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카시오페아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도 몰라요. 저도 사람들이 욕하는 카시오페아에 속하는지.
아니면 단지 카페에 가입해서 돈을 주고 활동해야만 카시오페아 소속인건지는 뭐 잘 모르겠습니다만,
분명한건 카시오페아라는게 보편적으로 동방신기를 좋아하는 팬들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늘 있어왔지만 한 게시물에서 어떤 분이 이런 댓글을 올리셨더군요.
다 필요없고 가시오가피인지 카시오페아인지(카시오페아인줄 알면서 왜 그런진 모르겠지만)만 좀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팬들만 좀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참 답답합니다..
아주 편견에 썩어문들어져서 바로 볼줄 모르고,
왜. 저들보다 잘나서 시셈합니까?
참 어이가 없네. 동방신기 좋아하면 진짜 헤픈 여자같이ㅋㅋㅋ
동방신기 노래 듣고 있으면 꼭 이상하게 쳐다보는 듯이 ㅋㅋㅋ
미친. 난 뭐 전혀 상관 안하는데, 댓글만 보면 어이가 없어서 ㅋㅋ
IP추적해서 찾아가서 진짜 뇌속을 휘젓고 데이터 정리를 해주고 싶네.
나는 이제 아주 동방신기 무시하고 깔보고, 동방신기 팬이라고 욕하는 ㅈl랄할 것들을 더 죽이고싶은데?ㅋㅋ
서태지 좋아서 발광하고 콘서트장 가려고 안달난 사람들은? 자기네들이 우상으로 여기고 혹 좋다고, 멋지다고 찬양하는 사람들은? 다 다를게 없는 아티스트들인데 왜? 아이돌이라고? 그럼 H.O.T는 아이돌아닌가?
나도 초딩때 H.O.T 열라 좋아했는데?
나는 오히려 내가 다른 사람들이 갖고 있는 동방신기에 대한 보편적인 시각 때문에 이 사람들을 주의깊게 못봤다는게 아쉬울 정도인데. 내가 한심한데. 다른 사람들처럼 겉보기, 평판으로만 판단했던 무지가 부끄러운데.
팬이 된지 얼마 안됐지만 난 오히려 동방신기 초창기 팬들의 안목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될 정도인데.
참ㅋㅋㅋㅋ카시오페아가 꺼졌으면 좋겠다, 죽었으면 좋겠다....이런 댓글보고 참 어이가 없고 난 진짜 그 인간 불쌍하더라. 어쩜 그런...진짜 유치하다고까지 말하기가 힘드네. 도대체 어떤 사고방식을 가져야 이런 글을 쓸수있는건지. 이 사람들은 그저 그 하루라는 시간에 일본에 가서 무대에 서고, 일본에서 활동하던 노래, 춤. 또 한국에서 노래, 춤. 라디오 방송. 난 진짜 소름끼치던데? 도대체 얼마나 연습하고 노력해야 그렇게 될수있는지.
도대체 얘네들은 얼마나 더 많은걸 지금 하고 있는지. 얼마나 얽매여 힘이들지. 이것저것들을 신경써야할지.
나는 정말 놀랐을 따름인데. 고작해야 20대 초반인 남자들일뿐이고. 나는 그냥 이 사람들한테 감동했을뿐이고.
이 사람들 노래가 한결같이 좋을뿐이고. 작사 작곡한 곡들에 대한 실망은 커녕 계속 반복해서 듣게될 뿐이고.
더구나 외모까지 출중하여 내 눈을 즐겁게 해줄뿐이고. 내 폰에는 동방신기 노래 밖에 없을뿐이고.
들어도 들어도 재중이 목소리는 미치게 좋을 뿐이고.
이걸 몰라보는 사람들이, 그저 평판으로 무시해서 치부해버리는 사람들이 안타깝고 불쌍할 뿐이고.
그래서 더 내가 알려주고싶고.
나는 그 시점을 통해서 이제 아티스트들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을뿐이고.
이제 진짜....제대로 된 시각들을 가져보세요.
가수들을 왜 좋아합니까. 그들의 노래에 반하게 되면 저절로 그 아티스트를 동경하고 좋아하는 것처럼
팬들도 단지 그 뿐이고, 나도 그랬을 뿐이고. 그들에게 힘이 되고 싶은것 뿐이고, 그 노래에 의지하고 싶을 뿐이고. 자신들의 취향일 뿐이고. 낙일뿐이고...그러니까 거기에 더이상 태클걸지마세요. 한 아티스트의 팬이란 존재가 인간 말종까지는 아닌거 아닙니까. 그런 취급하지마세요. 아님 당신들 우상인 다른 아티스트들도 아무리 뛰어나도 다 거지 개차반에 불과합니다. 그들도 노래하고 싶을 뿐이고, 연예인이고 싶을 뿐이에요.
정말, 동방신기 팬으로서..
나 또 참. 이런데 글써보긴 처음이네.
사실 이런 게시물 쓰면 댓글로 테러 당할것이란 걸 안봐도 뻔하겠다만은.
이런 게시물로 하여금 동방신기 팬들이 또 악플에 울컥하겠다만은.
한번쯤 막말을 해볼까 합니다.
