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 테리의 펀(FUN) 경영 과정을 들으면서 새로운 시각에서 내 자신과 내 주위 동료 및 가족과의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내 삶의 태도를 되돌아 보았다.
미국에 건너가 조그마한 회사의 단순 노무자로 열심히 일한 끝에 조직의 반장까지 되었으나 이해 못할 이유로 해고를 당했던 진수 테리가 자신의 잘못을 뜯어보고 되돌아 보면서 새로운 개념의 경영 기법을 만들어 내고 본인이 실천하여 성공한 사례를 강의한 내용이다. 내가 속한 회사 조직에서, 내가 걸어가는 인생길에 가감 없이 적용할 만한 매우 획기적이고도 색다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오랜 회사 생활 끝에 내 스스로 안주하고 자조하고 다소 소극적인 자세로 모든 일에 임할려는 나의 모습을 다시 돌아 보게 되었다. 지금까지는 비슷한 유형의 책 또는 다른 세미나를 통하여 열심히 성실하게 일하고 상사의 지시를 잘 따르고 실수 없이 수행하면 별 무리없는 회사 생활이 될 거라는 개념이 내 머리 속을 꽉 채우고 있었다. 주어진 업무시간에 묵묵히 말 없이 열심히 일 하면 인정 받고 어쩌면 성공할 수 있지도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살아왔는데 진수테리의 펀 경영 강의를 들으면서 이러한 사고방식은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못한 상태에서 저지를 수 있는 큰 착각임을 알게 되었다.
주위를 한 번 돌아보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 없이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며 본인과 주위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어렵게 살고 있는지.
진수 테리라는 나이 많고 못생긴 한국계 여자가 미국에서 성공하는 과정 자체가 매우 인상적이었고 인간에 대한 충분한 연구와 이해를 기반으로 인생 및 회사 생활을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 아이디어를 창안하고, 실천하고, 가르치고 있는 것에 대해 크게 감동 받았다.
펀(재미, 웃음거리) 경영은,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업무 중에 가벼운 말을 삼가 하여야 하고 완벽하게 일을 처리하여야 하고 상명하복의 원칙을 따라야 하고 회사의 전통을 충실히 따라야 하는 샐러리맨들이 꼭 배우고 느끼고 실천하여야 하는 또 하나의 대체 방안이 아닌가 생각한다.
하나의 예로써, 항상 비관적인 생각을 하고 어두운 표정을 하던 직원을 아무리 어렵더라도 힘들더라도 절대 얼굴에서 웃음을 잃지 않도록 하고 재미난 유머를 찾아 외운 다음 하루에 한번씩 다른 사람에게 들려 주도록 함으로써 유머와 재치가 넘치고 매사에 느긋한 성격으로 바꾼 사례는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는 펀 경영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한 가지 일을 끝내면 스스로에게 마음껏 축하 한 다음, 또 다른 일에 착수하는 사례도 살면서 꼭 적용하고 싶다. 작은 성공을 무시하지 않고 그 때 그 때 스스로 또는 다른 사람과 기쁨을 나누고 노고를 칭찬함으로써 내 자신에게 용기와 새로운 에너지를 북돋아 주게되고 작은 성공들이 넘쳐나는 풍성한 인생을 만들 수 있다고 하였다. 나를 포함하여 우리는 너무나도 큰 성공을 위하여, 완벽한 성공을 위하여 현재를 너무 많이 희생하고 작은 성공의 가치를 무시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 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와 같은 잘못을 반복하면서 인생 전체가 피곤에 피곤으로 이어지고 결국은 탈진하고 마는 것을 우리는 많이 보고 듣고 있다.
이번 강의를 통하여, 항상 웃을 일을 찾아 내는 노력을 하고 매일의 작은 성공을 부지런히 즐기는 자세로 사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고 꼭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세상살이를 두려워하며 살아가는 것을 또 하나의 힘든 과정으로 볼 것이 아니라 세상을 즐거운 놀이터로 보고 어느 정도의 댓가를 지불하더라도 자기가 원하는 모험을 즐기는 자세로 살 필요가 있음을 진수 테리는 강조하였다. 전적으로 동감하는 바이다.
