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 측근 "열애설 루머일 뿐...악성 루머 피해 우려"▲ 신애 [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신애의 열애설은 루머일 뿐이다. 이런 루머로 인해 피해를 입는 것 아닌가 우려된다." 탤런트 신애 측이 열애설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신애의 한 측근은 3일 이데일리SPN과 가진 전화통화에서 신애의 열애설과 관련, "그런 소문을 들은 적은 있지만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신애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한 남성과 2년여 간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열애설에 휘말렸다. 신애가 1주일여 전 서울 반포의 킴스클럽 매장에서 한 남성과 쇼핑을 하는 것을 봤다는 목격담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 측근은 "신애는 이마트만 다니지 킴스클럽에는 가지도 않는다. 최근 이마트에 매니저 등과 간 적이 있지만 그마저도 1주일 내에 간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처음에는 단순히 루머일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소문이 커지는 것 같다. 악성 루머에 신애가 상처를 받지나 않을지 모르겠다"고 걱정했다. 신애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우리 결혼했어요' 코너에서 인기를 끌다 최근 하차한 뒤 KBS 사극 '천추태후'로 연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저작권자ⓒ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포털, '이데일리 SPN'> GS_co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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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신애의 열애설은 루머일 뿐이다. 이런 루머로 인해 피해를 입는 것 아닌가 우려된다."
탤런트 신애 측이 열애설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신애의 한 측근은 3일 이데일리SPN과 가진 전화통화에서 신애의 열애설과 관련, "그런 소문을 들은 적은 있지만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신애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한 남성과 2년여 간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열애설에 휘말렸다. 신애가 1주일여 전 서울 반포의 킴스클럽 매장에서 한 남성과 쇼핑을 하는 것을 봤다는 목격담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 측근은 "신애는 이마트만 다니지 킴스클럽에는 가지도 않는다. 최근 이마트에 매니저 등과 간 적이 있지만 그마저도 1주일 내에 간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처음에는 단순히 루머일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소문이 커지는 것 같다. 악성 루머에 신애가 상처를 받지나 않을지 모르겠다"고 걱정했다.
신애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우리 결혼했어요' 코너에서 인기를 끌다 최근 하차한 뒤 KBS 사극 '천추태후'로 연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저작권자ⓒ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포털, '이데일리 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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