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개미와 배짱이 이야기ㅡ 개미와 배짱이는 같은 나라에서 사는 공생체 곤충이다.개미는 열심히 나라를 지킨고, 가정을 이끈다.배짱이는 개미와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집안살림을 도맡았다.개미는 나라를 지킨 대가로 취업시 호봉혜택과 군가산점이라는 작은 보상을 받아 그나마 만족했다. 그러던 어느날...권력이 있는 배짱이들이 개미들의 호봉혜택이 차별이라면서 없애버렸다.또 어느날...이화학당 배짱이들이 개미들의 군가산점이 차별이라면서 없애버렸다. 그리고 배짱이부 소속 배짱이들은 배짱이들이 한달에 한번 걸리는 마법에 대해서 생리휴가를 얻어내었다. 개미들은 생각한다."열심히 나라 지켜도 보상은 하나도 없구나. 그냥 괄약근 힘줘서 빠지는게 상책이네 뭐.""군대가서 나라 지켜도 생리휴가만큼의 보상도 안떨어지니 이거 살맛 안나네...""군대가서 몸이 부셔저라 나라 지켜도 냄새나는 개미 취급하니깐 이거 뭐 군대 가고 싶겠냐?" 차츰 비리와 괄약근 개미들이 많아지면서 나라를 지키려는 개미들이 사라져갔다.마침내 정부당국은 개미들을 더욱 옥죄여 억지로 군대에 잡아 넣었다.군대는 개미들의 반발로 원성이 높았고, 결국 메뚜기국의 침략으로 개미와 배짱이는 멸망당했다. -----------------------------------------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기본은 일한 만큼 대우를 받는 세상.고생한 만큼 돈이나 혜택으로 보상을 받는 세상.그런데 이 군대만큼은 예외가 되었다. 쥐꼬리만큼, 혹은 상징적으로라도 존재하던 군가산점마저 이제 폐지되었다.군대를 현역으로 나와도 이제 아무런 혜택이 없다.저마다 커피를 드시고 괄약근에 힘줄 뿐이다. 이따위 분위기 속에서 누가 열심히 나라를 지키겠는가?강제로 시키면 하겠지만, 자발적으로 나라를 지키고 싶은 마음이 나겠는가?특히 저 개미들은 배짱이를 대신해서 지켜주고 싶겠는가? 국방의 의무는 4대의무다. (국방, 근로, 납세, 교육)남자는 병역으로 실행하고 있는데, 여성은 여기에 단 하나도 이행하고 있지 않다. (부사관,장교 여성직업군인 제외)한마디로 여자는 날로 의무를 먹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대해서 여성부가 비판하고 있는가?남녀가 엄연히 차별받고 있는데 (남자만 병역의 의무를 수행)양성평등을 그토록 주장하는 여성부는 도대체 뭐하는가? 전쟁나면 방독면 하나 쓰지도 못해서 여자들만 다 뒤지길 원하는건가?생화학 무기에 노출되면 물고기처럼 파닥거리면서 팔다리가 꼬여서 뼈가 으스러 터져 죽는다.우리 여성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될 것이지만... 군대를 나온 사람은, 특히 현역에게는 반드시 그 어떠한 보상이 주어져야 사기도 높아지고 군대를 너도나도 가려고 한다.이렇게 되면 자연히 군대는 전투력이 향상된다. 18760시간의 고통을 인내하며 군생활을 했던 병사에게는 단 하나의 보상도 없고,개, 돼지, 말, 소, 메뚜기, 독수리도 암컷이면 다 임신하거늘기껏 한달에 한번 하는 마법으로 생리휴가라는 엄청난 보상까지 만들어냈다. 이게 상식적으로 가능한 말인가?군 제대자에게는 반드시 그 어떠한 형식으로던지, 혜택이 주어져야 한다.가장 좋은 방법은 현역에게 세금 감면의 혜택을 주는 것이다. 특수부대(특전사,UDT,HID,해병수색대 등) - 15% 세금 감면해병대 - 13% 세금 감면일반 육해공 - 10% 세금 감면 이렇게 해야 너도나도 군대를 가려고 한다.자연히 여성들도 더욱 탄탄해진 전투력을 갖춘 한국 군대로 인해 안보를 철저히 보장받는다.특히, 현역 제대자들과 결혼하려는 여성들이 많아져서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미래지향적이다. 물론, 장애가 있어 현역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그런 사람들은 더욱 대체복무를 다양하게 해서 (공익, 방산체에서 봉사 등으로 더욱 확대)현역에게는 미치지 못하지만 1% 정도의 작은 혜택이라도 주어지면 좋겠다. 요점은, 군대 제대자에게 그 어떤 혜택이라도 주지 않으면 이건 나중에 엄청난 문제로 붉어지게 된다.몸이 부숴저라 내 한몸 불사질러 나라를 지켰더니, 나라에서 배신하는게 말이 되는가?군 제대자들의 핏발서린 눈이 두렵지도 않은가?9
현역에게 세금감면을 달라
ㅡ개미와 배짱이 이야기ㅡ
개미와 배짱이는 같은 나라에서 사는 공생체 곤충이다.
