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way to say

서고운200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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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way to say

殘された遠い昔の傷跡がうずき出して また

震えてる心隱して微笑みにすり替えた

いくつになっても相變わらずな私は

今でも臆病で 强がることばかり 覺えて行く

あなたに出會えていなければ こんな

もどかしい痛みさえも知らなかったね

少しずつ認め始めた

癒されぬ過去の存在と拒めない未來に

いくら怯えても仕方ないと
誰もがこうして言葉にならない
想いを抱えながら今日も生きている

No way to say

 

남겨진 먼 옛날의 상처가 쑤시기 시작해서 다시

떨고 있는 마음을 숨기고, 미소로 살짝 바꿨어…

나이를 먹어도 변함없는 나는

지금도 겁쟁이라, 강한 척을 하는 일만을 배워가…

그대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런

안타까운 아픔조차도 몰랐겠죠…

조금씩 인정하기 시작했어

나아지지 않는 과거의 존재와 거부할 수 없는 미래에

아무리 겁을 먹어도 소용 없다고…

누구나가 이렇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을 안으며 오늘도 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