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는 문명이 생겨나면서 자연과 싸우며, 또 타 집단 혹은 국가와 전쟁을 하기 위한 도구로 필요시됐고, 물리적인 신체적으로 월등했던 남자들이 그 주를 이루게 됩니다. 의무가 아닌 생존을 위한 수단으로 시작된 일종의 문화입니다. 임신은 문명이 생겨나기 이전 그저 인류가 시작된 이후부터.. 인류뿐만이 아니라 가축이나 미물도 가지고 있는 생물적인 기능입니다.. 기능이라고 말한데에 대해 할말 많으시겠지만, 성스러운, 또 그 밖의 여러 의미는 인류문명이 부여한것이고 기본적으론 생태학적인 거란말입니다. 이걸 어떻게 비교를 합니까.. 여기에 사회가 종교가 부여해놓은.. 또 어머니란 이름이 가지는 여러 의미들을 생각해놓으면.. 어떻게 임신이나 잉태라는 것을 군대에 대항하기 위한 쇼부의 대상으로 치부하는 댁들의 뇌가 당췌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열받아서 출산율을 한번 검색해봤더니 개발도상국 2.73, 저개발국은 4.60 선진국 1.60 세계 평균 2.54 인데 한국이 1.20입니다.. 군입대율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공익에 면제에 부모님이 양복입고 국회방송에 나오는 신의아들들 빼고 서라도 대한민국 남자들의 60%이상은 군대에 갑니다.. 부부간의 인생플랜에 따라 시기를 조절하거나, 아니면 경제적인, 혹은 그 외의 이유로 조절하는것은 이해도 가며, 당연하고 합리적이고 현명한 행동이죠.. 그런데 정작 우리는 아이를 갖지 않느냐며 떠들어대는 애들은 몸매 걱정에, 그저 두려움에 임신을 걱정하고 기피하거나, 정작 결혼할 계획조차 잡혀져 있지 않은 분들이죠.. 까놓고 말해 이미 어머니가 되셨거나, 아내가 되신 분들은.. 다신 기억하고 싶지 않은 그 출산의 악몽을 잊고, 자신과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이와의 결실에 대한 사랑과 보살핌에 전념하고 계시지.. 그걸 고작 군대따위에 비교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어머니들은 집안일 같은 가사, 육아 문제를 들며 반박하시지.. 내가 니 애를 낳았잖아 소린 안한다구요 군가산점 2.5%.. 주는 걸로 태클들이신데.. 장애인과 비장애인에 대한 불평등... 후... 장애인에 대한 의무적인 우대는 알고 계시는지요.. 대학전형이든 입사든.. 의무입니다.. 고작 2.5%에 비할바가 아니란 말입니다. 여성과 남성의 불평등.. 세상에.. 2년간 뭘하고 계셨길래.. 2.5점을 주는것도 아니고 지가 딴 점수의 2.5% 준다는거 가지고 징징들 대시는건지.. 국가가한걸 왜 여성이 보상하느냐고요? 클럽가고 유럽여행가고 술퍼마신 시간을 남성들한테 보상하라는것처럼 들리는데요? 까놓고 군가산점이 얼마나 대단한건지.. 90년대에 입사하신 선배들이나.. 이제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 아무도 느끼지 못합니다.. 그냥 저런 제도 만들어서 군대 다녀온 노고를 치하해준다는데 고마울뿐이죠 군대, 군대 지겨우니 없애자.. 모병제 하자.. ㅋ ㅑ.. 이런 제대로 머리에 든게 없고 짖긴 해야겠고 될대로 대라 식으로 지껄이는데.. 당췌 북한이 핵 가지고 있단 사실은 아세요? 거기 전투기가 몇대인줄은 아세요? 그거 날라오면 댁들 좋아하는 불꽃놀이 폭죽 쏘면 격추 됩니까? 독도 문제로 일본 순시함 일주일에 세번씩 겐세이 주는데 그건 어부가 그물쳐서 막습니까? 거기 탱크들 철조망 뭉개며 들어오기 시작하면.. 반미를 미친듯이 외쳐대며 대사관까지 쳐들가서 성조기 태우겠다고 앤병한 그 미국이 어익후 좀만 기다려 하면서 바로 날라올테니 걱정 없나요? 미국까지 몇시간 걸리는지는 아시는지 ㅡㅡ; 북한마냥 기피자들, 탈영병들 싹 잡아다 머리 밀고 30년씩 복역시키고 예비군 훈련을 일주일에 한번을 해도 까놓고 말해 이기는것도 아니고 버틸까 말까인데 6자회담이 있으니 걱정말자구요? 북한이 안나와버림 쫑인데 뭘 믿어요? 나가라 하니 개성공단에 들어간 수많은 업체들 본인들이 투자한 공장 놔두고 나와야 되고 현대아산은 금강산에서 두달인가 만에 몇천억이 손실을 보는데 우린 한민족이니 통일이 될꺼임 믿으셈 이럴껀가요? 댁들이 그토록 파병 반대한 이라크의 동의/다산/자이툰 부대가 높은 국가위상이 88올림픽이나 2002월드컵에 뒤지지 않는다건 아시나요? 정치,경제,문화 모두 중요하고 올림픽에서 금메달따서 위상 높이는것도 훌륭하지만 군사적인 면또한 빼놓을수 없는 부분이란말입니다. 세계적 강대국중에.. 대체 군사력 약한데가 어디가 있습니까 미국 일본 중국이 국방비로 얼마를 지출 하는지 아세요? 진짜 말쌈에서 지기 싫으니 군대를 없애자는건 초딩 수준에도 못 미치는건데 이런 막말을 지껄이는 사람에게 기자 권한을 줘야 되는건지.. 인터넷 아무나하게 해줘도 되는건지 의문이네요 74
군대와 임신을 비교하는 뇌없는 아가씨들께..
