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한부 입니다.<학생들에게 부탁하는글?(어떻게 보면 인터넷소설)>

김진호2008.12.02
조회36

안녕하세요 ^^..

처음으로 광장에 글을 올리네요 ^ㅇ^;;

고등학생이 쓴 글이니 맞춤법 , 띄어쓰기 같은건 틀려도 이해해 주시고 ^^

글을 다읽으시면.. 밑에 글 풀이도 적혀 있습니다.ㅎㅎ

끝까지 읽어 주세요 ^^.

 

땅만 젖을정도의 가랑비가 내리는 가을날입니다.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에는 그 여자가 생각납니다.

내가 자주가던 빵집에서 일을 하던 그녀는 정말 미소가 예뻤습니다.

나는 어느새 빵이 아닌 그녀를 보기 위해 매일 빵집으로 향했습니다.

매일 그녀를 보기 위해 찾아 갔지만 나는 그녀에게 말 한마디 조차 꺼내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먼저 다가와 말을 걸었습니다.

"빵을 매우 좋아하시는가 보네요 매일 같이 빵을 사시는것 같네요"

먼저 말을 걸어주어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한마디를 통해 빵집에 갈때마다 인사정도는 그녀와 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인사만 하다가 그녀가 또 먼저 말을 걸어왔습니다.

"매일 저희 빵집만 찾아오시는데 무슨 이유라도 있으세요?"라고 물어왔습니다.

나는 쉽게 그 말에 대답할수 없었습니다.

"전.....전...."

혼잣말만 하다가 용기내어 말하였습니다.

"전 아름다운 당신을 보고 싶어 매일 빵집을 찾아 와요."

그 말을 하니 그녀는 매우 당황해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말을 하고 나는 그녀와 급속도로 가까워질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내가 바라는 연인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더 사랑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난 그녀와 함께 주위에 나무밖에 없는 길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한참 걸어가고 나서 손을 잡으며 내가 말해습니다.

"지금 내가 마음편하게 잡을수 있는 이 손이 매우 좋습니다 저에게 이 손을 평생 맡겨주실수있겠습니까?"

그녀는 당황하였는지 얼굴이 많이 붉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한참을 생각하다 말하였습니다.

"네....."

그러고 다시 말을 이어 갔습니다.

"제 손을 평생 지켜주세요."

프러포즈에 성공한후에 급속도로 사랑을 많이 나누었고 그녀와 결혼식 날 까지 잡을 만큼 결과도 좋았습니다.

그러고 준비를 탄탄이 하여 결혼식을 치루고 신혼여행을 떠났습니다.

신혼여행을 가서 나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잊기 힘든일을 겼게 되었습니다.

그녀와 함께 밤늦게 호텔에 도착하여 피곤을 느껴 잠이 들었고 그리고 다음날 꽃밭에서 촬영을 하기로 해서 촬영을 위해 버스를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그런데 촬영에 기대하고 있던 우리들에게 기대에 어긋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조금씩 내리고 있는 가을의 가랑비........

가랑비가 내려서 인지 버스는 천천히 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버스가 천천히 가면 촬영 현장까지 가기로 했던 시간에 도착하기 힘들었습니다.

우리는 촬영 현장에 빨리가기 위해 버스의 속도를 올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  10여분이 지났습니다.

갑자기 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차가 뒤집어 질때 나는 그녀의 손을 꼭 잡으면서 마음속으로 말하였습니다.

'이 손을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그리고 차는 몇번이나 굴러서 멈추었고 나는 눈을 감았습니다.

여기가 어디지 하고 주위를 둘러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나의 옆에 있었습니다.

손을잡고........

나는 그 손을 꼭 쥐고 주위를 한참이나 둘러 보았습니다.

하지만 주위는 내가 전혀 알수 없는 길이 끝없이 펼쳐 졌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그녀가 내게 말을 걸었습니다.

"이젠 떠나야 되겠네요..."

이 말을 남기고 그녀는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그녀가 사라지는 것을 보고 나는 눈을 떳습니다.

이번에는 내가 어디에 있는지 확실히 알수 있었습니다.

그 곳은 바로 병원이였습니다.

눈을 뜨고 나는 제일 먼저 그녀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내 주변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소식을 물었지만 그 누구도 대답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눈을 뜨고 꽤 시간이 지나서 안정을 찾고 그녀를 그 병원에서 찾았습니다.

그 곳은 바로 지하에 있는 장례식장.......

나는 누구에게도 의지 할수 없었습니다.

'잘가요 내가 사랑하는 그대여 내가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그리고 정말 사랑합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잘 못적었다고 생각 하시는 분도 계실것입니다.

고등학생이 적은것이고 또 저는 그렇게 글을 잘 적는편도 아닙니다.

제가 바라는것은

요즘 학생들이 사랑을 쉽게 하고 쉽게 헤어져 버립니다.

이 글을 보신분이라면

학생으로서 진짜 아름다운 사랑을 하기 쉽지 않지만

쉽게 해어지고 쉽게 끝내버리는

그런 사랑은 하지 않았으면 하는것입니다.

소설 한부 입니다.<학생들에게 부탁하는글?(어떻게 보면 인터넷소설)>(그리고 글 내용의 문제가 있다고 느끼시면 댓글 달아 주세요^^)소설 한부 입니다.<학생들에게 부탁하는글?(어떻게 보면 인터넷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