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7살에 여자입니다.. 먼저 얘기가 길어질터라..지루하시더라도 읽어주심 쌩유 ~ 저는 4년을 만난 남친이 있습니다.. 그넘에 정 이...몬지 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하며 지금껏 만나왔습니다. 저 여지껏 남친이랑 4시간 거리에 있는 지방서 일을 하다강.. 지방있는것도 지쳐서 남친 가까이 보고픈 맘에 남친사는 지역 옆지역으로 이사를 왔습니다..마침..그지방에 제 친한칭구도 혼자 살고 있는터라.. 칭구한텡 부탁해서 같이 살게됐공..남친이 자주 오가겡 되었져 ~ 내칭구가 제 알바자리도 소개시켜 주어..직장도 쉽게 잡았구여.. 한달이 다되었네여.. 저 그때까지 남친에게 다른여자가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물론..멀리 떨어져 잘 못만났으니깐..충분한 가능성은 있었겠지만.. 저 ..저만 글케 바라보고 있었는줄 알았죠..멍청하게도 ㅡㅡ;; 남친이 칭구집에 들락거리면서 우린 더 가까워졌져...(다른여자 있는지 몰랐을때 일 입니다) 일주일에 3~4번은 만났으니까요 !! 어느날...그날도 남친이 와서..둘이 같이있다.. 남친은 작은방에 컴하러 들어가공 나는 쇼파에 누워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제 발 밑에 노인 남친 가방서 진동이 오더이다.. 그래서 제가 남친 폰을 꺼내서 봤는데..발신자는 남친어머니가 뜨는데.. 발신번호와 함께 뜨던...왠 낯선여자사진...아주 해맑게 바닷가에서 썬글끼고 쳐웃고 있는..ㅜㅜ 남친 불러서 뭐냐고 물었습니다.. 남친 아무렇치 안은듯...나랑 작년에 잠시 헤어졌을때..그때 한일주일정도 만났던.. 여자랍니다..그때..그여자 자기폰에 글케 해놨다는데... 그냥..지금까지 귀찬아서 안 지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전화부를 뒤적거렸는데...장모님"" 이런게 저장이 되어있네여.. 물론..울엄마 전번도 아니었고..ㅡㅡ;;; 그여자 엄마인데..그것도 역씨..귀찬아서 안지웠답니다 ;;; 님들..이해가십니까..?? 귀찬아서라니요>?? 저 보다..남친이 더 난리치며 아니라고 왜 사람 못믿냐고..지랄하길랭.. 저 그냥 넘어가줬어여.. 근데..그날이후로 그겡 자꾸만 생각나고 남친에 대한 믿음이 엄어져버렸습니다. 그래도 그르러니..했는데.. 그제...싸이 클럽서 알게 된 친한칭구 한커플이 울 집에 놀러 온다고 해서.. 내 남친과도 알고 해서 왔어여.. 저 밤10시 넘어야 일 이 끝나니..마침 주말이 끼이고 해서.. 남친에게 그칭구들이랑 같이 좀 놀아주라고 부탁을했습니다. 알았다고 해노쿠..톨날..자기 출장이라고 못온다 해서.. 그칭구들 둘이 놀게 만들어노쿠...제가 일 끝난 그밤에..셋이 술한잔 하고.. 들어왔습니다...그러고 자고 전 또 칭구들만 남겨노쿠 출근을 했져~ 그러다..낮12시쯤 남친이 울집에 칭구들 만나러 왔었나봐염.. 셋이 밥먹고 그러고 놀았다더군여.. 그러다 저희집에 들어가서 칭구 둘이는 누워있고..내남친이 문자를 보내드라네여.. 티비로... 저희집 티비로 문자보내는 기능이 있어서.. 참고로 이 일 몇일전 남친 폰 분실해서 ,,;;; 문자보내고 있는걸..칭구들이..안보는척 하면서 봤는가봐여.. "내다..일하고있겠네..~뭐 어쩌구 저쩌구.." 자세히 못봤다는데..여자한텡 보내는 내용이었다는데... 수신번호가 제껏이 아니었다는 ㅡㅜ;;; 이날...저 몸살이 나서..5시쯤 퇴근하고 집에 왔드만.. 남친..자기집에 갔다강 30분있다 온다고 가버렸습니다.. 그러다..칭구들이 배고푸다길래..횟집갈려고.. 남친 기달렸습니다..밤9시가 넘었는데 안오길래..남친 집에 저나했드만.. 어머님 께서...집에 안왔다고 합니다., 욜이 받아서 있다강..걍..칭구들이랑 셋이.. 횟집에 밥먹으러 갔습니다. 그 횟집서 문자얘길 칭구들이 해주드라구여.. 그래서 전 그 폰속에 사진...그여자임을 예감했습니다.. 그러고 생각해보니..남친 주말마다..그랬습니다.. 잠시 나한테 왔다강...몬 핑계를 다 대어서 갔다온다며... 항상 안오거나..새벽에 오거나 그랬져~ 주말엔..그여잘 만나나봅니다.. 이래저래 껴 맟추어 보니..