군대는 문명이 생겨나면서 자연과 싸우며, 또 타 집단 혹은 국가와 전쟁을 하기 위한 도구로
필요시됐고, 물리적인 신체적으로 월등했던 남자들이 그 주를 이루게 됩니다.
의무가 아닌 생존을 위한 수단으로 시작된 일종의 문화입니다.
임신은 문명이 생겨나기 이전 그저 인류가 시작된 이후부터..
인류뿐만이 아니라 가축이나 미물도 가지고 있는 생물적인 기능입니다..
기능이라고 말한데에 대해 할말 많으시겠지만,
성스러운, 또 그 밖의 여러 의미는 인류문명이 부여한것이고 기본적으론
생태학적인 거란말입니다.
이걸 어떻게 비교를 합니까.. 여기에 사회가 종교가 부여해놓은..
또 어머니란 이름이 가지는 여러 의미들을 생각해놓으면..
어떻게 임신이나 잉태라는 것을 군대에 대항하기 위한 쇼부의 대상으로 치부하는 댁들의
뇌가 당췌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열받아서 출산율을 한번 검색해봤더니
개발도상국 2.73, 저개발국은 4.60 선진국 1.60 세계 평균 2.54 인데
한국이 1.20입니다..
군입대율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공익에 면제에 부모님이 양복입고 국회방송에 나오는 신의아들들 빼고 서라도
대한민국 남자들의 60%이상은 군대에 갑니다..
부부간의 인생플랜에 따라 시기를 조절하거나, 아니면 경제적인, 혹은 그 외의 이유로 조절하는것은
이해도 가며, 당연하고 합리적이고 현명한 행동이죠..
그런데 정작 우리는 아이를 갖지 않느냐며 떠들어대는 애들은 몸매 걱정에, 그저 두려움에
임신을 걱정하고 기피하거나, 정작 결혼할 계획조차 잡혀져 있지 않은 분들이죠..
까놓고 말해 이미 어머니가 되셨거나, 아내가 되신 분들은..
다신 기억하고 싶지 않은 그 출산의 악몽을 잊고, 자신과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이와의 결실에 대한
사랑과 보살핌에 전념하고 계시지.. 그걸 고작 군대따위에 비교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어머니들은 집안일 같은 가사, 육아 문제를 들며 반박하시지..
내가 니 애를 낳았잖아 소린 안한다구요
군가산점 2.5%.. 주는 걸로 태클들이신데..
장애인과 비장애인에 대한 불평등... 후...
장애인에 대한 의무적인 우대는 알고 계시는지요..
대학전형이든 입사든.. 의무입니다.. 고작 2.5%에 비할바가 아니란 말입니다.
여성과 남성의 불평등..
세상에.. 2년간 뭘하고 계셨길래.. 2.5점을 주는것도 아니고 지가 딴 점수의 2.5% 준다는거 가지고
징징들 대시는건지..
국가가한걸 왜 여성이 보상하느냐고요?
클럽가고 유럽여행가고 술퍼마신 시간을 남성들한테 보상하라는것처럼 들리는데요?
까놓고 군가산점이 얼마나 대단한건지.. 90년대에 입사하신 선배들이나.. 이제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
아무도 느끼지 못합니다..
그냥 저런 제도 만들어서 군대 다녀온 노고를 치하해준다는데 고마울뿐이죠
군대, 군대 지겨우니 없애자..
모병제 하자..
ㅋ ㅑ.. 이런 제대로 머리에 든게 없고 짖긴 해야겠고 될대로 대라 식으로 지껄이는데..
당췌 북한이 핵 가지고 있단 사실은 아세요?
거기 전투기가 몇대인줄은 아세요?
그거 날라오면 댁들 좋아하는 불꽃놀이 폭죽 쏘면 격추 됩니까?
독도 문제로 일본 순시함 일주일에 세번씩 겐세이 주는데 그건 어부가 그물쳐서 막습니까?
거기 탱크들 철조망 뭉개며 들어오기 시작하면..
반미를 미친듯이 외쳐대며 대사관까지 쳐들가서 성조기 태우겠다고 앤병한 그 미국이
어익후 좀만 기다려 하면서 바로 날라올테니 걱정 없나요?
미국까지 몇시간 걸리는지는 아시는지 ㅡㅡ;
북한마냥 기피자들, 탈영병들 싹 잡아다 머리 밀고 30년씩 복역시키고
예비군 훈련을 일주일에 한번을 해도 까놓고 말해 이기는것도 아니고 버틸까 말까인데
6자회담이 있으니 걱정말자구요?
북한이 안나와버림 쫑인데 뭘 믿어요?
나가라 하니 개성공단에 들어간 수많은 업체들 본인들이 투자한 공장 놔두고 나와야 되고
현대아산은 금강산에서 두달인가 만에 몇천억이 손실을 보는데
우린 한민족이니 통일이 될꺼임 믿으셈 이럴껀가요?
댁들이 그토록 파병 반대한 이라크의 동의/다산/자이툰 부대가 높은 국가위상이
88올림픽이나 2002월드컵에 뒤지지 않는다건 아시나요?
정치,경제,문화 모두 중요하고 올림픽에서 금메달따서 위상 높이는것도 훌륭하지만
군사적인 면또한 빼놓을수 없는 부분이란말입니다.
세계적 강대국중에.. 대체 군사력 약한데가 어디가 있습니까
미국 일본 중국이 국방비로 얼마를 지출 하는지 아세요?
진짜 말쌈에서 지기 싫으니 군대를 없애자는건
초딩 수준에도 못 미치는건데
이런 막말을 지껄이는 사람에게 기자 권한을 줘야 되는건지..
인터넷 아무나하게 해줘도 되는건지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