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속들이 도쿄탐험 6 (2008년9월26일~ 10월13일) 3일 -시부야,지유가오카-

마늘200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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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픕니다.

서둘러 맨션에서 나옵니다.

시부야로 향합니다.

몇일전 주의깊게 봐둔 라멘집을 발견합니다.

메모리스틱을 깜빡하고 나왔습니다.

다행히 든처에 카메라가게가 있습니다.

1GB 2200엔에 삽니다.

상당히 아깝습니다.

 

 

시부야의 상당히 맛있어 보이는 라멘집입니다.

김덴말

 

 

2시경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믿을만한집인것 같습니다.

뒤 테이블에는 세계각국의 여자 학생들이 모여서 영어로 수다를 떨고 있습니다.

 

 

돈코츠라멘

스프가 좋습니다.

계란은 조금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교자

속이 꽤 알찹니다.

 

 

그리고 마늘

테이블위에 상당히 많은 토핑들이 있습니다.

께,생강,간장,마늘...그리고

 

 

구운마늘!

단지안의 구운마늘은 저혼자서 다 먹습니다.

바삭바삭한것이 참 맛이 좋습니다.

도요코센을 타고 지유가오카로 향합니다.

 

 

두한이가 화장실을 갑니다.

두한을 기다리면 역내 전경을 찍습니다.

평일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많습니다.

 

 

거리가 한산합니다.

잠이 옵니다.

 

 

TRAINCHI의 입구

참새가 참 귀엽습니다.

 

 

내부에는 레스토랑과 인터리어샾이 있습니다.

소품샾과 옷가게도 있습니다.

조용한데 가끔 지나가는 기차소리가 좋습니다.

 

 

 

 

청량감이 느껴지는 하늘입니다.

잠깐 공원 벤치에 눕습니다.

 

 

이에몸

일본에서 가장 많이 마신 녹차입니다.

상당히 진합니다.

왠지 건강에는 좋을 것같아 벌컥벌컥 마십니다.

 

 

도오쿄센에서 내릴때 두한이 스이카를 주웠습니다.

1000엔이 조금 넘게 충전되어 있습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분실하신분께는 미안합니다.

 

 

작은 공원이 한적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나온 주부들이 많습니다.

 

 

CREMAMORE가 보입니다.

단것이 먹고 싶어집니다.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가장 첫번째에 있는 딸기맛을 선택합니다.

싱글로 주문합니다.

 

 

보기와는 틀리게 맛있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쌀쌀해집니다.

긴팔을 입은 두한에게 나머지를 건냅니다.

 

 

키요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저녁 약속을 잡습니다.

더 추워지기전에 시부야로 다시 옵니다.

 

 

시부야 근처를 거닙니다.

사거리에서 잠시 쉽니다.

 

 

캣스트리트도 갑니다.

데이트하기 좋은 곳입니다.

남자둘이라 영 어색합니다.

 

 

하라주쿠 UT매장

저녁입니다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자켓 하나살 겸 해서 UT매장에 들어갑니다.

 

 

정리가 잘되어있는 케릭터 티셔츠들

 

 

회색 후드짚업과 티셔츠를 삽니다.

근처에 있는 TK매장에서도 곤색 후드짚업을 삽니다.

마음에 무척 듭니다.

따뜻합니다.

8시입니다.

키요를 만나러 HMV로 향합니다.

 

 

키요와 오래간만에 만납니다.

반갑습니다.

택시를 타고 에비스로 이동합니다.

기본요금인 710엔이 나옵니다.

 

 

키요가 추천해준 타이레스토랑입니다.

아.테파라

키요를 믿어보기로 합니다.

 

 

내부에는 큰테이블이 바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타인과 함께 앉습니다.

 

 

타이 병맥주를 주문합니다.

상당히 쌉싸름합니다.

시원합니다.

 

 

잘어올리는 접시와 젓가락

 

 

매운면볶음

맛있습니다.

 

 

매운 해산물 잡채볶음

톡톡쏘는맛이 좋습니다.

 

 

고로케

 

 

스프링롤

신선합니다.

머리가 뚫리는 느낌입니다.

 

 

부추전

쫄깃쫄깃한게 씹히는 맛이 좋습니다.

 

 

카레

두한이는 이게 제일맛있다고 합니다.

 

 

흰쌀밥

 

 

키요 마늘 두한

기념사진 찍습니다.

 

 

타이레스토랑 내부

테이블도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빈자리는 보이지 않습니다.

만엔이 넘게 나왔습니다.

상당히 비쌉니다.

키요가 산다고 합니다.

고맙게 받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다이칸야마로 향합니다.

베트남 스타일 바입니다.

 

 

내부는 작지만 인테리어는 깨끗하고 좋습니다.

 

 

테이블에 자리를 잡습니다.

 

 

일본의 대게의 레스토랑에는 물수건이 있습니다.

일회용 물수건은 잘 안씁니다.

 

 

 

니혼슈

얼음을 타서 마십니다.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감자로 만든 니혼슈

첫맛은 독특한데 마시다 보면 정이 듭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감자튀김

 

 

셀러드

별모양의 야채는 맛이 상당히 독특합니다.

 

 

역시 기념촬영

키요의 표정이 압권입니다.

 

 

키요와의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난후 돌아옵니다.

어제 산 장비를 오픈합니다.

테스트도 해봅니다.

어느새 잠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