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오늘 너무너무 슬프고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이제 23살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한달전에 삼성생명라이프텍 사업부에 입사해서 정말 속된말로 빡쎄게 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육을 받을때는 왠지 정말 필드에 나가도 잘 할수 있을꺼 같다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막 한단계한단계배울때마다 빨리 현장에 나가서 고객들 만나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었으니까요.
그렇게 어느세 한 달 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내일부터 이제 정말 현장에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어제(토요일)도 회사에 나와서 지인들에게 전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플렌을 짤때도 신분이 학생인지라 주위에는 다 학생들 밖에 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왜나하면 아무리 원해도 경제적으로 납입능력이 없으면 안되기 때문에 학생들은 힘들기 때문이죠,,,
어떻게 어떻게 생각을 하고 쥐어짜서 몇몇의 지인들에게 우선 전화를 했습니다.
저희 lt사업부 같은 경우는 기존의 fc 조직과는 어면히 다른 S사의 프로젝트 조직입니다.
대학교 졸업자들을 엄선해서 면접을 통해 뽑고 그리고 메니져를 통해 한달동안 교육을 시켜서 필드에 내보내는 형식입니다.
그리고 또한 고객을 만날때에도 무작정 찾아가는방식이 아닌 미리 전화를 해서 약속을 잡고 그리고 가서 초회면담을 나눈뒤에 고객이 자기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면 고객들의 목표와 정보를 파악해서 거기에 맞는 종합재무 컨설팅을 해드리는 겁니다.
아무래도 생명보험회사다 보니 저축이나 투자보다는 보장쪽에 더욱 전문성을 갖추고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무작정 보장자산을 권하는게 아니라 현재 가지고 있는 것들을 분석해서 너무 많은 분들에게는 줄이도록하고 적당한 분들에게는 적당하니 다음에 여유가 생기면 그때 다시한번 뵙자고 하고, 잘 못 보장을 가지고 계신분들에게는 잘 못된 점을 지적하여 제대로 된 보장자산을 가지게 하는 겁니다.
저는 이 일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거나. 나쁜 일이라거나 . 사람들에게 무시당할 만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사람은 그렇게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시더군요.
무작정 만나서 들어달라고 조르거나 부탁하는거 아니고 미리 전화해서 약속잡고 상담한뒤에 고객에게 맞는 컨설팅해서 설명해드리고 도움될지 안될지는 직접선택하시라는 건데,,,왜 그렇게 이상하게만 생각하시는지,,
보험많이 가입했다. 제대로 되어있다. 여유가없다..이렇게만 말씀하시더라구요...
이렇게라도 말씀해 주시는 분들은 차라리 감사해요..
보험많이 가입하신분은 너무많이 가입했으니 불필요한거 빼드리려고 하는거구요.
제대로 되어있다는 분들은 진짜 제대로 되어있는지 봐드리려고 하는거구요. 여유가 없다는 분들은 저희가 도움드려서 작은 부자 되게 해드리려는 겁니다.
사람은 언젠가 한번은 죽습니다. 그사실은 누구다 다 알고 있죠. 하지만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는지 알지 못 하게 때문에 사람들은 나는 괜찮아.. 이런생각으로 살아가시는 거구요...
하지만 사람일은 모르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보장자산이 필요한거구요.
만약 내일 당장 죽게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먼저 무엇부터 준비 할실건가요,?
갑자기 배가 자꾸 몇일째 아파서 병원에 가게되었는데 큰 질병이라고 한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자식 남편 부인 부모 가족 들을 위해서 많은 자산을 남겨놓으셨나요,?
모든 가정이 여유있는삶을 산다면야 저희 보장자산은 필요없겠죠,,
하지만 그렇지 못한것이 대부분 우리 가정의 현실이지 않나요?
있는 사람들은 오히려 필요 없으세요. 왜냐하면 자산이 넘쳐나시니까요. 경제적주체가 사고가 생겨도 그가정은 아무 문제 없이 살아갈 수 있으니가요. 하지만 우리 서민들은 등꼬리가 휩니다.
아픈 자식 병원비 낼 돈 없어서 그냥 지켜봐야만 하는 부모심정 어떻겠습니까. 또한 그렇게 힘들어하는 부모를 바라보는 자식은 얼마나 맘이 찢어지겠습니까,,
내몸은 내가 지켜야 하지않을까요.. 또한 가장들은 가장이라는 든든한 울타리 안에 있는 가족들을 내가 없더라고 세상에 어떠한 위험으로 부터라도 지켜내야 하는 책임이 있지 않은가요,?
결국 쪽팔려서 그분들 알아서 나가... 그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알아.? 이러시면서 나가시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든지,, 아빠마져도 내가 그런일 하는 사람으로 알고있다는게 너무 화가나고 슬펐습니다.
