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와인을 접할 때 잘못 선택하는 경우 와인에 대해 실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초보자가 좋아할 만한 맛있는 와인들이 꽤 있습니다. 맛의 항해는 시작되고 무르익어 가면서 어느덧 와인 매니아가 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와인이 주는 즐거움은 우리의 삶을 훨씬 더 풍요롭고 여유를 줄 수 있는 양념이라 할 수 있습니다.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을 보면 와인을 잘 모르면서도 레드 와인을 그것도 보르도 와인을 찾거나 선물하는 경우를 흔히 봅니다. 이것들은 와인을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많이 들어본 와인이 좋다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사실 그러한 와인들은 초보자로서는 너무 드라이하며 심지어 쓴맛과 떫은 맛이 심하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많으며 가격 또한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초보자를 위한 추천하는 와인 선택 5단계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라 질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와인 취향에 따른 것입니다.아래 예시한 와인 선택 단계를 취할 때에는 선택한 와인을 싫증날 때 까지 계속 마셔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그 다음 단계로 나가는 것이 와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초보 1 단계 :달콤한 화이트 와인(예를 들면 독일 모젤 지방의 리슬링 와인종류)으로 시작하면 향기로운 과일 향에 매료 되면서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초보 2 단계:약간 드라이한 화이트 와인(예를 들면 켈리포니아산 샤도네 혹은 호주산 샤도네)를 즐겨 보는 것이 좋습니다. 단맛을 싫어할 경우 이 와인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초보 3 단계 :떫지 않은 가벼운 레드 와인이 좋습니다.(예를 들면 프랑스 버건디 지역 특히 보졸레 지방에서 생산되는 와인들이나 이태리 와인들이 좋습니다. 즉, 보졸레 누보, 끼안띠 등등 ) 초보 4 단계 :부드럽고 약간 진하면서도 과일 향이 풍부한 레드 와인을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예를들면, 호주산 쉬라즈나 까베르네 소비뇽, 미국산 진판델이나 멜로종류 혹은 멜로 포도품종이 많이 들어간 프랑스의 쌩떼밀리용 지역에서 생산되는 와인 정도가 시도할 만합니다. ) 초보 5 단계 :마지막으로 짜임새가 있으면서도 묵직한 느낌의 탄닌 맛이 강한 와인들이 좋은데 프랑스 보르도 와인이나 까베르네 소비뇽과 같은 포도품종이 많이 사용된 와인들을 선택합니다.이런 종류의 와인에 익숙해지면 자신도 모르게 다른 와인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끊임 없는 와인 세계로의 항해를 하게 됩니다. 물론 주머니 사정도 잘 봐야 합니다.이 단계가 되면 비싼 와인에 자꾸 손이 가니까요. 와인 선택, 잘 모른다고요? (::전문지‘와이니즈’ 평가단 선정 ‘산지별 베스트5’::) 손으로 감아쥔 투명한 유리잔의 감촉을 즐기며, 한모금씩 술의 색, 향, 맛을 눈, 코, 입으로 음미하며 마시는 와인. 다양한 와 인병과 상표에 제각각의 산지 포도 품종 등 상품의 특성을 담고 있는 각양각색의 와인 중에서 과연 어떤 상품을 택할 것인지.... 와인 즐기기는 적절한 와인 고르기로부터 시작한다. 와인시음회 나 와인강좌에 참석하거나 와인입문서 등을 참고로 와인의 특성 을 연구하는 와인마니아들도 적지 않다. 전문가는 아니라도 요리 별로 어울리는 와인의 종류나, 산지별 와인의 특성 정도는 알고 있어야 술자리가 즐겁다. 와인바, 식당이나 할인점 주류전문점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상품 중에서 적당한 가격대의 우수 와인은 어떤 것이 있는지가 일반인 들의 관심사다. 국내 와인전문지 ‘와이니즈’가 기획 조사한 국 내 유통 와인 중 소비자가격 2만 ~ 6만원대의 와인 가운데 산지 품종별 우수 와인 톱5의 리스트를 소개한다. 