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의 횡포★안타까운 쌍둥이 형제의 익사사고★꼭읽어주세요!!!!!

박선미2008.12.06
조회9,980
여러분의 지인분들에게도 꼭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우리 사랑하는 영민이 영광이가 사고로 사망한  시공사인 SK 건설 본사앞 입니다

계속적으로 집주위를 차량 및 오토바이가 따라 미행을 하고

저 스포티지 차량에 쌍둥이 엄마가 차량 앞바퀴에 두발이 끼인사고가 났습니다.

막내딸을 엎고서 대학로에서 쌍둥이익사 사고를 알리려고 준비하다가 계속따라오던 저 검은차량에 두발이 끼이고 외마디 비명소리에 옆에계신 분들이 신고하고 목격자 진술까지 해주셔서 일단 혜화경찰서에 신고햇습니다.

다행이 크게 다치진 않아서 다행입니다.2주 진단서 첨부하여 오늘 진술조서

다꾸며서 ......쌍둥이 사망한것도 억울해서 미칠지경인데.

저 (쌍둥이아빠)또한 SK건설 부장한테 구타당해서 치과에서 2주진단과 정형외과에서 2주진단을 받았습니다. SK부회장 집앞에서 1인시위를 한다는 이유였습니다.

경찰 2분과  대사관을 지키는 청원경찰 2분이 있었습니다만,SK건설 부장뿐아니라 10명의신체건장한 경비용역(?)들과 같이 잇었습니다.

힘없는 선량한 한가족이 이렇게 비참하게 당하고 있는것을 아시는지요..

여러가지 새로생긴일들도 많고 동영상및 사진으로도 많이 찍어 놓았습니다.

오토바이4대와 몇대의 차량이 계속적으로 달라 붙어다니고..

 

1,*11월14일 10시30분경 쌍둥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SK 정문앞에서

경비용역업체 경비원들에게 제지당하고 있는 장면

2,*쌍둥이 고모는 경비용역 사람들의 체격을 보고 옆으로 빠져서있슴

3,*경비용역 팀장 지휘 아래 정문을 가득메운 경비용역사람들 이틀전에는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막(욕설) 까지 하다가  그 경비용역은 짤렸나보다.

그때보다 신사적으로 봉쇄는 합니다

▲당시 삼선동 재개발 어린이 사망사고 현장모습, 119대원들이 물에 빠진 어린이를 집수정에서 꺼내고 있다. <사진제공=YTN>

★★

이주도 마무리 되지 않은 상태에서 철거를 시작하면서

안전보호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임영민, 임영서 아버지인 임종세는 2008년8월 20일경 삼선1동

재건축사무실에 내사하여 총무이사 및 이사에게 철거 후 철거물들을 너저분하게 방치하니 어린이 안전사고가 걱정이되어 간곡하게 부탁을 하였고,

그 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히 조치하겠다고 들었습니다.

(교회에 예배 보러 갔다가 차타이어도 두 번 이나 찢어지는 사고가 일어남)

 허나, 조합 측에서는 아무런 안전 사고에대한 조치를 하지 않고 집수장까지 설치후 아무런 표식도, 표지도 않고 방치 하여 이러한 끔찍한 사고를 유발하여 너무 억울하여 탄원합니다.

★★

글쓴이..입니다.부모님을 비판하는 글들이 보이네요

저는 안타까운사연이지라 좋은뜻에서 이글을 알리고 싶었고

부모님을 욕되게 하고싶지는 않네요

네이버에있는 뉴스에서 복사해온 글입니다.

이래도 부모님들을 나무래라 하실런지요????

★★★★여러분의 지인분들에게도 꼭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의 친한 친구 (기자로 있씀) 말로는 SK건설이 각 신문에 1년 광고예산이 잡혀있어서,

요즘같은 불경기에 SK건설의 심기를 건드리면 안돼어서 신문보도는 힘들거라고 합니다.

 

물론 SK건설만 있는게 아니겠죠.....거대한 SK그룹이 버티고 있으니 사뿐 이해는갑니다만,

과연 유독 우리나라만이 대기업의 횡포에 속수무책인것 같습니다.

 

다른 선진국에서 이런일이 생겼을경우 어떻게 처리할지가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신문보도 보다는 인터넷의 파급효과가 훨씬 파괴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계속적으로 국민의 소리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블러그 오픈한지 몇일이 안돼서 이렇듯 국민의 소리가 모아지니 몇개월안에 수백만의 국민이

이러한 사실을 알게될것입니다.

 

블러그를 보시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거나 우리나라가 수준높은 선진국을 향해가길 바라시는 국민들께 다시한번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가까운분 어머니 아버지,형제,자매,친구분 딱 몇분들에게만 이야기 해주십시요.

1분이 5분 그러면 몇달이면 수백만의 국민들이 안타까운 쌍둥이익사 소식을 접할겁니다.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재개발, 재건축현장이 많아질것입니다.

재개발 재건축에서만이 아니라,

대기업이 서민을 바라보고 대하는 태도는 바뀌어야한다는말입니다.

이 블러그를 보신분께는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출처] 여러분의 지인분들에게도 꼭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artse

 

안타까운 사연인지라 네이버에서 퍼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