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발에는 무좀이 있었습니다. 특히 손 바닥과 발에서 땀이 많이 나는 형이므로 구두나 운동화 등산화를 신고 나들이 갔다 올 때면 양말은 항시 축축하였습니다. 그래서 약국에가서 발가락 그려진 무좀약을 몇년 발랐었죠! 그런데 가만이 생각을 해 보니 봉황산삼 먹으면서 무좀약 발랐을 때, 무좀이 싹 낳았던것 같습니다. 저의 손과 발은 땀을 많이 흘렸는데, 오늘 이글을 쓰면서 다시한번 점검을 해 보는데, 어제도 몇 일 전에도 산행을 했는데 발에 땀이 많이 나지 않았습니다. 어느듯 손발에 많이 나던 땀이 정상적으로 조절이 되는가 봅니다. 또 한가지는 제 발에 무좀은 다 낳았지만, 산행을 하거나 하루종일 일을 하고 와서, 땀난 발을 씻을 때 발가락 사이가 찢어져서, 피가 나게 되어 여간 신경이 쓰이는게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봉삼이 무좀도 고치는데....!!! 하는 생각이 들자 봉삼뿌리 2cm 정도를 끊어서 입에 넣고, 잘근잘근 씹어서 뿌리의 심은 빼서 버리고 찢어진 발가락 사이에 넣고 양말을 신었습니다. 하루종일 걸어 다녔으니 양말 벗을 때는 봉삼이 있었는지도 몰랐었지만 그후로는 발가락 찢어지는 일이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원주에서 필름난방 하시는 사장님은 무좀에는 봉삼만한 것이 없다면서, 봉삼을 진하게 다려서 장화에 넣고 하루종일 다녔더니 별것을 다 사용해도 안되던 무좀이 확 잡혀졌다면서 좋아 하셨습니다. - 이창호의 산사랑방에서 퍼옴 -2
무좀, 발가락사이 찢어진데, 봉삼으로 한방에 KO날려 !
저의 발에는 무좀이 있었습니다.
특히 손 바닥과 발에서 땀이 많이 나는 형이므로 구두나 운동화 등산화를 신고 나들이 갔다 올 때면 양말은 항시 축축하였습니다.
그래서 약국에가서 발가락 그려진 무좀약을 몇년 발랐었죠!
그런데 가만이 생각을 해 보니 봉황산삼 먹으면서 무좀약 발랐을 때, 무좀이 싹 낳았던것 같습니다. 저의 손과 발은 땀을 많이 흘렸는데, 오늘 이글을 쓰면서 다시한번 점검을 해 보는데, 어제도 몇 일 전에도 산행을 했는데 발에 땀이 많이 나지 않았습니다.
어느듯 손발에 많이 나던 땀이 정상적으로 조절이 되는가 봅니다.
또 한가지는 제 발에 무좀은 다 낳았지만, 산행을 하거나 하루종일 일을 하고 와서, 땀난 발을 씻을 때 발가락 사이가 찢어져서, 피가 나게 되어 여간 신경이 쓰이는게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봉삼이 무좀도 고치는데....!!! 하는 생각이 들자 봉삼뿌리 2cm 정도를 끊어서 입에 넣고, 잘근잘근 씹어서 뿌리의 심은 빼서 버리고 찢어진 발가락 사이에 넣고 양말을 신었습니다.
하루종일 걸어 다녔으니 양말 벗을 때는 봉삼이 있었는지도 몰랐었지만 그후로는 발가락 찢어지는 일이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원주에서 필름난방 하시는 사장님은 무좀에는 봉삼만한 것이 없다면서, 봉삼을 진하게 다려서 장화에 넣고 하루종일 다녔더니 별것을 다 사용해도 안되던 무좀이 확 잡혀졌다면서 좋아 하셨습니다.
- 이창호의 산사랑방에서 퍼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