칠레와인 1.칼리테라 아르볼레다 카베르네 소비뇽(Caliterra Arboleda Cab ernet Sauvignon) 1999 2.카시제로 델 디아블로 메를로(Casillero del Diablo Merlot)20 01 3.카르멘 리저브 메를로(Carmen Reserve Merlot) 2001 4.카르멘 카베르네 소비뇽(Carmen Cabernet Sauvignon) 2002 5.칼리테라 리제르바 카베르네 소비뇽(Caliterra Reserva Cabern et Sauvignon) 2000 프랑스 보르도AOC와인 1.두르트 뉘메로엥 루주(Dourthe Numero 1 Rouge) 2000 2.샤토 라 물리니에 루주(Ch. La Mouliniere Rouge) 2000 3.샤토 드 라쿠르 다르장(Ch. de la Cour d’Argent) 2001 4.미셸 린치 리저브(Michel Lynch Reserve) 2000 5.칼베 리저브 보르도(Calvet Reserve Bordeaux) 2001 미국 캘리포니아와인 1.나이트 아울 피노 누아(Night Owl Pinot noir) 2001 2.로버트 몬다비 나파 밸리 피노 누아(Robert Mondavi Napa Vall ey Pinot noir) 2003 3.블랙스톤 프레스티지 메를로 나파 밸리(Blackstone Prestige M erlot Napa Vally) 2003 4.트린체로 패밀리 카베르네 소비뇽(Trinchero Family Cabernet Sauvignon) 2003 5.클로 뒤 발 진판델(Clos Du Val Zinfandel) 2003 리슬링와인 1.닥터 루젠 에드너 트렙첸 리슬링 카비넷 (Dr Loosen Erderner T reppchen Riesling Kabinett) 2003 2.하디스 노타지 힐 리슬링(Hardys Nottage Hill Riesling) 2001 3.르윈 에스테이트 아트 시리즈 리슬링(Leeuwin Estate Art Seri es Riesling) 2000 4.얄룸바 Y 시리즈 리슬링(Yalumba Y Series Riesling) 2003 5.다인하드 그린 레이블 리슬링(Deinhard Green Label Riesling) 2004 디저트와인 1.그랜트 버지 에이지드 토니(Grant Burge Aged Tawny) 2001 2.어터니티 보트리티스 세미용(Eternity Botrytis Semillon) 2002 3.템퍼스 투 보트리티스 세미용(Tempus Two Botrytis Semillon)2002 4.월스 킹스 토니 포트(Warre’s King’s Tawny Port) 5.다우 레이트 바틀드 빈티지(Dow’s Late Bottled Vintage) 1999 ▲ 와인 바로 알기▦ 단맛이 많이 나는 와인은 싸구려 와인이다?와인의 종류에 따라 단맛은 필수적인 요소가 될 수 있다. 와인 맛의 가장 기초적인 구분법은 '드라이'와 '스위트'. 드라이 화이트 와인은 알코올과 산도가 균형을 이룬 것이 좋은 것이고 스위트 화이트 와인은 알코올, 신맛, 단맛이 중요하다. 레드 와인은 부드러운 맛, 신맛, 쓴맛이 적절하게 섞일수록 균형 있고 좋은 와인으로 친다. ▦ 잔은 채워야 제 맛이라고?와인은 종류별로 잔 모양도 다르고 잔의 크기별로 따르는 양도 다르다. 작은 잔은 절반에서 2/3 정도, 중간 잔은 절반, 큰 잔은 1/3이하로 따르는 것이 향도 적절히 남게 되고, 외부 온도의 영향을 덜 받아 맛이 변하지 않는다. ▦ 생선에는 화이트, 육류에는 레드 와인?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마실 때는 소믈리에(포도주를 전문적으로 관리, 추천하는 사람)의 추천을 받는 것이 제일 바람직하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각 지방에서 생산된 음식에는 그 지방에서 생산된 와인을 같이 마시고 고급 요리는 그에 맞게 와인을 매치하는 것이 좋다.신맛이 느껴지고 타닌 성분이 많은 샤르도네로 만든 와인은 소스를 얹은 가자미 요리 등에 잘 어울리고 레드 와인으로 소스를 만들어 요리한 생선 요리에는 레드 와인을 함께 마셔야 음식 맛이 제대로 난다. 미네랄 성분이 많은 화이트 와인에는 조개류 요리, 그라한 화이트 와인에는 소스를 많이 얹은 물고기 요리가 궁합에 잘 맞는다. 음식과 와인의 매치에는 향이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음식의 어떤 부위를 사용하고 어떻게 요리했느냐에 따라 음식의 맛과 촉감이 달라진다. ▦ 여러 종류의 와인을 마실 땐 어떻게?