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을 시작하며 .. -매일매일 .. 글이 생각나서 쓰려고하면 .. 마땅한 사진이 골라지지 않는다 .. 네이버나 폰배경화면들을 몃수십번 뒤저서야 .. 비로소 몇개 비슷한 이미지를 찾아낸다 .. 이게 나의 일과고 .. 이 글을 쓰는 내 기쁨이다 ..) 예전에 있었던 드라마중에 내이름은 김삼순이라는 유명드라마가 있었다 .. 거기서 삼순이 버스정류장에 서있는데 .. 그 옆으로 류시화의 시가 보인다 .. '사랑하라 단한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 '오늘 나는 우연이 그 글귀를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되었다 ..나는 언제나 저 말과는 다르게 살아왔다는것을 느낀다 .. 늘 .. 데이고 다치는게 싫어서 .. 그랬던 사람인냥 .. 아프고 슬퍼봤던 사람인냥 ..모든걸 두려워했다 .. 지금도 .. 힘들어본것처럼 늘 축쳐저서 일하고 .. 사람들에게 상처만받은것처럼 멀리하고 .. 사랑에 계속 아프기만 했던 사람처럼 .. 두려워한다 .. 지금만을 생각한다면 다 행복한 상황인데 .. 나쁜미래를 자꾸 상상하게된다 .. 일이끝나면 허탈하게 지쳐다음날 출근하는 나 .. 사람들을 만나면 이사람과는 언제 안맞아서 떠날지 모른다는 두려움 .사랑하게되면 표현하고 행복해하면 나중엔 .. 더 아플거라는 무서움 ...............나는 이런것들에 밀려 내자신을 보호막으로 칭칭둘러쌓고 .. 아무표현도 .. 나의 진실도 내세워보여준적이없다 ..늘 헛똑똑이로 살았다 .. 남들의 카운셀러에는 당당하고 명쾌하게 해답을 쥐어주지만 .. 정작 내일에는 나 자신에게 답을 줄수가없다 .. 말을 잘한다 글을잘쓴다 해주지만 .. 나의 속내는 .. 표현하지못하는 내 마음과 기분들 .. 심장들 .. 남의 기분은 그렇게 꼭집어 잘 표현해주면서 .. 내 표현은 그사람에게 어떤상처를 입을까 걱정돼 . 얼버무리듯 .. 그냥그냥 ... 넘겨버린다 .. 겉은 쿨하게 .. 당당하게 .. 하지만 내 속은 .. 나에대한 불확실함과 .. 의심들 .. 계속 덧나게 뜯어내는 상처들 .. 어제 .. 아니 오늘 새벽 나는 쉬는시간동안 내가 나에게 문자를 했다 ." 지금을 즐겨 .. 나중에 모두가 니곁을 떠나도 .. 나를 가장사랑하는 나는 여기있으니깐 .. 지금 이 행복을 즐겨 .. "사람들은 이걸 들으면 미쳤다고한다 .. 문자값아깝게 장난질이냐고 하겠지 .. 하지만 .. 아는가 ?? 내자신에게 해주는 내 위로가 .. 가장 알맞은 연고가 된다는걸 .. 나는 늘 .. 내가 많이 알았고 태어났을때부터 죽을때까지 .. 한순간도 놓치지않고 같이 있는건 .. 내자신뿐이다 ..그런 자신을 저 도랑끝에서라도 꺼내올수있는 것도 .. 의지라는 자신뿐이다 .. 나는 .. 결심했다 .. 내자신을 위해서라도 .. 사랑하기로 ... 저 글귀처럼 .. 단한번의 상처도 받지 않은것처럼 .. 사랑하기로 .. 매번그렇게 아무상처도 없는것처럼 살아보기로 .. 남에대한배려는 미래를 보며 살아야하지만 .. 나를 위한배려는 과거와 현재를 생각하며 살아야한다 ..미래만보며 사는 내게 힘이 될수있는건 과거와현재의내 즐거움과 좋은 추억들이니깐 .. 다시한번 적어보고싶다 .. "사랑하라 .. 단한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 .. "
사랑하라 단한번도 상처받지않은것처럼
(오늘의 생각을 시작하며 ..