엄마가 옆에서 엄마는 말렸는데 니가 한다고 했으니까 뭐라고 더는 말 안할꺼야 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더 눈물이 나드라구요,,눈물을 꾹꾹 참고 화장실로 달려가서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부모님 앞에서 울면 진짜 나는 그런 사람이라는 생각에 꾹 참았습니다.
왜이리 눈물이 나던지,, 나름 부모님께서 열심히 고생하셔서 대학까지 뒷바라지 해주셨는데 결국 이런일하는거냐,,라는 소리로 생각되기도하고.. 그리고 결심했습니다. 정말 열심히 해서 부모님께 인정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내 부모한테도 인정을 못 받는데 어니 밖에 나가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을 수 있겠어.. 라는 생각이 들드라고요.
내일 회사미팅시간에 사명선언서평생이일을 어떤마음가짐으로하겠다라는 다짐서)를 쓰게 됩니다.
이 글을 몇분이나 읽게 되실 줄은 모르겠어요.. 하지만 저 이 글을 읽는 분들앞에서 맹세하고 싶네요.
정말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열심히 일해서 사람들이 저와 상담을 하기 위해 제 사무실로 찾아와 줄서서 기다릴수 있는 그런 라이프컨설턴트가 되겠다고, 또한 내 이익이 아닌 고객들의 이익을 위해 일하겠다고, 모든 사람들은 아니지만 적어도 내 고객들은 나로인해 조금은 더욱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대통령 앞에가서도 당당할수 있는 컨설턴트가 되겠다고 이런 초심 절대 잃지 않고 살겠다고 맹세하고 싶습니다...
너무 서두없이 글을 쓴거 같네요. 이렇게 글을쓰니 조금이라도 시원합니다.
정말 아무리 힘들이 닥쳐서 쓰러져도 다시일어나고 또 쓸어지면 일어나는 그런 사람되겠습니다.
상대가 때리면 맞으면 되고,, 맞다가 피나면 피닦으면 되고,, 이런 사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산중턱에 모르게 되면 그때 다시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여러분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합니다,^ㅡ^ 행복하세요~~
생명보험 이상해?
안녕하세요.
저는 s생명 LifeTech사업부에 근무하는 Life Consultant박향선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오늘 너무너무 슬프고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이제 23살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한달전에 삼성생명라이프텍 사업부에 입사해서 정말 속된말로 빡쎄게 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육을 받을때는 왠지 정말 필드에 나가도 잘 할수 있을꺼 같다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막 한단계한단계배울때마다 빨리 현장에 나가서 고객들 만나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었으니까요.
그렇게 어느세 한 달 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내일부터 이제 정말 현장에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어제(토요일)도 회사에 나와서 지인들에게 전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플렌을 짤때도 신분이 학생인지라 주위에는 다 학생들 밖에 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왜나하면 아무리 원해도 경제적으로 납입능력이 없으면 안되기 때문에 학생들은 힘들기 때문이죠,,,
어떻게 어떻게 생각을 하고 쥐어짜서 몇몇의 지인들에게 우선 전화를 했습니다.
대학교 졸업자들을 엄선해서 면접을 통해 뽑고 그리고 메니져를 통해 한달동안 교육을 시켜서 필드에 내보내는 형식입니다.
그리고 또한 고객을 만날때에도 무작정 찾아가는방식이 아닌 미리 전화를 해서 약속을 잡고 그리고 가서 초회면담을 나눈뒤에 고객이 자기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면 고객들의 목표와 정보를 파악해서 거기에 맞는 종합재무 컨설팅을 해드리는 겁니다.
아무래도 생명보험회사다 보니 저축이나 투자보다는 보장쪽에 더욱 전문성을 갖추고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무작정 보장자산을 권하는게 아니라 현재 가지고 있는 것들을 분석해서 너무 많은 분들에게는 줄이도록하고 적당한 분들에게는 적당하니 다음에 여유가 생기면 그때 다시한번 뵙자고 하고, 잘 못 보장을 가지고 계신분들에게는 잘 못된 점을 지적하여 제대로 된 보장자산을 가지게 하는 겁니다.
저는 이 일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거나. 나쁜 일이라거나 . 사람들에게 무시당할 만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사람은 그렇게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시더군요.
무작정 만나서 들어달라고 조르거나 부탁하는거 아니고 미리 전화해서 약속잡고 상담한뒤에 고객에게 맞는 컨설팅해서 설명해드리고 도움될지 안될지는 직접선택하시라는 건데,,,왜 그렇게 이상하게만 생각하시는지,,
보험많이 가입했다. 제대로 되어있다. 여유가없다..이렇게만 말씀하시더라구요...
이렇게라도 말씀해 주시는 분들은 차라리 감사해요..
보험많이 가입하신분은 너무많이 가입했으니 불필요한거 빼드리려고 하는거구요.