기본적으로 약한 와인에서 강한 와인, 화이트 와인에서 레드 와인, 가벼운 것에서 무거운 것 순으로 마신다. 레드 와인은 쓴맛이 적은 것에서 많은 것 순, 화이트는 단맛이 없는 것에서 많은 것 순으로 마시는 것이 좋다. ▦ 와인은 아무때나 마셔도 상관없다고?육체적, 정신적으로 피곤할 때는 피하고 식사 직후나 커피를 마신 후에도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없다. 시간대는 하루 중 오전 10~11시가 가장 적당하다. 짙은 화장이나 향수도 피해야 와인향을 제대로 맡을 수 있다. 와인 고르는 방법-내 입맛에 맞는것이 최고 와인전문점이나 대형마트에 진열된 수많은 와인 가운데 어떤 와인을 선택해야 할까. 와인바나 레스토랑의 와인 리스트 중에 어떤 와인을 주문해야 할까.백인백색, 백인백미, 백인백주란 말처럼 그 어떤 것 보다 자신의 취향에 가장 잘 맞는 맛과 향의 와인이 최상의 와인이다. 그러나 수천 수만 가지 와인 중에 자신의 취향에 맞는 와인을 찾는 일은 와인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갖고 있는 경우라면 몰라도 쉽지 않은 일이다.레스토랑이나 바의 와인 리스트에는 와인명과 가격, 산지, 국가와 색상에 따른 와인 구분 정도 외에 정보가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경우 선호하는 와인이 있거나 이미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와인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적당한 가격대의 와인을 고를 수 밖에 없다. 아니면 와인지식을 갖고 있는 소믈리에의 추천을 잠자코 받아들여야 한다. 그러나 막상 주문한 와인이 입에 맞지 않는 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와인 전문점이나 대형마트의 와인 코너에 가보면 최소한 수백 종에서 1000여 종 이상의 와인이 국가별로 분류되어 있거나 레드, 화이트, 로제, 스파클링와인, 샴페인 정도 수준에서 구분되어 진열되어 있다.와인라벨을 열심히 이리저리 살펴보지만 라벨 표기 방식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다면 원하는 와인을 고르기란 쉽지 않다. 설사 라벨 표기방식을 안다해도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미국 등 세계 각국에서 수입한 와인 라벨에 사용된 언어도 제 각각이니 여전히 난관에 봉착하게 된다. 과연 와인을 잘 고르는 방법은 무엇일까. 와인 양조에 사용된 포도품종 특성에 따라 와인을 고르려 한다면 언뜻 그럴 듯한 와인 선택 방법일 듯하다 그러나 동일한 품종으로 만든 와인이라도 와인 산지와 발효방법 오크통 숙성 블랜딩 방식 등 양조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향미의 와인이 만들어진다. 따라서 이 또한 취향에 맞는 와인을 고르려는 이들에게 만족할만한 해답을 주지 않는다. 와인 바디만으로 고를 수는 없다. 라이트 바디, 미디 움 바디, 풀바디가 와인 선택의 참조사항은 될 수 있을지 몰라도 와인 향미의 전체를 알려주는 건 아니다. 불행하게도 와인 라벨에는 대부분 와인의 단맛을 표시하는 당도 와 신맛의 정도를 표시하는 산도 떫거나 쓴맛의 정도를 표시하는 정보는 없다. 다만 와인의 바디와 그 밖의 정보를 가지고 추정해볼 수 밖에 없다 와인을 선택한다는 것이 이처럼 어려운 일인가. 맛에 대한 취향은 각자가 다르기 때문에 결국은 마셔보아야 알 수 있다. 그렇지만 수 천수만가지 와인은 그 무한한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대표적인 맛과 향미의 스타일로 분류할 수 있다. 와인 스타일은 화이트 와인의 경우 상큼한 드라이 화이트, 부드러운 미디 움 바디 드라이 화이트와인, 풍부한 풀바디 화이트와인, 아로마향의 미디 움 드라이 화이트와인 등 4가지 스타일로 나눌 수 있다. 레드와인의 경우 과일 향의 라이트 레드와인, 부드러운 미디 움 바디 레드와인, 풍부한 풀바디 레드와인 등 3가지 스타일이 있다. 그밖에 장밋빛 로제 와인, 발포 성 와인인 샴페인과 스파클링 와인, 달콤한 스위트 와인, 알코올 도수가 높은 주정강화 와인 등 그 밖의 4가지 스타일과 함께 전체 11가지 스타일로 구분 할 수 있다.4
와인초보자 와인 길들이기
처음 와인을 접할 때 잘못 선택하는 경우 와인에 대해 실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초보자가 좋아할 만한 맛있는 와인들이 꽤 있습니다.
