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ric Seol 입니다. 이번에 뉴욕에 여행갔다가 그린위치 빌리지에서 케이티 홈즈랑 수리를 직찍했어요~^^사람들이 엄청 모여있길래 (사실 제가 처음 봤을 땐 기자들만 ^^;) 막 다가가서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케이티 홈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찍었죠. 파파라치들!! 실제론 저 사람들의 4배정도 있었답니다.보디가드가 4명이 붙었는데 저도 파파라치인줄 알았나봐요 ㅋㅋ파파라치들도 제가 막고 사진찍어도 뭐라고 안하는 걸 보니. 이상입니다. 파파라치랑 보디가드들 때문에 이게 전부네요 ㅡㅜ사실 저들의 고급 카메라와 제 Sony R-1으론 비교가;; R1은 연사도 세장이 전부거든요. 반면 파파라치들은 촤좌좌좌~~~ 하하 아무튼 그냥 후일담을 말하자면 정말 저렇게 사는건... 참 답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무슨 쇼핑만 나가도 파파라치가 30명씩 붙으니..이거 끝나고 케이티와 수리는 떠났어요. 그리고 그 많은 파파라치들은 각자 차와 자전거를 이용해 계속 쫒더군요...;; 그들이 집에 들어가도 계속. 그리고 이 전날 맨하탄의 이스트빌리지에서 박진영씨를 만났어요!!!! ^^전 몰랐는데 누나가 멀리서 저사람 박진영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쫒아갔죠. 사진도 이렇게 올렸지만 사실 저는 박진영씨 만난게 더 기쁘더군요! 그날 하루종일 기분좋아서 실실 웃곤했답니다. 머리도 안감고 부인과 식사하러가시는 것 같던데, 사진은 사양하셔서 그냥 악수만 했어요. 종이가 없어 싸인도 못받고. 하하;; 글쎄요, 남자들도 수리와 케이티에 '환장' 할 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무식해서 ^^;;; 아무튼 좋은 추억이었고 별난 뉴욕여행이었답니다. 참고로 저날이 언제인지는 기억이 안나요;; 11월 22일이었나.. 아마 그럴겁니다. 조금이라도 즐거우셨다면 좋겠네요.Eric Seol 이었습니다. ^^ 1
내가 뉴욕에서 직접 찍은 '수리'와 '케이티 홈즈 '
안녕하세요. Eric Seol 입니다.
이번에 뉴욕에 여행갔다가 그린위치 빌리지에서 케이티 홈즈랑 수리를 직찍했어요~^^
사람들이 엄청 모여있길래 (사실 제가 처음 봤을 땐 기자들만 ^^;) 막 다가가서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케이티 홈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찍었죠.
파파라치들!!
실제론 저 사람들의 4배정도 있었답니다.
보디가드가 4명이 붙었는데 저도 파파라치인줄 알았나봐요 ㅋㅋ
파파라치들도 제가 막고 사진찍어도 뭐라고 안하는 걸 보니.
이상입니다.
파파라치랑 보디가드들 때문에 이게 전부네요 ㅡㅜ
사실 저들의 고급 카메라와 제 Sony R-1으론 비교가;;
R1은 연사도 세장이 전부거든요. 반면 파파라치들은 촤좌좌좌~~~ 하하
아무튼 그냥 후일담을 말하자면 정말 저렇게 사는건... 참 답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무슨 쇼핑만 나가도 파파라치가 30명씩 붙으니..
이거 끝나고 케이티와 수리는 떠났어요. 그리고 그 많은 파파라치들은 각자 차와 자전거를 이용해 계속 쫒더군요...;; 그들이 집에 들어가도 계속.
그리고 이 전날 맨하탄의 이스트빌리지에서 박진영씨를 만났어요!!!! ^^
전 몰랐는데 누나가 멀리서 저사람 박진영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쫒아갔죠.
사진도 이렇게 올렸지만 사실 저는 박진영씨 만난게 더 기쁘더군요! 그날 하루종일 기분좋아서 실실 웃곤했답니다. 머리도 안감고 부인과 식사하러가시는 것 같던데, 사진은 사양하셔서 그냥 악수만 했어요. 종이가 없어 싸인도 못받고. 하하;;
글쎄요, 남자들도 수리와 케이티에 '환장' 할 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무식해서 ^^;;;
아무튼 좋은 추억이었고 별난 뉴욕여행이었답니다.
참고로 저날이 언제인지는 기억이 안나요;; 11월 22일이었나.. 아마 그럴겁니다.
조금이라도 즐거우셨다면 좋겠네요.
Eric Seol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