같은 인생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시각으로 세상을 보느냐에 따라 즐거운 인생을 영위할 수도 있고 어렵고 힘들고 재미없는 인생길을 걸어 갈 수도 있다. 선택의 문제라면 굳이 어렵고 힘든 길을 선택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본인의 핸디캡을 감추려고만 하였다면 진수테리는 미국이라는 넓은 땅에서 그저 그렇게 살았을 것이다. 그녀는 핸디캡을 오히려 자신이 성장하는 발판으로 삼았다. 진수테리 뿐만 아니라 핸디캡을 이용하여 개그맨이나 정치인들, 각계 각층의 많은 사람들이 성공한 사례가 무수히 많은 것을 알고 있으면서 유독 나의 핸디캡은 감추고 부끄러워하고 있지는 않은가? 나의 핸디캡을 감추고 불편해 하지 말고 내 성장의 발판이 되도록 사고를 전환하자. 펀 라이프의 재료로 이용하도록 생각을 바꾸어 보자.
모든 문제거리를 회사로 가져 오자는 진수테리의 제의에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였지만 다시 생각 해보니 그렇게 함으로써 서로간에 소통이 되고 보다 많은 공통분모를 가지고 즐거운 가운데 함께 일에 임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 업무 뿐만 아니라 동료의 집안 문제를 포함한 모든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함께 푸는 가운데 동료애도 더욱 강화되고 업무 능률도 향상 될 수 있다면 집안일과 회사일을 따로 떼어 구분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완벽을 추구하는 우리 사회의 일반적인 분위기와는 다르게 부하 또는 동료가 실수와 잘못을 저지르면 축하하자는 진수테리의 주장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실수와 잘못을 하지 않으려고 급급하다 보면 전통적인 것만 추구하고 회사에 진정으로 필요한 창의적 발상이 나올 수가 없음을 지적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새로운 시도를 하는 가운데 발생하는 혁신적 실수 같은 것은 많이 칭찬해주어야 함은 당연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내 자신도 이와 같은 시각을 갖고 창의적으로 업무에 임하여야 겠다. 우리는 지금 가진 것을 지키기 위해 너무 조심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게 함으로써 풀이 죽은, 활력이 없는 매일을 반복하고 있지는 않은가?
성공은 목표가 아니라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 자체이며 살다 중도하차 하더라도 생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할 수 있을 만큼 현재를 즐겨야 한다는 말과 함께 과정을 즐겨야 생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말은 참으로 훌륭한 가르침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에 완벽한 삶은 없으므로 모든 것이 완벽한 후에 축하 하려고 하지 말고 매 순간 즐기고 축하 하는 삶, 순간 순간의 성공을 즐기는 삶을 누려라는 진수테리의 가르침이 마음에 많이 와 닿았다.
행복한 직원이 성공하는 회사를 만든다.
TGTI Friday가 아닌 TGTI Monday를 외치는 펀(Fun)한 직장과 가정을 만들자.
FUN경영(진수 테리)
진수 테리의 펀(FUN) 경영 과정을 들으면서 새로운 시각에서 내 자신과 내 주위 동료 및 가족과의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내 삶의 태도를 되돌아 보았다.
미국에 건너가 조그마한 회사의 단순 노무자로 열심히 일한 끝에 조직의 반장까지 되었으나 이해 못할 이유로 해고를 당했던 진수 테리가 자신의 잘못을 뜯어보고 되돌아 보면서 새로운 개념의 경영 기법을 만들어 내고 본인이 실천하여 성공한 사례를 강의한 내용이다. 내가 속한 회사 조직에서, 내가 걸어가는 인생길에 가감 없이 적용할 만한 매우 획기적이고도 색다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오랜 회사 생활 끝에 내 스스로 안주하고 자조하고 다소 소극적인 자세로 모든 일에 임할려는 나의 모습을 다시 돌아 보게 되었다. 지금까지는 비슷한 유형의 책 또는 다른 세미나를 통하여 열심히 성실하게 일하고 상사의 지시를 잘 따르고 실수 없이 수행하면 별 무리없는 회사 생활이 될 거라는 개념이 내 머리 속을 꽉 채우고 있었다. 주어진 업무시간에 묵묵히 말 없이 열심히 일 하면 인정 받고 어쩌면 성공할 수 있지도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살아왔는데 진수테리의 펀 경영 강의를 들으면서 이러한 사고방식은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못한 상태에서 저지를 수 있는 큰 착각임을 알게 되었다.