맛의 항해는 시작되고 무르익어 가면서 어느덧 와인 매니아가 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와인이 주는 즐거움은 우리의 삶을 훨씬 더 풍요롭고 여유를 줄 수 있는 양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을 보면 와인을 잘 모르면서도 레드 와인을 그것도 보르도 와인을 찾거나 선물하는 경우를 흔히 봅니다.
이것들은 와인을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많이 들어본 와인이 좋다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사실 그러한 와인들은 초보자로서는 너무 드라이하며 심지어 쓴맛과 떫은 맛이 심하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많으며 가격 또한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추천하는 와인 선택 5단계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라 질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와인 취향에 따른 것입니다.
아래 예시한 와인 선택 단계를 취할 때에는 선택한 와인을 싫증날 때 까지 계속 마셔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그 다음 단계로 나가는 것이 와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초보 1 단계 :
달콤한 화이트 와인(예를 들면 독일 모젤 지방의 리슬링 와인종류)으로 시작하면 향기로운 과일 향에 매료 되면서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초보 2 단계:
약간 드라이한 화이트 와인(예를 들면 켈리포니아산 샤도네 혹은 호주산 샤도네)를 즐겨 보는 것이 좋습니다.
단맛을 싫어할 경우 이 와인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초보 3 단계 :
떫지 않은 가벼운 레드 와인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프랑스 버건디 지역 특히 보졸레 지방에서 생산되는 와인들이나 이태리 와인들이 좋습니다. 즉, 보졸레 누보, 끼안띠 등등 )
초보 4 단계 :
부드럽고 약간 진하면서도 과일 향이 풍부한 레드 와인을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들면, 호주산 쉬라즈나 까베르네 소비뇽, 미국산 진판델이나 멜로종류 혹은 멜로 포도품종이 많이 들어간 프랑스의 쌩떼밀리용 지역에서 생산되는 와인 정도가 시도할 만합니다. )
초보 5 단계 :
마지막으로 짜임새가 있으면서도 묵직한 느낌의 탄닌 맛이 강한 와인들이 좋은데 프랑스 보르도 와인이나 까베르네 소비뇽과 같은 포도품종이 많이 사용된 와인들을 선택합니다.
이런 종류의 와인에 익숙해지면 자신도 모르게 다른 와인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끊임 없는 와인 세계로의 항해를 하게 됩니다.
물론 주머니 사정도 잘 봐야 합니다.
이 단계가 되면 비싼 와인에 자꾸 손이 가니까요.
와인 선택, 잘 모른다고요?
(::전문지‘와이니즈’ 평가단 선정 ‘산지별 베스트5’::)
손으로 감아쥔 투명한 유리잔의 감촉을 즐기며, 한모금씩 술의 색, 향, 맛을 눈, 코, 입으로 음미하며 마시는 와인. 다양한 와 인병과 상표에 제각각의 산지 포도 품종 등 상품의 특성을 담고 있는 각양각색의 와인 중에서 과연 어떤 상품을 택할 것인지....
와인 즐기기는 적절한 와인 고르기로부터 시작한다.
와인시음회 나 와인강좌에 참석하거나 와인입문서 등을 참고로 와인의 특성 을 연구하는 와인마니아들도 적지 않다.
전문가는 아니라도 요리 별로 어울리는 와인의 종류나, 산지별 와인의 특성 정도는 알고 있어야 술자리가 즐겁다.
와인바, 식당이나 할인점 주류전문점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상품 중에서 적당한 가격대의 우수 와인은 어떤 것이 있는지가 일반인 들의 관심사다. 국내 와인전문지 ‘와이니즈’가 기획 조사한 국 내 유통 와인 중
소비자가격 2만 ~ 6만원대의 와인 가운데 산지 품종별 우수 와인 톱5의 리스트를 소개한다.
