도 선악이 존재하는듯한 심은하 같은 연기자상이다.
▶(일간스포츠 03.05.29 김태희 '자나깨나 심은하') '심은하는 나의 이상형.’ 서울대생 CF 스타 김태희(23)가 ‘제2의 심은하’가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화제 드라마 <천년지애>에 이어 오는 31일 첫 방송하는 SBS TV <스크린>(극본 임채준, 연출 이승렬)의 주인공을 맡은 김태희는 “심은하 같은 외모, 이미지가 너무 좋다. 심은하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공교롭게도 김태희는 화장품 모델로 심은하와 인연을 맺었다. 지난 4월 한국화장품㈜ 칼리의 모델로 발탁된 김태희는 1년 간 전속 모델로 뛰게 됐다. 그런데 칼리는 심은하가 1대 모델로 활약한 제품. “평소 흠모하던 심은하의 뒤를 이은 모델이 돼 너무 기쁘다”고 함박 웃음을 지었다.
▶(중앙일보 01.06.07 이요원-"내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는 심은하") 시나리오.대본을 고를 때는 항상 `평범하면 안된다` 는 원칙을 지킨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이 있는 기네스 펠트로와 심은하를 좋아한다.
▶(일간스포츠 03.10.15 손예진 "은하 언니 만나고 싶었는데…" ) "심은하 언니와 우연히라도 마주치기를 바랐는데…." 프랑스 파리로 패션잡지 화보 촬영을 떠났던 손예진(22)이 심은하를 만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손예진은 지난 6일 파리로 떠나면서 "파리가 생각보다 작고, 특히 한국 유학생 사회가 좁다는 얘기를 들었다. 일주일 동안 머무니까 카페 등지에서 우연히 은하 언니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꼭 보고 싶다"고 기대했다. 그러나 지난 14일 귀국한 그는 "파리 시내 거리에서 주로 촬영했기 때문에 많은 한국인들을 만났는데, 은하 언니는 마주치지 못했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은하 언니 소식이라도 듣고 싶었는데"며 아쉬워했다. 어린 시절부터 심은하를 동경해 온 손예진은 데뷔 이후 각종 인터뷰에서 "심은하 언니를 가장 좋아한다.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언니를 꼭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해 왔다. 그는 "파리 한국인 사회에서도 은하 언니는 화제의 대상이었지만 역시나 그곳에서도 모습을 보기가 힘든 모양"이라며 웃었다.
▶(젠터메거진 02.12.05 카지노 딜러로 변신한 '송혜교') 쉬는 동안 다른 연기자들의 드라마를 보며 ‘내가 하면 더 잘할 수 있겠는데’ 하는 생각에 조바심이 나더라는 그녀는 연기자가 아닌 자신을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천상 연기자임을 깨달았고, 연기력에 카리스마, 청순한 이미지까지 갖춘 심은하를 꼭 닮고 싶다고 말한다.
▶(매일경제 03.05.02 [People] 노란 손수건 신주 역 한가인) "가장 존경하는 배우는 심은하" 혹 영화 배우 중 존경하는 배우가 있는가. ▷가인:심은하 선배다. 얼굴도 예쁘고, 연기도 너무 잘하는 것 같다.
▶(국민일보 03.03.06 장신영 “카리스마 느껴지는 심은하 좋아") 가장 좋아하는 연기자로는 심은하를 꼽는다. “눈빛 하나만으로도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표정연기가 멋졌어요. 앞으로 누군가를 따라가는게 아니라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고 싶습니다.”
▶(스포츠서울 07.08.10 남상미 “평범하다고요? 그게 내 무기”) 데뷔 때부터 눈빛에 진실성을 내포하고 있는 심은하를 좋아했다는 남상미는 백지 같은 심은하의 눈빛에서 느껴지는 열정이 존경스럽다고.
