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그렇게 30여년 이상을, 온몸이 가려움에 시달려 왔었는데, 그 가려움증이 없어 졌다는 것을 깨닿고, 깜짝 놀라서 피부를 검색해 보았고, 또 산에 모임이 있어서 산에 가서도 확인을 해 보아도 닭살이었던 제 피부가 윤기가 번드르하는 피부로 바꿔져 있음을 보았습니다.
가려움 때문에 잠을 설친일도 많았고, 다리, 허벅지, 옆구리 할 것없이 손으로 긁어대면, 피부가 허옇게 일어나고, 잠에 취해서 긁다보니 손톱에 상처를 입어 옆구리에 손톱자국이 길게 여러가닥 나 있을 때는 또 그 상처 낳을 때까지 얼마나 가려움을 참고 애를 써야 했는지...
저는 그런 건습피부였으며 등과 어깨, 가슴등에 열 꽃이 피듯하고 옴이 옮겨 다닌듯이 붉은 점들이 생겨 가려움증은 더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내 피부가 가려움증이 없어 졌어요.
어깨와 등 뒤의 붉은 점들도 거의 없어 졌구요.
이건 기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평생을 닭살이고 건습피부라 가려움증에 시달릴 것이라 생각을 하다보면 참으로 괴로웠습니다.
사워할 때 비누칠도 마음대로 못하고, 손에 조금 묻혀 겨드랑이와 사타구니밖에 할 수가 없었고, 일주일에 한번정도(피부가 건성이라 엄청 가려움) 비누 사워를 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무지무지하던 가려움증이 없어 졌으니 저는 큰 복을 받은 셈이 되었습니다.
저는 봉삼을 접한지는 오래 되었지만, 적극 복용하기 시작한지는 8개월 정도 됩니다. 위 신경성 위궤양이 너무도 심해서 복용을 시작했는데 곧바로 효험을 보기 시작했고, 말로만 듣던 관절염은 3개월정도 되니 정말 개단을 내려가기 힘들어 한발씩 내려가던 무릅 관절이 좋아 졌습니다.
저는 신경 쓸 일이 너무도 많았고 해서 그동안 위궤양과 무릅에만 신경을 쓰고 있었는지라. 피부의 가려움증은 깜박 잊고 있었습니다. 저는 봉삼주를 P.T병에 딸아서 식탁에 항시 얹어놓고, 아침과 저녘에 식사할 때, 소주잔으로 2잔씩 2달 동안을 마시고(5호병 술)있었던 중이였고, 오늘 아침에 다시 새 병을 열었습니다.
봉삼이 피부병을 고치고, 아토피성 피부염에 좋다는 글을 읽기는 했어도 30년 이상을 닭살로 거친 피부였던 살결이, 윤기가나는 피부로 바꿔져 있었다는 것이 참으로 신기할 뿐입니다.
봉삼으로 피부병을 치료 하는데는 각 문헌으로 익히 보고 있었으므로, 봉삼을 많이 넣고 진하게 달여서 그 진액으로 씻고 바르며 조금씩 복용을 하시면 낳을 거라 생각은 했었지 만은 봉삼을 달려서 씻고 바르지도 않고, 봉삼주를 마시기만 하였는 데도, 피부가 바뀌어 체질 개선이 되었다는게, 너무나 기분이 좋아서 글을 올립니다.
주위에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손만 대면 하얀 각질이 일어나는 가려움증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봉삼주를 권해 주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토피성 피부질환, 닭살건습피부, 봉삼으로 체질개선 됐다.
오늘 아침 문득!
그동안 그렇게 30여년 이상을, 온몸이 가려움에 시달려 왔었는데, 그 가려움증이 없어 졌다는 것을 깨닿고, 깜짝 놀라서 피부를 검색해 보았고, 또 산에 모임이 있어서 산에 가서도 확인을 해 보아도 닭살이었던 제 피부가 윤기가 번드르하는 피부로 바꿔져 있음을 보았습니다.
가려움 때문에 잠을 설친일도 많았고, 다리, 허벅지, 옆구리 할 것없이 손으로 긁어대면, 피부가 허옇게 일어나고, 잠에 취해서 긁다보니 손톱에 상처를 입어 옆구리에 손톱자국이 길게 여러가닥 나 있을 때는 또 그 상처 낳을 때까지 얼마나 가려움을 참고 애를 써야 했는지...
저는 그런 건습피부였으며 등과 어깨, 가슴등에 열 꽃이 피듯하고 옴이 옮겨 다닌듯이 붉은 점들이 생겨 가려움증은 더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내 피부가 가려움증이 없어 졌어요.
어깨와 등 뒤의 붉은 점들도 거의 없어 졌구요.
이건 기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평생을 닭살이고 건습피부라 가려움증에 시달릴 것이라 생각을 하다보면 참으로 괴로웠습니다.
사워할 때 비누칠도 마음대로 못하고, 손에 조금 묻혀 겨드랑이와 사타구니밖에 할 수가 없었고, 일주일에 한번정도(피부가 건성이라 엄청 가려움) 비누 사워를 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무지무지하던 가려움증이 없어 졌으니 저는 큰 복을 받은 셈이 되었습니다.
저는 봉삼을 접한지는 오래 되었지만, 적극 복용하기 시작한지는 8개월 정도 됩니다. 위 신경성 위궤양이 너무도 심해서 복용을 시작했는데 곧바로 효험을 보기 시작했고, 말로만 듣던 관절염은 3개월정도 되니 정말 개단을 내려가기 힘들어 한발씩 내려가던 무릅 관절이 좋아 졌습니다.
저는 신경 쓸 일이 너무도 많았고 해서 그동안 위궤양과 무릅에만 신경을 쓰고 있었는지라. 피부의 가려움증은 깜박 잊고 있었습니다. 저는 봉삼주를 P.T병에 딸아서 식탁에 항시 얹어놓고, 아침과 저녘에 식사할 때, 소주잔으로 2잔씩 2달 동안을 마시고(5호병 술)있었던 중이였고, 오늘 아침에 다시 새 병을 열었습니다.
봉삼이 피부병을 고치고, 아토피성 피부염에 좋다는 글을 읽기는 했어도 30년 이상을 닭살로 거친 피부였던 살결이, 윤기가나는 피부로 바꿔져 있었다는 것이 참으로 신기할 뿐입니다.
봉삼으로 피부병을 치료 하는데는 각 문헌으로 익히 보고 있었으므로, 봉삼을 많이 넣고 진하게 달여서 그 진액으로 씻고 바르며 조금씩 복용을 하시면 낳을 거라 생각은 했었지 만은 봉삼을 달려서 씻고 바르지도 않고, 봉삼주를 마시기만 하였는 데도, 피부가 바뀌어 체질 개선이 되었다는게, 너무나 기분이 좋아서 글을 올립니다.
주위에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손만 대면 하얀 각질이 일어나는 가려움증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봉삼주를 권해 주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평생 긁어대야 하는 괴로움은 당사자가 아니면 진짜 모른답니다.
저는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봉삼주를 마십니다.
감사합니다.
- 이창호의 산사랑방에서 퍼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