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의 끝(2편)

정한모2008.12.06
조회65

(1편은 정한모님싸이월드에서......)

 

 

방황의   끝

 

                                                                      글  :  정     한     모

 

(19세)   관람   불과

 

(미천한 글쏨씨로 이편을 씁니다..... 많은 관심 바람니다..........................?)

 

이글은 상상에 의해서 쓰여진 글입니다.

 

한편 백사파 나독구는  사무실에서 목청을 놉힌다.

 

우리는 머냐....

 

우리는 머 ????

 

30명쯤돼는 간부급 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한소리로 소리쳤다..

 

식구 입니다......

 

그럼 나는 머냐.......

 

아버지이십니다

 

그럼 한모는 머냐

 

저의들의 형님이십니다.

 

그렇다 지금 한모는 이척수라는 놈에게 총을 맞고 쓰러져 병원에 누워 있다....

 

지금 당장 에덜 모아서 신나이트로 향할것이다....

 

알갰느냐,,

 

일제이 소리쳤다

 

내 ???????

 

다들 박으로 향했다 그런대 한놈이 얼쩡거리며 나가길 꺼려했다..

 

너 머야

 

회장님

 

 

지금 신나이트로 향하시면 안됍니다...

 

 

숫적으론 불개미 파가 월등히 만씀니다...

조금 시간을 늣추고 기회를 노리는게.....

 

갑자기 나독구가 발길질을 하며 큰소리로 소리쳤다

 

지금 장난하쟈는게 아니쟎아    

숫적이든 멋적이든 모조리 다 태워 죽일거다....

 

하지만???

 

지금 당장  최형사에게 열락너라...

 

 

나독구는 자리에 안으면서 골도리 생각했다..

 

한편  한모는 소영을 보고 병원으로 돌아 왔다.....

 

 

에 형님

 

가서 형님에게 젼해라.........(지금당장 처들어 가면  우린 멀망할거라고)

 

왜그러십니가 형님

 

이척수는 앙날한 놈이다  총까지 가지고 다니는걸 보면 무슨 꿍꿍이가 있을지 몰른다.....

 

에 형님 알갰습니다

 

한편 나독구는 에쿠스 고급승용차로 향한다...그리고 뒤에 10대가 있고 압에는2대가 대기중이다

 

회장님 한모 형님께서 지금은 무리라고 전화시랍니다..

 

머야  왜

 

이척수는 총까지 가지고 있고 앙날한놈이라 무슨꿍꿍이 속이 있을거랍니다...

 

음 ???하하하

 

나도 준비한게 있다... 걱정말라 해라

 

하지만 형님

 

멋적은 표정으로 나독구를 처다본다

 

나독구는 차에 탄다 그리고 출발한다.....

 

가쟈..

 

에 형님

 

(졸려서  잠시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