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 성당입구 오른쪽에 자리한 미켈란젤로의 피에타 미켈란젤로가 20대에 만들었다는 조각으로 마리아가 예수그리스도를 안고있는 모습이다. 천재는 역시 다른것인가... 이렇게 사실적인 조작을 만들다니... 대단하다... 지금은 방탄유리에 가까이서 볼 수 없어 너무 안타까운 (그전까지는 만져볼수도 있을 정도 였으나... 한 미친 조각가가 망치로 마리아의 얼굴과 예수의 손등을 깨부순 이후로 이제는 방탄유리 넘어 멀리서 바라볼 수 밖에 없다) 작품이었다. 최대한 줌을 땡겨 찍었으나... 사진으로는 모든 느낌을 전달하기는 어렵다. 마리아의 옷자락에 미켈란젤로가 자신의 이름을 나중에 새겨넣고 무지 후회를 했단 일화도 유명하다. -2008년 11월 24일 바티칸
피에타...
베드로 성당입구 오른쪽에 자리한 미켈란젤로의 피에타
미켈란젤로가 20대에 만들었다는 조각으로
마리아가 예수그리스도를 안고있는 모습이다.
천재는 역시 다른것인가...
이렇게 사실적인 조작을 만들다니...
대단하다...
지금은 방탄유리에 가까이서 볼 수 없어 너무 안타까운
(그전까지는 만져볼수도 있을 정도 였으나...
한 미친 조각가가 망치로 마리아의 얼굴과 예수의 손등을
깨부순 이후로 이제는 방탄유리 넘어 멀리서 바라볼 수 밖에 없다)
작품이었다.
최대한 줌을 땡겨 찍었으나...
사진으로는 모든 느낌을 전달하기는 어렵다.
마리아의 옷자락에 미켈란젤로가 자신의 이름을 나중에
새겨넣고 무지 후회를 했단 일화도 유명하다.
-2008년 11월 24일 바티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