칠레와인
1.칼리테라 아르볼레다 카베르네 소비뇽(Caliterra Arboleda Cab ernet Sauvignon) 1999
2.카시제로 델 디아블로 메를로(Casillero del Diablo Merlot)20 01
3.카르멘 리저브 메를로(Carmen Reserve Merlot) 2001
4.카르멘 카베르네 소비뇽(Carmen Cabernet Sauvignon) 2002
5.칼리테라 리제르바 카베르네 소비뇽(Caliterra Reserva Cabern et Sauvignon) 2000
프랑스 보르도AOC와인
1.두르트 뉘메로엥 루주(Dourthe Numero 1 Rouge) 2000
2.샤토 라 물리니에 루주(Ch. La Mouliniere Rouge) 2000
3.샤토 드 라쿠르 다르장(Ch. de la Cour d’Argent) 2001
4.미셸 린치 리저브(Michel Lynch Reserve) 2000
5.칼베 리저브 보르도(Calvet Reserve Bordeaux) 2001
미국 캘리포니아와인
1.나이트 아울 피노 누아(Night Owl Pinot noir) 2001
2.로버트 몬다비 나파 밸리 피노 누아(Robert Mondavi Napa Vall ey Pinot noir) 2003
3.블랙스톤 프레스티지 메를로 나파 밸리(Blackstone Prestige M erlot Napa Vally) 2003
4.트린체로 패밀리 카베르네 소비뇽(Trinchero Family Cabernet Sauvignon) 2003
5.클로 뒤 발 진판델(Clos Du Val Zinfandel) 2003
리슬링와인
1.닥터 루젠 에드너 트렙첸 리슬링 카비넷
(Dr Loosen Erderner T reppchen Riesling Kabinett) 2003
2.하디스 노타지 힐 리슬링(Hardys Nottage Hill Riesling) 2001
3.르윈 에스테이트 아트 시리즈 리슬링(Leeuwin Estate Art Seri es Riesling) 2000
4.얄룸바 Y 시리즈 리슬링(Yalumba Y Series Riesling) 2003
5.다인하드 그린 레이블 리슬링(Deinhard Green Label Riesling) 2004
디저트와인
1.그랜트 버지 에이지드 토니(Grant Burge Aged Tawny) 2001
2.어터니티 보트리티스 세미용(Eternity Botrytis Semillon) 2002
3.템퍼스 투 보트리티스 세미용(Tempus Two Botrytis Semillon)2002
4.월스 킹스 토니 포트(Warre’s King’s Tawny Port)
5.다우 레이트 바틀드 빈티지(Dow’s Late Bottled Vintage) 1999
▲ 와인 바로 알기
▦ 단맛이 많이 나는 와인은 싸구려 와인이다?
와인의 종류에 따라 단맛은 필수적인 요소가 될 수 있다.
와인 맛의 가장 기초적인 구분법은 '드라이'와 '스위트'. 드라이 화이트 와인은 알코올과 산도가 균형을 이룬 것이 좋은 것이고 스위트 화이트 와인은 알코올, 신맛, 단맛이 중요하다.
레드 와인은 부드러운 맛, 신맛, 쓴맛이 적절하게 섞일수록 균형 있고 좋은 와인으로 친다.
▦ 잔은 채워야 제 맛이라고?
와인은 종류별로 잔 모양도 다르고 잔의 크기별로 따르는 양도 다르다.
작은 잔은 절반에서 2/3 정도, 중간 잔은 절반, 큰 잔은 1/3이하로 따르는 것이 향도 적절히 남게 되고, 외부 온도의 영향을 덜 받아
맛이 변하지 않는다.
▦ 생선에는 화이트, 육류에는 레드 와인?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마실 때는 소믈리에(포도주를 전문적으로 관리, 추천하는 사람)의 추천을 받는 것이 제일 바람직하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각 지방에서 생산된 음식에는 그 지방에서 생산된 와인을 같이 마시고 고급 요리는 그에 맞게 와인을 매치하는 것이 좋다.
신맛이 느껴지고 타닌 성분이 많은 샤르도네로 만든 와인은 소스를 얹은 가자미 요리 등에 잘 어울리고 레드 와인으로 소스를 만들어 요리한 생선 요리에는 레드 와인을 함께 마셔야 음식 맛이 제대로 난다.
미네랄 성분이 많은 화이트 와인에는 조개류 요리, 그라한 화이트 와인에는 소스를 많이 얹은 물고기 요리가 궁합에 잘 맞는다.
음식과 와인의 매치에는 향이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음식의 어떤 부위를 사용하고 어떻게 요리했느냐에 따라 음식의 맛과 촉감이 달라진다.
▦ 여러 종류의 와인을 마실 땐 어떻게?