개미는 열심히 나라를 지킨고, 가정을 이끈다.
배짱이는 개미와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집안살림을 도맡았다.
개미는 나라를 지킨 대가로 취업시 호봉혜택과 군가산점이라는 작은 보상을 받아 그나마 만족했다.
그러던 어느날...
권력이 있는 배짱이들이 개미들의 호봉혜택이 차별이라면서 없애버렸다.
또 어느날...
이화학당 배짱이들이 개미들의 군가산점이 차별이라면서 없애버렸다.
그리고 배짱이부 소속 배짱이들은 배짱이들이 한달에 한번 걸리는 마법에 대해서 생리휴가를 얻어내었다.
개미들은 생각한다.
"열심히 나라 지켜도 보상은 하나도 없구나. 그냥 괄약근 힘줘서 빠지는게 상책이네 뭐."
"군대가서 나라 지켜도 생리휴가만큼의 보상도 안떨어지니 이거 살맛 안나네..."
"군대가서 몸이 부셔저라 나라 지켜도 냄새나는 개미 취급하니깐 이거 뭐 군대 가고 싶겠냐?"
차츰 비리와 괄약근 개미들이 많아지면서 나라를 지키려는 개미들이 사라져갔다.
마침내 정부당국은 개미들을 더욱 옥죄여 억지로 군대에 잡아 넣었다.
군대는 개미들의 반발로 원성이 높았고, 결국 메뚜기국의 침략으로 개미와 배짱이는 멸망당했다.
-----------------------------------------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기본은 일한 만큼 대우를 받는 세상.
고생한 만큼 돈이나 혜택으로 보상을 받는 세상.
그런데 이 군대만큼은 예외가 되었다.
쥐꼬리만큼, 혹은 상징적으로라도 존재하던 군가산점마저 이제 폐지되었다.
군대를 현역으로 나와도 이제 아무런 혜택이 없다.
저마다 커피를 드시고 괄약근에 힘줄 뿐이다.
이따위 분위기 속에서 누가 열심히 나라를 지키겠는가?
강제로 시키면 하겠지만, 자발적으로 나라를 지키고 싶은 마음이 나겠는가?
특히 저 개미들은 배짱이를 대신해서 지켜주고 싶겠는가?
국방의 의무는 4대의무다. (국방, 근로, 납세, 교육)
남자는 병역으로 실행하고 있는데, 여성은 여기에 단 하나도 이행하고 있지 않다. (부사관,장교 여성직업군인 제외)
한마디로 여자는 날로 의무를 먹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대해서 여성부가 비판하고 있는가?
남녀가 엄연히 차별받고 있는데 (남자만 병역의 의무를 수행)
양성평등을 그토록 주장하는 여성부는 도대체 뭐하는가?
전쟁나면 방독면 하나 쓰지도 못해서 여자들만 다 뒤지길 원하는건가?
생화학 무기에 노출되면 물고기처럼 파닥거리면서 팔다리가 꼬여서 뼈가 으스러 터져 죽는다.
우리 여성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될 것이지만...
군대를 나온 사람은, 특히 현역에게는 반드시 그 어떠한 보상이 주어져야
사기도 높아지고 군대를 너도나도 가려고 한다.
이렇게 되면 자연히 군대는 전투력이 향상된다.
18760시간의 고통을 인내하며 군생활을 했던 병사에게는 단 하나의 보상도 없고,
개, 돼지, 말, 소, 메뚜기, 독수리도 암컷이면 다 임신하거늘
기껏 한달에 한번 하는 마법으로 생리휴가라는 엄청난 보상까지 만들어냈다.
이게 상식적으로 가능한 말인가?
군 제대자에게는 반드시 그 어떠한 형식으로던지, 혜택이 주어져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현역에게 세금 감면의 혜택을 주는 것이다.
특수부대(특전사,UDT,HID,해병수색대 등) - 15% 세금 감면
해병대 - 13% 세금 감면
일반 육해공 - 10% 세금 감면
이렇게 해야 너도나도 군대를 가려고 한다.
자연히 여성들도 더욱 탄탄해진 전투력을 갖춘 한국 군대로 인해 안보를 철저히 보장받는다.
특히, 현역 제대자들과 결혼하려는 여성들이 많아져서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미래지향적이다.
물론, 장애가 있어 현역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사람들은 더욱 대체복무를 다양하게 해서 (공익, 방산체에서 봉사 등으로 더욱 확대)
현역에게는 미치지 못하지만 1% 정도의 작은 혜택이라도 주어지면 좋겠다.
요점은, 군대 제대자에게 그 어떤 혜택이라도 주지 않으면 이건 나중에 엄청난 문제로 붉어지게 된다.
몸이 부숴저라 내 한몸 불사질러 나라를 지켰더니, 나라에서 배신하는게 말이 되는가?
군 제대자들의 핏발서린 눈이 두렵지도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