이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저 저와 제 남친을 보러온 칭구들에게 넘 미안해서.... 뭐라 할 말이 엄었습니다.. 저도 일 때문에 제대로 못놀아줘서 넘 미안한데... 남친마저 칭구들 밥한끼 딸랑 사주고.. 오도가도 안으니...ㅠ 글고..제가 아파서 조퇴까지 하고 온 걸 보고 가노쿠도..이럴수 있습니까..?? 결국..오늘 아침까지 남친은 연락 한통 엄이..안왔습니다, 이거 남친 확실히 바람 난거 맞죠..? 더 웃긴건..남친은 저한텡 친한 남자칭구들한테 안부 문자만 와도 생지랄하는 사람입니다. 제 폰 도 뿌시고..내가 자길 버리면..가만 안 있는다고.. 어케 되는지 보라고.. 싸우다 헤어지자 말이라도 꺼냈다간..사람 죽일듯이.. 달라들고..제 외출복 옷 세벌이나 찢어놨고 ㅠ..ㅠ 제가 바람피면 병신 만들어..집에 들어앉혀 놓는다고 말하고 하던 사람이.. 어케 자기는 양다리를 걸쳐가며..사람을 농락합니까..?? 물론..둘이 같이 있는걸 봤다거나..이러진 안치만.. 여자들에 예감...특히 전 예감 한번도 틀린적이 엄길랭 ㅠ 저 소심한 A형이라 그런지..지금..배신감에 치 가 떨립니다.. 그여잘 만나보고 싶어도 연락처도 모르겠공,.. 칭구들도 문자 보낼때 그 여자 번호도 기억이 잘 안난다 그러구.// 그리고 어쩌면..그여자가 본 처 같은 그런개념이고 전 엔조이 일수도 있다는 생각에.. 두렵습니다... 물론...증거도 엄이 그런다고 뭐라 하시겠지만..100% 장담합니다..저 .. 그넘에 4년이 몬지..저 이사람 하나 입니다.. 지금 일도 안되공..머릿속은 온통 그생각뿐이고 미칠것 같습니다.. 남친 만나 얘길 해봤자..또 자기 못믿는다며..소리지르고 지랄할꺼 뻔한데.. 어떻해해야 하는건지...그사람 곁에 좀 더 가까이 있고 싶어서.. 이까지 내려와 있는건데..미치겠습니다.. 헤어지자고 말함 죽일듯이 덤벼들것 같아...무섭기도 합니다./ 저랑 비슷한 경험에 분들 댓글 부탁드릴께여..
4년간 내남자라 믿었던 넘에 배신 ..
전 27살에 여자입니다..
먼저 얘기가 길어질터라..지루하시더라도 읽어주심 쌩유 ~
저는 4년을 만난 남친이 있습니다..
그넘에 정 이...몬지 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하며 지금껏 만나왔습니다.
저 여지껏 남친이랑 4시간 거리에 있는 지방서 일을 하다강..
지방있는것도 지쳐서 남친 가까이 보고픈 맘에 남친사는 지역 옆지역으로
이사를 왔습니다..마침..그지방에 제 친한칭구도 혼자 살고 있는터라..
칭구한텡 부탁해서 같이 살게됐공..남친이 자주 오가겡 되었져 ~
내칭구가 제 알바자리도 소개시켜 주어..직장도 쉽게 잡았구여..
한달이 다되었네여.. 저 그때까지 남친에게 다른여자가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물론..멀리 떨어져 잘 못만났으니깐..충분한 가능성은 있었겠지만..
저 ..저만 글케 바라보고 있었는줄 알았죠..멍청하게도 ㅡㅡ;;
남친이 칭구집에 들락거리면서 우린 더 가까워졌져...(다른여자 있는지 몰랐을때 일 입니다)
일주일에 3~4번은 만났으니까요 !!
어느날...그날도 남친이 와서..둘이 같이있다..
남친은 작은방에 컴하러 들어가공 나는 쇼파에 누워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제 발 밑에 노인 남친 가방서 진동이 오더이다..
그래서 제가 남친 폰을 꺼내서 봤는데..발신자는 남친어머니가 뜨는데..
발신번호와 함께 뜨던...왠 낯선여자사진...아주 해맑게 바닷가에서 썬글끼고 쳐웃고 있는..ㅜㅜ
남친 불러서 뭐냐고 물었습니다..
남친 아무렇치 안은듯...나랑 작년에 잠시 헤어졌을때..그때 한일주일정도 만났던..
여자랍니다..그때..그여자 자기폰에 글케 해놨다는데...
그냥..지금까지 귀찬아서 안 지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전화부를 뒤적거렸는데...장모님"" 이런게 저장이 되어있네여..
물론..울엄마 전번도 아니었고..ㅡㅡ;;;
그여자 엄마인데..그것도 역씨..귀찬아서 안지웠답니다 ;;;
님들..이해가십니까..?? 귀찬아서라니요>??
저 보다..남친이 더 난리치며 아니라고 왜 사람 못믿냐고..지랄하길랭..
