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주(항저우)는 7세기 수나라 때 건설한 강남하(江南河:大運河의 일부)의 종점으로 도시가 열려 남송(南宋)시대에는 수도가 되기도 했으나 난징조약으로 상하이에 밀려 상대적으로 퇴화되기도 하였다고 한다. 현재는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한다. 성황각은 오산의 정상에 위치하고 있다.이곳 오산은 오나라 왕 손권(孫權)이 진을 쳤던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오산(吳山)이라고 불리운다고 한다. 중국 여행을 하면서 가끔 볼 수 있는 태극권(?) 모습.현지인들이 공원에서 이러한 운동을 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가 있다. 공원 한켠에서는 이렇듯 사교춤도 즐기는 현지인들을 볼 수가 있다. 성황각 오른쪽에 위치한 비각으로 자세한 내용은... 성황각은 "황악루, 등왕각, 악양루와 더불어 이른바 '중국 강남 4대 누각'으로 불리는 누각으로41.6m 높이의 7층 건물이다.성황각은 불가의 제자인 성황을 기리기 위해 세운 전각으로 항주 사람들은 성황을 재물의 복을 내리는 신, 비를 내리게 하는 신으로 섬기고 있다고 한다. 2층에는 소동파, 백거이 등 항주의 유명 역사인물 28인의 인물조각상이 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으로 올라와서 본 항주 시내!이 엘리베이터를 탈려면 상당한 인내를 요할 정도의 속도이다. 지붕 곳곳에 세워져 있는 피로침. 이곳은 항주 사람들이 저녁에 야경을 보는 곳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봉황 조각상. 뭐 황제를 뜻한다나... 숲속에 지붕만 보이는 누각들!무슨 건물인지는 모르겠다. 성황각 입구에 있는 종으로 세번을 치면 소원을 이루워 준다고 한다.하기야 여행지 가는 곳마다 어디 소원을 이루워주지 않는 것이 어디 있을련만... 이 건물 안에는 커다란 불상이 있는데 사진 촬영 금지! 여행을 함께 한 일행분들과 함께! 입구에 세워져 있는 분재. 성황각을 올라갈 때도 있던 분들인데 내려올 때도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무슨 종교단체인지 아니면 즐기는 양반들인지는 모르지만 계속 노래를 부른다. 공원에 주차해 있는 고급차들을 보면서 중국의 발전을 새삼 느껴본다. 성황각을 내려오면서 달리는 차속에서 담은 시장 모습.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고 한다. 차속에서 바라 본 성황각의 모습.
항주여행-성황각
항주(항저우)는 7세기 수나라 때 건설한 강남하(江南河:大運河의 일부)의 종점으로 도시가 열려
남송(南宋)시대에는 수도가 되기도 했으나 난징조약으로 상하이에 밀려
상대적으로 퇴화되기도 하였다고 한다. 현재는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한다.
성황각은 오산의 정상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 오산은 오나라 왕 손권(孫權)이 진을 쳤던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오산(吳山)이라고 불리운다고 한다.
중국 여행을 하면서 가끔 볼 수 있는 태극권(?) 모습.
현지인들이 공원에서 이러한 운동을 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가 있다.
공원 한켠에서는 이렇듯 사교춤도 즐기는 현지인들을 볼 수가 있다.
성황각 오른쪽에 위치한 비각으로 자세한 내용은...
성황각은 "황악루, 등왕각, 악양루와 더불어 이른바 '중국 강남 4대 누각'으로 불리는 누각으로
41.6m 높이의 7층 건물이다.
성황각은 불가의 제자인 성황을 기리기 위해 세운 전각으로 항주 사람들은
성황을 재물의 복을 내리는 신, 비를 내리게 하는 신으로 섬기고 있다고 한다.
2층에는 소동파, 백거이 등 항주의 유명 역사인물 28인의 인물조각상이 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으로 올라와서 본 항주 시내!
이 엘리베이터를 탈려면 상당한 인내를 요할 정도의 속도이다.
지붕 곳곳에 세워져 있는 피로침.
이곳은 항주 사람들이 저녁에 야경을 보는 곳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봉황 조각상. 뭐 황제를 뜻한다나...
숲속에 지붕만 보이는 누각들!
무슨 건물인지는 모르겠다.
성황각 입구에 있는 종으로 세번을 치면 소원을 이루워 준다고 한다.
하기야 여행지 가는 곳마다 어디 소원을 이루워주지 않는 것이 어디 있을련만...
이 건물 안에는 커다란 불상이 있는데 사진 촬영 금지!
여행을 함께 한 일행분들과 함께!
입구에 세워져 있는 분재.
성황각을 올라갈 때도 있던 분들인데 내려올 때도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무슨 종교단체인지 아니면 즐기는 양반들인지는 모르지만 계속 노래를 부른다.
공원에 주차해 있는 고급차들을 보면서 중국의 발전을 새삼 느껴본다.
성황각을 내려오면서 달리는 차속에서 담은 시장 모습.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고 한다.
차속에서 바라 본 성황각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