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울지 않아. 내맘은 젖은 식빵처럼 눅눅해져 볼품없게 되었지만 내눈은 짖이긴 장미꽃잎처럼 붉게 물들어 버렸지만 나 이렇게 웃고 있잖아. 니가 없어도.. 나 이젠 울지 않아. 봐. 나 이렇게 웃고 있잖아. 1
울지않아.
더이상 울지 않아.
내맘은 젖은 식빵처럼 눅눅해져 볼품없게 되었지만
내눈은 짖이긴 장미꽃잎처럼 붉게 물들어 버렸지만
나 이렇게 웃고 있잖아.
니가 없어도..
나 이젠 울지 않아.
봐. 나 이렇게 웃고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