제대로 되어있다는 분들은 진짜 제대로 되어있는지 봐드리려고 하는거구요. 여유가 없다는 분들은 저희가 도움드려서 작은 부자 되게 해드리려는 겁니다.
사람은 언젠가 한번은 죽습니다. 그사실은 누구다 다 알고 있죠. 하지만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는지 알지 못 하게 때문에 사람들은 나는 괜찮아.. 이런생각으로 살아가시는 거구요...
하지만 사람일은 모르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보장자산이 필요한거구요.
만약 내일 당장 죽게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먼저 무엇부터 준비 할실건가요,?
갑자기 배가 자꾸 몇일째 아파서 병원에 가게되었는데 큰 질병이라고 한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자식 남편 부인 부모 가족 들을 위해서 많은 자산을 남겨놓으셨나요,?
모든 가정이 여유있는삶을 산다면야 저희 보장자산은 필요없겠죠,,
하지만 그렇지 못한것이 대부분 우리 가정의 현실이지 않나요?
있는 사람들은 오히려 필요 없으세요. 왜냐하면 자산이 넘쳐나시니까요. 경제적주체가 사고가 생겨도 그가정은 아무 문제 없이 살아갈 수 있으니가요. 하지만 우리 서민들은 등꼬리가 휩니다.
아픈 자식 병원비 낼 돈 없어서 그냥 지켜봐야만 하는 부모심정 어떻겠습니까. 또한 그렇게 힘들어하는 부모를 바라보는 자식은 얼마나 맘이 찢어지겠습니까,,
내몸은 내가 지켜야 하지않을까요.. 또한 가장들은 가장이라는 든든한 울타리 안에 있는 가족들을 내가 없더라고 세상에 어떠한 위험으로 부터라도 지켜내야 하는 책임이 있지 않은가요,?
이렇듯 보장자산은 정말 무엇보다도 소중하고 중요한 것입니다.
이 소중하고 중요한 보장자산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는 분들입니다.
너무 함부러 대하고 이상하게 쳐다보지 말아주세요.. 굉장히 속상합니다.
오늘 집에 내려가서 부모님께 친구분들 소개시켜달라고 말하고 눈물을 한 받아지 쏟았습니다.
아버님께거 너 보험파는일해,? 사무직 아니였어? 이러시면서 이런일인줄 알았으면 안시켰어 하시면서,,
아빠 일하는데 보험아줌마들 종종오는데,, 사람들한테 완전 무시당하고 외면당하고,,
결국 쪽팔려서 그분들 알아서 나가... 그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알아.? 이러시면서 나가시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든지,, 아빠마져도 내가 그런일 하는 사람으로 알고있다는게 너무 화가나고 슬펐습니다.
엄마가 옆에서 엄마는 말렸는데 니가 한다고 했으니까 뭐라고 더는 말 안할꺼야 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더 눈물이 나드라구요,,눈물을 꾹꾹 참고 화장실로 달려가서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부모님 앞에서 울면 진짜 나는 그런 사람이라는 생각에 꾹 참았습니다.
왜이리 눈물이 나던지,, 나름 부모님께서 열심히 고생하셔서 대학까지 뒷바라지 해주셨는데 결국 이런일하는거냐,,라는 소리로 생각되기도하고.. 그리고 결심했습니다. 정말 열심히 해서 부모님께 인정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내 부모한테도 인정을 못 받는데 어니 밖에 나가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을 수 있겠어.. 라는 생각이 들드라고요.
내일 회사미팅시간에 사명선언서평생이일을 어떤마음가짐으로하겠다라는 다짐서)를 쓰게 됩니다.
이 글을 몇분이나 읽게 되실 줄은 모르겠어요.. 하지만 저 이 글을 읽는 분들앞에서 맹세하고 싶네요.
정말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열심히 일해서 사람들이 저와 상담을 하기 위해 제 사무실로 찾아와 줄서서 기다릴수 있는 그런 라이프컨설턴트가 되겠다고, 또한 내 이익이 아닌 고객들의 이익을 위해 일하겠다고, 모든 사람들은 아니지만 적어도 내 고객들은 나로인해 조금은 더욱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대통령 앞에가서도 당당할수 있는 컨설턴트가 되겠다고 이런 초심 절대 잃지 않고 살겠다고 맹세하고 싶습니다...
너무 서두없이 글을 쓴거 같네요. 이렇게 글을쓰니 조금이라도 시원합니다.
정말 아무리 힘들이 닥쳐서 쓰러져도 다시일어나고 또 쓸어지면 일어나는 그런 사람되겠습니다.
상대가 때리면 맞으면 되고,, 맞다가 피나면 피닦으면 되고,, 이런 사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산중턱에 모르게 되면 그때 다시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여러분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합니다,^ㅡ^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