▶(한국일보 01.01.19 이은주'팔월의 크리스마스' 심은하같은 연기 하고파) 이제 어디로 점프를 할까. 대답이 의외다. "털털하면서도 알고 보면 섬세한 감성이 있어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랑을 할 수 있는 '8월의 크리스마스' 의 심은하 같은 연기.
▶(SBS '한밤의 TV연예' 05.10.20 임정은) '신인연기자라면 누구나 심은하씨 같은 연기자가 되는게 꿈') 어떤 연기자를 가장 존경하느냐는 질문에 심은하라고 대답하는 그녀, 신인연기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가장 닮고싶고 존경하는 연기자가 심은하가 아니겠느냐며...
▶(2000년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 중 최진실) '내가 아무리 한다고 해서 심은하가 되겠느냐'
★(조선일보 03.01.26 인터뷰/ 해양 액션 ‘블루’서 김준 대위역 신현준) 그는 공연했던 여배우들 중에서 심은하가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덧붙였다. TV 드라마 ‘1.5’를 찍을 때였단다. 트렁크를 들고 귀국하는 장면이었는데, 심은하가 준비된 소품 트렁크에 들어 있는 옷을 다 빼더니 자신이 가져온 옷으로 채웠다. 닫으면 보이지도 않았지만 “내가 입었던 옷을 넣어야 리얼하다”는 고집 때문이었다.
★싸이더스 대표, 차승재 일간스포츠 인터뷰 내용中(2003.06.27)
★ _개인적으로 가장 캐스팅하고 싶은 배우가 있다면.
▲심은하 씨의 개인적인 팬이다. 싸이더스가 아닌 다른 영화사에서라도 꼭 컴백했으면 좋겠다. 요즘엔 그의 뒤를 받쳐주는 여배우가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이렇게 얘기하면 다른 여배우들이 싫어하지 않을까.
이외에도 한석규, 이병헌, 정우성, 배용준, 이정재, 안재욱 ,이성재 등 많은 남자배우들이 다시 연기하고픈 여자배우 혹은 같이 연기하고픈 여자배우로 심은하를 꼽았답니다.
이젠 스크린이나 브라운관에서 다시 볼 수 없는 그녀지만, 추억이 되질않는 그녀의 빈자리는
더욱 커지는군요.
심은하 그 자체만으로 보여줄 것이 너무나 많은데 말입니다. 그립습니다. 배우 심은하만의
그 아우라가...
<드라마>
1994년 장동건과 공연한 MBC <마지막승부> '정다슬'역
1994년 MBC 베스트극장 <작은도둑> '이정은' 역
1994년 MBC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M> '박마리'역
1994년 MBC 주말연속극 <여울목> 손지창과 공연 '나승리'역
1995년 MBC 수목드라마 <숙희> '김숙희(작은숙희)'역
1996년 MBC 특별기획 <1.5> 정우성, 신현준과 공연 '차혜경'역
1996년 MBC 주말연속극 <사랑한다면> 박신양과 공연 '김영희'역
1997년 SBS 특별기획 <아름다운 그녀> 이병헌과 공연 '유선영'역
1998년 SBS 특별기획 <백야3.98> 이병헌, 최민수와 공연 '아나스타샤'역
1999년 SBS 드라마 스페셜 <청춘의 덫> 전광렬, 이종원과 공연 '서윤희'역
[영화]
1995년 데뷔작 <아찌아빠> 최민수와 공연 '남유리'역
1996년 정우성과 공연한 <본투킬> '정수하역'
1998년 한석규와 공연한 <8월의 크리스마스> '김다림역'
1998년 이성재와 공연한 <미술관 옆 동물원> '이춘희'역
1999년 이정재와 공연한 <이재수의 난> '일숙화역'
1999년 한석규와 공연한 <텔미썸딩> '채수연'역
2000년 마지막작품 <인터뷰> 이정재와 공연 '이영희' 역
<한밤의 TV 연예-'Memory 심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