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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2008.12.03
조회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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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잇으면 헤어지는법도 잇고 또 새로운만남이 기달리고잇다.

그 공백기간동안 얼마나 많고 많은 시간들이 필요하다는것

 

 

친구랑 통화하면서 느끼고 깨달고 생각이 많아졋다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나에게 전화해서 친구가 하는말 중

 

" 좋아하는걸 사랑이라고 착각하면 안되지 않냐 ? "

" 아~ 정말 그러네 ~ 좋아하는거랑 사랑하는거랑 확실히 다르지? "

라고 대답햇다 .

 

맞다.

그렇다.

 

꽃을 좋아하는사람은 꽃을 꺽지만,

꽃을 사랑하는사람은 물을 준단다.

 

 

 

지키지못할말 함부로 쉽게 말하기싫다 .

생각없이 툭 홧김에 한 말에 상처주기싫고 후회하기싫다.

그 못된 버릇 때문에 내가 지쳐버렷다 .

적어도 그사람한테는 특별해 보이도록 내자신을 꾸밀줄알고  

만나면 만날수록 사랑스러운 여자가 되어야겟다.

 

 

 ' 소중한 ' 이 될수잇도록 -

 

누군가에게 충고해 주고싶은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