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시반쯤.. 머리가 깨질듯 아픈겁니다... 그런데도 자꾸 울려데는 폰.. (문자가 자꼬옵니다..) 폰 베터리를 빼놓구 .. (잠들기전에 켜놔야징.. 생각만 하고..) 잠 들었네요... 깊은 잠에 빠졌고... <1> 일어났습니다.. 이미 해는 떴고.. 깨보니 오전 10~11시쯤.. 아~ ㅆ ㅂ (큰일났습니다..) 출근이 8시까진데... 또 무슨 소릴 들을라나; 미치겠더라구요.. 근데 자리에 일어나자마자.. 상황종료.. 더 깊이 잠에 빠졌고.. <2> 책상위쪽에서 진동소리가 힘있게 울립니다..!!우웅 - 우우웅 - 너무 시끄러워서.. 눈을 떠보니.. 캄캄합니다.. 시간을 확인하려고 했으나.. 일어나질 못했습니다.. 그렇게 잠 들었고.. 얼마나 흘렀는지는 모르겠으나.. 눈을 떠보니.. 날이 밝았네요... 책상위에 더듬더듬 폰을 손에 쥐고 켜보니.. 오전 7시 20분.. 어제 아팠던 머리는 많이 좋아졌고.. 문득.. 무언가 이상한 느낌... 분명 나(안) 잠들기전에 폰을 껐고.. 새벽에 폰이 울렸을 뿐이고.. 어떻게 울린것인지 생각할겨를없이.. 내 이마엔 식은땀 좔좔 흘러내리고 있는데... 5
[실화-공포] 베터리없는 폰의 진동소리
어제 10시반쯤.. 머리가 깨질듯 아픈겁니다...
그런데도 자꾸 울려데는 폰.. (문자가 자꼬옵니다..)
폰 베터리를 빼놓구 .. (잠들기전에 켜놔야징.. 생각만 하고..)
잠 들었네요...
깊은 잠에 빠졌고...
<1> 일어났습니다.. 이미 해는 떴고.. 깨보니 오전 10~11시쯤..
아~ ㅆ ㅂ (큰일났습니다..) 출근이 8시까진데...
또 무슨 소릴 들을라나; 미치겠더라구요..
근데 자리에 일어나자마자.. 상황종료..
더 깊이 잠에 빠졌고..
<2> 책상위쪽에서 진동소리가 힘있게 울립니다..!!
우웅 - 우우웅 - 너무 시끄러워서.. 눈을 떠보니..
캄캄합니다.. 시간을 확인하려고 했으나..
일어나질 못했습니다..
그렇게 잠 들었고..
얼마나 흘렀는지는 모르겠으나..
눈을 떠보니.. 날이 밝았네요...
책상위에 더듬더듬 폰을 손에 쥐고 켜보니.. 오전 7시 20분..
어제 아팠던 머리는 많이 좋아졌고..
문득.. 무언가 이상한 느낌...
분명 나(안) 잠들기전에 폰을 껐고..
새벽에 폰이 울렸을 뿐이고..
어떻게 울린것인지 생각할겨를없이.. 내 이마엔 식은땀 좔좔 흘러내리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