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을 사기 전에 유투브를 통해서 스너프라는 곡을 먼저 접할 수가 잇엇다. 일딴 냄새는 슬립낫 100% 확인 하고 기분이 잠시 설레더라. 언제부턴가 무작정 음악은 듣고 씨디는 사는데 그애 애착은 줄엇다. 처음 메틀 접햇던 때를 다들 생각해봐. 시디 하나 삿을때 얼마나 가슴 설렛고 시디피를 신주단지 모시듯 안고 다니면서 책가방에 생수병하나랑 시디피 하나면 행복햇지. 그때는 3개월동안 어터케 8곡만 가지고 하루종일 들으면서 생활이 가능햇는지 지금의 나로서는 거의 기적처럼 보이는 일이지. 지금은 3개월?ㅎ 단 10분동안도 엠피스리를 가만 놔두지를 못해. 바로 바로 넘겨 버리거든. 그런데 그중에서도 오래 듣는 밴드가 잇더라. 슬립낫. 내가 화가 나는 부분은 왜 애들이 슬립낫을 까는가 하는거야. 좀 아는척좀 한다는 놈들이 더 그러더라. 스톤소워 앨범이냐; 이러면서. 그런 소리 하는애들은 스톤소워 제대로 듣기나 한건가???이런 의문이 들더라. 이건 100% 슬립낫이야. 냄새가 나잖아. 짧은 혀로 쉽게 정죄하려고 하지마. 기타톤이 좀 덜 찌그러트렷다고 해서 혹은 퍼커션이 전투적이지 못하다고해서 코리가 그로울링이 아니고 육성으로 불럿다고 해서 그안에 들어잇는 분노까지 무뎌지는건 아니야. 사실 더 쎈거 더 강한거 만 계속 찾게 되는 마약같은 메틀이라는 장르의 특징을 내가 십분 이해못하는건 아니야. 하지만 친구들아 우리가 헤러틱 엔음 들을때를 생각해보자. 아니 세상에 그거보다 더쎈 음악이 나올거라고 상상이나 햇을까? 블렉 데스 고딕 베라벨 데쓰쪽 음악은 다듣고 사는 우리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뉴메틀씬에서 텨나온 슬립낫이 우리 욕구를 해결해 주엇지. 그런데 그것보다 더쎈 것을 찾을려면...사실 더이상 음악이라는 아름다움을 잃어 버릴 가능성이 더크지. 단언하는데 아닐거야. 물론 그뒤에 엘범에서도 놀랍게도 더 강한 더 무거운 분노를 생산해내는 그들을 보면서 정말 존경심까지 느꼇지만. 사실 그때부터 안티들은 생기기 시작햇지. 그것도 원래 슬립낫 팬들 사이에서. 변햇다;;이런소리? 이런 소리는 이번앨범에서 더 불거지는구나. 무리한 투어 일정으로 코리의 성대가 혹사당한 탓도 잇겟지만. 그런 악조건 속에서도 팬들의 입맛을 마춰줄려는 슬립낫의 입장을 생각하면 나는 그생키들 얼굴한번 본적 없지만 가슴이 아프네? 사악한 맛이 정제됫다고 하는 바로 그 앨범으로 들어가서 들여다보자. 이제는 앨범 사진이 별로라는 별 시답잖은 애들도 다 나오더라.ㅎ 고생해서 만든 음반이다. 물론 자기들 만족으로 밴드 생활하는 애기들이기도 하지만 너희들 위해서 바치는 음반이야. 슬립낫이 변한것도 잇겟지만 우리가 슬립낫을 바라볼때 전체를 바라 보지 못한걸수도 잇지. 이런 욕하는 애들은 차라리 이렇게 이야기를 해야하지 않겟어? 나는 슬립낫 팬이 아니고 슬립낫 3집 팬이야. 혹은 2집 팬이야. 응원해주자 친구들아. 애기처럼 굴지말고. 이런 시대에 이런 밴드 하나 잇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진짜 몰라? 나는 누가 공짜로 100만원짜리 수표를 준다그래도 앨범사러가면 메틀장르 코너에서는 솔직히 살게 없다 요새. 그런데 우리는 슬립낫 사고 싶엇잖아. 나이 처먹고 어릴때가 생각나서 주저리 주저리 썻다. 지금도 슬립낫 듣는 중인데 들을때마다 새로워. 특히 till we die는 가사도 좀 너무 좋고 왠지 사람냄새 그들의 속이야기 같은걸 듣는거 같아서 더 친근하다.
음악좀 듣는다는 애들이 이런소리?
