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술한잔으로 위로를 받아야 했던.. 친구의 술한잔으로 잊어버려야 했던... 그 한잔의 술로 잊어버리기로 했었는데.. 사랑이 친구보다 더 아픈건가 보다.. 미안해..친구야.. lee seung hyoun3
술 한잔에...
친구의 술한잔으로
위로를 받아야 했던..
친구의 술한잔으로
잊어버려야 했던...
그 한잔의 술로 잊어버리기로 했었는데..
사랑이 친구보다 더 아픈건가 보다..
미안해..친구야..
lee seung h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