-매일매일 .. 글이 생각나서 쓰려고하면 ..
마땅한 사진이 골라지지 않는다 ..
네이버나 폰배경화면들을 몃수십번 뒤저서야 ..
비로소 몇개 비슷한 이미지를 찾아낸다 ..
이게 나의 일과고 .. 이 글을 쓰는 내 기쁨이다 ..)
예전에 있었던 드라마중에 내이름은 김삼순이라는
유명드라마가 있었다 ..
거기서 삼순이 버스정류장에 서있는데 ..
그 옆으로 류시화의 시가 보인다 ..
'사랑하라 단한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 '
오늘 나는 우연이 그 글귀를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되었다 ..
나는 언제나 저 말과는 다르게 살아왔다는것을 느낀다 ..
늘 .. 데이고 다치는게 싫어서 ..
그랬던 사람인냥 .. 아프고 슬퍼봤던 사람인냥 ..
모든걸 두려워했다 ..
지금도 .. 힘들어본것처럼 늘 축쳐저서 일하고 ..
사람들에게 상처만받은것처럼 멀리하고 ..
사랑에 계속 아프기만 했던 사람처럼 ..
두려워한다 ..
지금만을 생각한다면 다 행복한 상황인데 ..
나쁜미래를 자꾸 상상하게된다 ..
일이끝나면 허탈하게 지쳐다음날 출근하는 나 ..
사람들을 만나면 이사람과는 언제 안맞아서 떠날지 모른다는 두려움 .
사랑하게되면 표현하고 행복해하면 나중엔 ..
더 아플거라는 무서움 ...............
나는 이런것들에 밀려 내자신을 보호막으로 칭칭둘러쌓고 ..
아무표현도 .. 나의 진실도 내세워보여준적이없다 ..
늘 헛똑똑이로 살았다 ..
남들의 카운셀러에는 당당하고 명쾌하게 해답을 쥐어주지만 ..
정작 내일에는 나 자신에게 답을 줄수가없다 ..
말을 잘한다 글을잘쓴다 해주지만 ..
나의 속내는 .. 표현하지못하는 내 마음과 기분들 .. 심장들 ..
남의 기분은 그렇게 꼭집어 잘 표현해주면서 ..
내 표현은 그사람에게 어떤상처를 입을까 걱정돼 . 얼버무리듯 ..
그냥그냥 ... 넘겨버린다 ..
겉은 쿨하게 .. 당당하게 .. 하지만 내 속은 .. 나에대한 불확실함과 ..
의심들 .. 계속 덧나게 뜯어내는 상처들 ..
어제 .. 아니 오늘 새벽 나는 쉬는시간동안 내가 나에게 문자를 했다 .
" 지금을 즐겨 .. 나중에 모두가 니곁을 떠나도 .. 나를 가장사랑하는
나는 여기있으니깐 .. 지금 이 행복을 즐겨 .. "
사람들은 이걸 들으면 미쳤다고한다 ..
문자값아깝게 장난질이냐고 하겠지 ..
하지만 .. 아는가 ?? 내자신에게 해주는 내 위로가 ..
가장 알맞은 연고가 된다는걸 ..
나는 늘 .. 내가 많이 알았고 태어났을때부터 죽을때까지 ..
한순간도 놓치지않고 같이 있는건 .. 내자신뿐이다 ..
그런 자신을 저 도랑끝에서라도 꺼내올수있는 것도 ..
의지라는 자신뿐이다 ..
나는 .. 결심했다 .. 내자신을 위해서라도 ..
사랑하기로 ... 저 글귀처럼 ..
단한번의 상처도 받지 않은것처럼 .. 사랑하기로 ..
매번그렇게 아무상처도 없는것처럼 살아보기로 ..
남에대한배려는 미래를 보며 살아야하지만 ..
나를 위한배려는 과거와 현재를 생각하며 살아야한다 ..
미래만보며 사는 내게 힘이 될수있는건 과거와현재의
내 즐거움과 좋은 추억들이니깐 ..
다시한번 적어보고싶다 ..
"사랑하라 .. 단한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