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Cellier 2...난 사람이 많은 페밀리 레스토랑이나 유명 음식점은......싫다......하지만 않 갈 수 도 없는 일.ㅡ,.ㅡ; 가끔은 이렇게 사람들이 적은, 작지만 향기가 있는 곳에서 좋은 음악과 다른 사람들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소리를 배경으로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에목이 마른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기념일을 위해 다시 찾은 곳 -르 셀리에-와인 한 잔과 마음이 편해지는 인테리어 그리고 그녀..여기서 느껴지는 것은 "안정감" 인 것 같다. 원하는 요리를 시킬 수도 있지만....이렇게 코스요리를 시키는 것은 그 곳에 대한 나의 신뢰를 보여주는 것일까?(아님 걍 구찮아서? ㅡ,.ㅡ;) 코스를 주문했을 때, 음식이 나오는 시간을 잘 맞추어주실 수 있는 쉐프의 역량을 믿기 때문이죠.급하게 먹지 않고 여유를 즐기면서 있을 수 있으니까요 ^^ 에피타이져는 부르고뉴 스타일의 에스카고~^^ 에스라인 아니죠~에스카고 맞습니다~달팽이는 바다로 가려다....주방장에 손에 잡히고...ㅜㅜ 멋진 에피타이져로 환생하였습니다.진하지만 느끼하지 않는 맛, 작은 키쉬안에 있어 앙증맞기까지 ^^ 그리고 Soup~ 이건 그리 특별한 것 같지 않은 크림스프.달지 않아 좋았어요. 발사믹 소스와 훈제연어 샐러드.. 발사믹 소스가 맛있었어요. 훈제 연어도 아주 부드러웠구요V$PS 에서 먹는 거 보다 10배는 맛있음. 풍기 파스타.. 알단테로 잘 익은 스파게티면. 담백한 소스, 그리고 여러가지 버섯(한 3가지 정도).심히 담백하여 심심할 정도였지만....그 옆에 올리브 하나 드셔주시면....파스타 다먹어도 짠 맛이.. 와인소스와 사과를 곁들인 립아이스테이크..진한 갈색의 와인소스..하지만 사과는 찾을 수 가 없었음..아마도 옆의 화이트 소스에 들어갔을 수도.,.하지만 사과 맛보다는 크림소스 맛이 더 많이 낫었는데..소스들은 둘다 맛있었음.두가지 소스에 일층에는 세송이 버섯, 그리고 가지구운 것, 그리고 두툼한 립아이그 위에는 알팔파와 민트잎으로 가니쉬..그리고 장미 한 송이~^^ 주방장뉨!! 저 임자 있어요~~ㅋㅋㅋ 고기가 정말 부드럽고 잘 숙성된 것 같았어요. 디저트는 코스1과 같은 것이 나왔으므로 생략~!^^ 뒤 쪽엔 작은 바도 있었지만..가습기가 나와서 사진을 망쳐놨으므로 생략! 이 곳은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나만의 이기적인 생각을 가지고 ..편안한 그리고 행복한 저녁시간을 보냈습니다. p.s. 역시....가격이 올라가니...질이 올라가는군요..돈 많이 벌어야 겠습니다.그래도 서울보다 쌀 껄..ㅋㅋㅋㅋ
Le Cellier 2
Le Cellier 2
...
난 사람이 많은 페밀리 레스토랑이나 유명 음식점은......싫다......
하지만 않 갈 수 도 없는 일.
ㅡ,.ㅡ;
가끔은 이렇게 사람들이 적은, 작지만 향기가 있는 곳에서 좋은 음악과
다른 사람들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소리를 배경으로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에
목이 마른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기념일을 위해 다시 찾은 곳 -르 셀리에-
와인 한 잔과 마음이 편해지는 인테리어 그리고 그녀..
여기서 느껴지는 것은 "안정감" 인 것 같다.
원하는 요리를 시킬 수도 있지만....
이렇게 코스요리를 시키는 것은 그 곳에 대한 나의 신뢰를 보여주는 것일까?
(아님 걍 구찮아서? ㅡ,.ㅡ;)
코스를 주문했을 때, 음식이 나오는 시간을 잘 맞추어주실 수 있는 쉐프의 역량을 믿기 때문이죠.
급하게 먹지 않고 여유를 즐기면서 있을 수 있으니까요 ^^
에피타이져는 부르고뉴 스타일의 에스카고~
^^ 에스라인 아니죠~에스카고 맞습니다~
달팽이는 바다로 가려다....주방장에 손에 잡히고...ㅜㅜ 멋진 에피타이져로 환생하였습니다.
진하지만 느끼하지 않는 맛, 작은 키쉬안에 있어 앙증맞기까지 ^^
그리고 Soup~ 이건 그리 특별한 것 같지 않은 크림스프.
달지 않아 좋았어요.
발사믹 소스와 훈제연어 샐러드.. 발사믹 소스가 맛있었어요. 훈제 연어도 아주 부드러웠구요
V$PS 에서 먹는 거 보다 10배는 맛있음.
풍기 파스타.. 알단테로 잘 익은 스파게티면. 담백한 소스, 그리고 여러가지 버섯(한 3가지 정도).
심히 담백하여 심심할 정도였지만....그 옆에 올리브 하나 드셔주시면....파스타 다먹어도 짠 맛이..
와인소스와 사과를 곁들인 립아이스테이크..
진한 갈색의 와인소스..하지만 사과는 찾을 수 가 없었음..
아마도 옆의 화이트 소스에 들어갔을 수도.,.하지만 사과 맛보다는 크림소스 맛이 더 많이 낫었는데..
소스들은 둘다 맛있었음.
두가지 소스에 일층에는 세송이 버섯, 그리고 가지구운 것, 그리고 두툼한 립아이
그 위에는 알팔파와 민트잎으로 가니쉬..
그리고 장미 한 송이~^^ 주방장뉨!! 저 임자 있어요~~ㅋㅋㅋ
고기가 정말 부드럽고 잘 숙성된 것 같았어요.
디저트는 코스1과 같은 것이 나왔으므로 생략~!^^
뒤 쪽엔 작은 바도 있었지만..가습기가 나와서 사진을 망쳐놨으므로 생략!
이 곳은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나만의 이기적인 생각을 가지고 ..
편안한 그리고 행복한 저녁시간을 보냈습니다.
p.s. 역시....가격이 올라가니...질이 올라가는군요..돈 많이 벌어야 겠습니다.
그래도 서울보다 쌀 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