이번 앨범을 사기 전에 유투브를 통해서 스너프라는 곡을 먼저 접할 수가 잇엇다.
일딴 냄새는 슬립낫 100% 확인 하고 기분이 잠시 설레더라.
언제부턴가 무작정 음악은 듣고 씨디는 사는데 그애 애착은 줄엇다.
처음 메틀 접햇던 때를 다들 생각해봐. 시디 하나 삿을때 얼마나 가슴 설렛고
시디피를 신주단지 모시듯 안고 다니면서 책가방에 생수병하나랑 시디피 하나면 행복햇지.
그때는 3개월동안 어터케 8곡만 가지고 하루종일 들으면서 생활이 가능햇는지 지금의 나로서는 거의 기적처럼 보이는 일이지.
지금은 3개월?ㅎ 단 10분동안도 엠피스리를 가만 놔두지를 못해. 바로 바로 넘겨 버리거든.
그런데 그중에서도 오래 듣는 밴드가 잇더라. 슬립낫.
내가 화가 나는 부분은 왜 애들이 슬립낫을 까는가 하는거야.
좀 아는척좀 한다는 놈들이 더 그러더라. 스톤소워 앨범이냐; 이러면서.
그런 소리 하는애들은 스톤소워 제대로 듣기나 한건가???이런 의문이 들더라.
이건 100% 슬립낫이야. 냄새가 나잖아. 짧은 혀로 쉽게 정죄하려고 하지마.
기타톤이 좀 덜 찌그러트렷다고 해서
혹은 퍼커션이 전투적이지 못하다고해서
코리가 그로울링이 아니고 육성으로 불럿다고 해서
그안에 들어잇는 분노까지 무뎌지는건 아니야.
사실 더 쎈거 더 강한거 만 계속 찾게 되는 마약같은 메틀이라는 장르의 특징을 내가 십분 이해못하는건 아니야.
하지만 친구들아 우리가 헤러틱 엔음 들을때를 생각해보자.
아니 세상에 그거보다 더쎈 음악이 나올거라고 상상이나 햇을까? 블렉 데스 고딕 베라벨 데쓰쪽 음악은 다듣고 사는 우리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뉴메틀씬에서 텨나온 슬립낫이 우리 욕구를 해결해 주엇지.
그런데 그것보다 더쎈 것을 찾을려면...사실 더이상 음악이라는 아름다움을 잃어 버릴 가능성이 더크지. 단언하는데 아닐거야.
물론 그뒤에 엘범에서도 놀랍게도 더 강한 더 무거운 분노를 생산해내는 그들을 보면서 정말 존경심까지 느꼇지만.
사실 그때부터 안티들은 생기기 시작햇지. 그것도 원래 슬립낫 팬들 사이에서. 변햇다;;이런소리?
이런 소리는 이번앨범에서 더 불거지는구나. 무리한 투어 일정으로 코리의 성대가 혹사당한 탓도 잇겟지만.
그런 악조건 속에서도 팬들의 입맛을 마춰줄려는 슬립낫의 입장을 생각하면 나는 그생키들 얼굴한번 본적 없지만
가슴이 아프네? 사악한 맛이 정제됫다고 하는 바로 그 앨범으로 들어가서 들여다보자. 이제는 앨범 사진이 별로라는 별 시답잖은 애들도 다 나오더라.ㅎ
고생해서 만든 음반이다. 물론 자기들 만족으로 밴드 생활하는 애기들이기도 하지만 너희들 위해서 바치는 음반이야.
슬립낫이 변한것도 잇겟지만 우리가 슬립낫을 바라볼때 전체를 바라 보지 못한걸수도 잇지.
이런 욕하는 애들은 차라리 이렇게 이야기를 해야하지 않겟어? 나는 슬립낫 팬이 아니고 슬립낫 3집 팬이야. 혹은 2집 팬이야.
응원해주자 친구들아. 애기처럼 굴지말고.
이런 시대에 이런 밴드 하나 잇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진짜 몰라?
나는 누가 공짜로 100만원짜리 수표를 준다그래도 앨범사러가면 메틀장르 코너에서는 솔직히 살게 없다 요새.
그런데 우리는 슬립낫 사고 싶엇잖아.
나이 처먹고 어릴때가 생각나서 주저리 주저리 썻다.
지금도 슬립낫 듣는 중인데 들을때마다 새로워.
특히 till we die는 가사도 좀 너무 좋고 왠지 사람냄새 그들의 속이야기 같은걸 듣는거 같아서 더 친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