기본적으로 약한 와인에서 강한 와인, 화이트 와인에서 레드 와인, 가벼운 것에서 무거운 것 순으로 마신다.
레드 와인은 쓴맛이 적은 것에서 많은 것 순, 화이트는 단맛이 없는 것에서 많은 것 순으로 마시는 것이 좋다.
▦ 와인은 아무때나 마셔도 상관없다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피곤할 때는 피하고 식사 직후나 커피를 마신 후에도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없다.
시간대는 하루 중 오전 10~11시가 가장 적당하다.
짙은 화장이나 향수도 피해야 와인향을 제대로 맡을 수 있다.
와인 고르는 방법-내 입맛에 맞는것이 최고
와인전문점이나 대형마트에 진열된 수많은 와인 가운데 어떤 와인을 선택해야 할까.
와인바나 레스토랑의 와인 리스트 중에 어떤 와인을 주문해야 할까.
백인백색, 백인백미, 백인백주란 말처럼 그 어떤 것 보다 자신의 취향에 가장 잘 맞는 맛과 향의 와인이 최상의 와인이다.
그러나 수천 수만 가지 와인 중에 자신의 취향에 맞는 와인을 찾는 일은 와인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갖고 있는 경우라면 몰라도 쉽지 않은 일이다.
레스토랑이나 바의 와인 리스트에는 와인명과 가격, 산지, 국가와 색상에 따른 와인 구분 정도 외에 정보가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경우 선호하는 와인이 있거나 이미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와인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적당한 가격대의 와인을 고를 수 밖에 없다.
아니면 와인지식을 갖고 있는 소믈리에의 추천을 잠자코 받아들여야 한다.
그러나 막상 주문한 와인이 입에 맞지 않는 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와인 전문점이나 대형마트의 와인 코너에 가보면 최소한 수백 종에서 1000여 종 이상의 와인이 국가별로 분류되어 있거나 레드, 화이트, 로제, 스파클링와인, 샴페인 정도 수준에서 구분되어 진열되어 있다.
와인라벨을 열심히 이리저리 살펴보지만 라벨 표기 방식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다면 원하는 와인을 고르기란 쉽지 않다.
설사 라벨 표기방식을 안다해도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미국 등 세계 각국에서 수입한 와인 라벨에 사용된 언어도 제 각각이니 여전히 난관에 봉착하게 된다.
과연 와인을 잘 고르는 방법은 무엇일까.
와인 양조에 사용된 포도품종 특성에 따라 와인을 고르려 한다면 언뜻 그럴 듯한 와인 선택 방법일 듯하다
그러나 동일한 품종으로 만든 와인이라도 와인 산지와 발효방법 오크통 숙성 블랜딩 방식 등 양조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향미의 와인이 만들어진다.
따라서 이 또한 취향에 맞는 와인을 고르려는 이들에게 만족할만한 해답을 주지 않는다.
와인 바디만으로 고를 수는 없다.
라이트 바디, 미디 움 바디, 풀바디가 와인 선택의 참조사항은 될 수 있을지 몰라도 와인 향미의 전체를 알려주는 건 아니다.
불행하게도 와인 라벨에는 대부분 와인의 단맛을 표시하는 당도 와 신맛의 정도를 표시하는 산도 떫거나 쓴맛의 정도를 표시하는 정보는 없다.
다만 와인의 바디와 그 밖의 정보를 가지고 추정해볼 수 밖에 없다
와인을 선택한다는 것이 이처럼 어려운 일인가.
맛에 대한 취향은 각자가 다르기 때문에 결국은 마셔보아야 알 수 있다.
그렇지만 수 천수만가지 와인은 그 무한한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대표적인 맛과 향미의 스타일로 분류할 수 있다.
와인 스타일은
화이트 와인의 경우 상큼한 드라이 화이트, 부드러운 미디 움 바디 드라이 화이트와인, 풍부한 풀바디 화이트와인, 아로마향의 미디 움 드라이 화이트와인 등 4가지 스타일로 나눌 수 있다.
레드와인의 경우
과일 향의 라이트 레드와인, 부드러운 미디 움 바디 레드와인, 풍부한 풀바디 레드와인 등 3가지 스타일이 있다.
그밖에 장밋빛 로제 와인, 발포 성 와인인 샴페인과 스파클링 와인, 달콤한 스위트 와인, 알코올 도수가 높은 주정강화 와인 등 그 밖의 4가지 스타일과 함께 전체 11가지 스타일로 구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