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문진아200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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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서두르세요..

 

온종일 TV 재방송 시청하게 될 날이

예쁜케잌대신 양념통닭 시켜먹게 될 날이

친구에게 전화해서 씹히게 될 날이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게 될 날이..얼마남지않았어요.

 

움츠리지말고, 어서 꽃단장하고

당신의 맘까지 따스하게 데워줄

그런사람 찾아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