글을 써보겠다라고 결심한 계기는 바로 악플러 때문이죠.
참...사실 저는 동방신기에 깊이까지는 모르는 그냥 그런 흔한 팬에 불과합니다만,
도대체 카시오페아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도 몰라요. 저도 사람들이 욕하는 카시오페아에 속하는지.
아니면 단지 카페에 가입해서 돈을 주고 활동해야만 카시오페아 소속인건지는 뭐 잘 모르겠습니다만,
분명한건 카시오페아라는게 보편적으로 동방신기를 좋아하는 팬들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늘 있어왔지만 한 게시물에서 어떤 분이 이런 댓글을 올리셨더군요.
다 필요없고 가시오가피인지 카시오페아인지(카시오페아인줄 알면서 왜 그런진 모르겠지만)만 좀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팬들만 좀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참 답답합니다..
아주 편견에 썩어문들어져서 바로 볼줄 모르고,
왜. 저들보다 잘나서 시셈합니까?
참 어이가 없네. 동방신기 좋아하면 진짜 헤픈 여자같이ㅋㅋㅋ
동방신기 노래 듣고 있으면 꼭 이상하게 쳐다보는 듯이 ㅋㅋㅋ
미친. 난 뭐 전혀 상관 안하는데, 댓글만 보면 어이가 없어서 ㅋㅋ
IP추적해서 찾아가서 진짜 뇌속을 휘젓고 데이터 정리를 해주고 싶네.
나는 이제 아주 동방신기 무시하고 깔보고, 동방신기 팬이라고 욕하는 ㅈl랄할 것들을 더 죽이고싶은데?ㅋㅋ
서태지 좋아서 발광하고 콘서트장 가려고 안달난 사람들은? 자기네들이 우상으로 여기고 혹 좋다고, 멋지다고 찬양하는 사람들은? 다 다를게 없는 아티스트들인데 왜? 아이돌이라고? 그럼 H.O.T는 아이돌아닌가?
나도 초딩때 H.O.T 열라 좋아했는데?
나는 오히려 내가 다른 사람들이 갖고 있는 동방신기에 대한 보편적인 시각 때문에 이 사람들을 주의깊게 못봤다는게 아쉬울 정도인데. 내가 한심한데. 다른 사람들처럼 겉보기, 평판으로만 판단했던 무지가 부끄러운데.
팬이 된지 얼마 안됐지만 난 오히려 동방신기 초창기 팬들의 안목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될 정도인데.
참ㅋㅋㅋㅋ카시오페아가 꺼졌으면 좋겠다, 죽었으면 좋겠다....이런 댓글보고 참 어이가 없고 난 진짜 그 인간 불쌍하더라. 어쩜 그런...진짜 유치하다고까지 말하기가 힘드네. 도대체 어떤 사고방식을 가져야 이런 글을 쓸수있는건지. 이 사람들은 그저 그 하루라는 시간에 일본에 가서 무대에 서고, 일본에서 활동하던 노래, 춤. 또 한국에서 노래, 춤. 라디오 방송. 난 진짜 소름끼치던데? 도대체 얼마나 연습하고 노력해야 그렇게 될수있는지.
도대체 얘네들은 얼마나 더 많은걸 지금 하고 있는지. 얼마나 얽매여 힘이들지. 이것저것들을 신경써야할지.
나는 정말 놀랐을 따름인데. 고작해야 20대 초반인 남자들일뿐이고. 나는 그냥 이 사람들한테 감동했을뿐이고.
이 사람들 노래가 한결같이 좋을뿐이고. 작사 작곡한 곡들에 대한 실망은 커녕 계속 반복해서 듣게될 뿐이고.
더구나 외모까지 출중하여 내 눈을 즐겁게 해줄뿐이고. 내 폰에는 동방신기 노래 밖에 없을뿐이고.
들어도 들어도 재중이 목소리는 미치게 좋을 뿐이고.
이걸 몰라보는 사람들이, 그저 평판으로 무시해서 치부해버리는 사람들이 안타깝고 불쌍할 뿐이고.
그래서 더 내가 알려주고싶고.
나는 그 시점을 통해서 이제 아티스트들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을뿐이고.
이제 진짜....제대로 된 시각들을 가져보세요.
가수들을 왜 좋아합니까. 그들의 노래에 반하게 되면 저절로 그 아티스트를 동경하고 좋아하는 것처럼
팬들도 단지 그 뿐이고, 나도 그랬을 뿐이고. 그들에게 힘이 되고 싶은것 뿐이고, 그 노래에 의지하고 싶을 뿐이고. 자신들의 취향일 뿐이고. 낙일뿐이고...그러니까 거기에 더이상 태클걸지마세요. 한 아티스트의 팬이란 존재가 인간 말종까지는 아닌거 아닙니까. 그런 취급하지마세요. 아님 당신들 우상인 다른 아티스트들도 아무리 뛰어나도 다 거지 개차반에 불과합니다. 그들도 노래하고 싶을 뿐이고, 연예인이고 싶을 뿐이에요.
네. 말이 심했겠습니다만. 전 게의치 않습니다.
저는 사실 인터넷보다야 게임을 더 좋아하니깐요. ^^
수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