저 그냥 넘어가줬어여..
근데..그날이후로 그겡 자꾸만 생각나고 남친에 대한 믿음이 엄어져버렸습니다.
그래도 그르러니..했는데..
그제...싸이 클럽서 알게 된 친한칭구 한커플이 울 집에 놀러 온다고 해서..
내 남친과도 알고 해서 왔어여..
저 밤10시 넘어야 일 이 끝나니..마침 주말이 끼이고 해서..
남친에게 그칭구들이랑 같이 좀 놀아주라고 부탁을했습니다.
알았다고 해노쿠..톨날..자기 출장이라고 못온다 해서..
그칭구들 둘이 놀게 만들어노쿠...제가 일 끝난 그밤에..셋이 술한잔 하고..
들어왔습니다...그러고 자고 전 또 칭구들만 남겨노쿠 출근을 했져~
그러다..낮12시쯤 남친이 울집에 칭구들 만나러 왔었나봐염..
셋이 밥먹고 그러고 놀았다더군여..
그러다 저희집에 들어가서 칭구 둘이는 누워있고..내남친이 문자를 보내드라네여..
티비로... 저희집 티비로 문자보내는 기능이 있어서..
참고로 이 일 몇일전 남친 폰 분실해서 ,,;;;
문자보내고 있는걸..칭구들이..안보는척 하면서 봤는가봐여..
"내다..일하고있겠네..~뭐 어쩌구 저쩌구.."
자세히 못봤다는데..여자한텡 보내는 내용이었다는데...
수신번호가 제껏이 아니었다는 ㅡㅜ;;;
이날...저 몸살이 나서..5시쯤 퇴근하고 집에 왔드만..
남친..자기집에 갔다강 30분있다 온다고 가버렸습니다..
그러다..칭구들이 배고푸다길래..횟집갈려고..
남친 기달렸습니다..밤9시가 넘었는데 안오길래..남친 집에 저나했드만..
어머님 께서...집에 안왔다고 합니다., 욜이 받아서 있다강..걍..칭구들이랑 셋이..
횟집에 밥먹으러 갔습니다.
그 횟집서 문자얘길 칭구들이 해주드라구여..
그래서 전 그 폰속에 사진...그여자임을 예감했습니다..
그러고 생각해보니..남친 주말마다..그랬습니다..
잠시 나한테 왔다강...몬 핑계를 다 대어서 갔다온다며...
항상 안오거나..새벽에 오거나 그랬져~
주말엔..그여잘 만나나봅니다..
이래저래 껴 맟추어 보니..이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저 저와 제 남친을 보러온 칭구들에게 넘 미안해서....
뭐라 할 말이 엄었습니다..
저도 일 때문에 제대로 못놀아줘서 넘 미안한데... 남친마저 칭구들 밥한끼 딸랑 사주고..
오도가도 안으니...ㅠ
글고..제가 아파서 조퇴까지 하고 온 걸 보고 가노쿠도..이럴수 있습니까..??
결국..오늘 아침까지 남친은 연락 한통 엄이..안왔습니다,
이거 남친 확실히 바람 난거 맞죠..?
더 웃긴건..남친은 저한텡 친한 남자칭구들한테 안부 문자만 와도 생지랄하는 사람입니다.
제 폰 도 뿌시고..내가 자길 버리면..가만 안 있는다고..
어케 되는지 보라고.. 싸우다 헤어지자 말이라도 꺼냈다간..사람 죽일듯이..
달라들고..제 외출복 옷 세벌이나 찢어놨고 ㅠ..ㅠ
제가 바람피면 병신 만들어..집에 들어앉혀 놓는다고 말하고 하던 사람이..
어케 자기는 양다리를 걸쳐가며..사람을 농락합니까..??
물론..둘이 같이 있는걸 봤다거나..이러진 안치만..
여자들에 예감...특히 전 예감 한번도 틀린적이 엄길랭 ㅠ
저 소심한 A형이라 그런지..지금..배신감에 치 가 떨립니다..
그여잘 만나보고 싶어도 연락처도 모르겠공,..
칭구들도 문자 보낼때 그 여자 번호도 기억이 잘 안난다 그러구.//
그리고 어쩌면..그여자가 본 처 같은 그런개념이고 전 엔조이 일수도 있다는 생각에..
두렵습니다...
물론...증거도 엄이 그런다고 뭐라 하시겠지만..100% 장담합니다..저 ..
그넘에 4년이 몬지..저 이사람 하나 입니다..
지금 일도 안되공..머릿속은 온통 그생각뿐이고 미칠것 같습니다..
남친 만나 얘길 해봤자..또 자기 못믿는다며..소리지르고 지랄할꺼 뻔한데..
어떻해해야 하는건지...그사람 곁에 좀 더 가까이 있고 싶어서..
이까지 내려와 있는건데..미치겠습니다..
헤어지자고 말함 죽일듯이 덤벼들것 같아...무섭기도 합니다./
저랑 비슷한 경험에 분들 댓글 부탁드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