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형우 기자] 원더걸스 前 멤버 현아(본명 김현아)가 소속사를 옮겼다. 현아는 최근 前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플레이큐브 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틀었다. 한 관계자는 2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현아가 얼마 전 큐브엔터테인먼트로 자리를 옮겼다"며 "아직 확실한 솔로 데뷔 계획이 세워진 것은 아니다. 연습에 더욱 매진하며 때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현아는 지난해 2월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해 파워풀한 랩과 춤 실력으로 인기를 모았다. 하지만 현아를 괴롭히던 만성장염이 다시 재발하면서 몸상태가 급격히 안좋아져 결국 지난해 7월 원더걸스를 탈퇴했다. 현아의 빈자리엔 유빈이 합류해 매꿨다. 김형우
원더걸스 前 멤버 현아 소속사 옮겨 ‘독립 준비 끝’
원더걸스 前 멤버 현아(본명 김현아)가 소속사를 옮겼다.
현아는 최근 前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플레이큐브 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틀었다.
한 관계자는 2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현아가 얼마 전 큐브엔터테인먼트로 자리를 옮겼다"며 "아직 확실한 솔로 데뷔 계획이 세워진 것은 아니다. 연습에 더욱 매진하며 때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현아는 지난해 2월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해 파워풀한 랩과 춤 실력으로 인기를 모았다. 하지만 현아를 괴롭히던 만성장염이 다시 재발하면서 몸상태가 급격히 안좋아져 결국 지난해 7월 원더걸스를 탈퇴했다. 현아의 빈자리엔 유빈이 합류해 매꿨다.김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