주위를 한 번 돌아보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 없이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며 본인과 주위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어렵게 살고 있는지.
진수 테리라는 나이 많고 못생긴 한국계 여자가 미국에서 성공하는 과정 자체가 매우 인상적이었고 인간에 대한 충분한 연구와 이해를 기반으로 인생 및 회사 생활을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 아이디어를 창안하고, 실천하고, 가르치고 있는 것에 대해 크게 감동 받았다.
펀(재미, 웃음거리) 경영은,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업무 중에 가벼운 말을 삼가 하여야 하고 완벽하게 일을 처리하여야 하고 상명하복의 원칙을 따라야 하고 회사의 전통을 충실히 따라야 하는 샐러리맨들이 꼭 배우고 느끼고 실천하여야 하는 또 하나의 대체 방안이 아닌가 생각한다.
하나의 예로써, 항상 비관적인 생각을 하고 어두운 표정을 하던 직원을 아무리 어렵더라도 힘들더라도 절대 얼굴에서 웃음을 잃지 않도록 하고 재미난 유머를 찾아 외운 다음 하루에 한번씩 다른 사람에게 들려 주도록 함으로써 유머와 재치가 넘치고 매사에 느긋한 성격으로 바꾼 사례는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는 펀 경영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한 가지 일을 끝내면 스스로에게 마음껏 축하 한 다음, 또 다른 일에 착수하는 사례도 살면서 꼭 적용하고 싶다. 작은 성공을 무시하지 않고 그 때 그 때 스스로 또는 다른 사람과 기쁨을 나누고 노고를 칭찬함으로써 내 자신에게 용기와 새로운 에너지를 북돋아 주게되고 작은 성공들이 넘쳐나는 풍성한 인생을 만들 수 있다고 하였다. 나를 포함하여 우리는 너무나도 큰 성공을 위하여, 완벽한 성공을 위하여 현재를 너무 많이 희생하고 작은 성공의 가치를 무시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 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와 같은 잘못을 반복하면서 인생 전체가 피곤에 피곤으로 이어지고 결국은 탈진하고 마는 것을 우리는 많이 보고 듣고 있다.
이번 강의를 통하여, 항상 웃을 일을 찾아 내는 노력을 하고 매일의 작은 성공을 부지런히 즐기는 자세로 사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고 꼭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세상살이를 두려워하며 살아가는 것을 또 하나의 힘든 과정으로 볼 것이 아니라 세상을 즐거운 놀이터로 보고 어느 정도의 댓가를 지불하더라도 자기가 원하는 모험을 즐기는 자세로 살 필요가 있음을 진수 테리는 강조하였다. 전적으로 동감하는 바이다.
같은 인생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시각으로 세상을 보느냐에 따라 즐거운 인생을 영위할 수도 있고 어렵고 힘들고 재미없는 인생길을 걸어 갈 수도 있다. 선택의 문제라면 굳이 어렵고 힘든 길을 선택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본인의 핸디캡을 감추려고만 하였다면 진수테리는 미국이라는 넓은 땅에서 그저 그렇게 살았을 것이다. 그녀는 핸디캡을 오히려 자신이 성장하는 발판으로 삼았다. 진수테리 뿐만 아니라 핸디캡을 이용하여 개그맨이나 정치인들, 각계 각층의 많은 사람들이 성공한 사례가 무수히 많은 것을 알고 있으면서 유독 나의 핸디캡은 감추고 부끄러워하고 있지는 않은가? 나의 핸디캡을 감추고 불편해 하지 말고 내 성장의 발판이 되도록 사고를 전환하자. 펀 라이프의 재료로 이용하도록 생각을 바꾸어 보자.
모든 문제거리를 회사로 가져 오자는 진수테리의 제의에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였지만 다시 생각 해보니 그렇게 함으로써 서로간에 소통이 되고 보다 많은 공통분모를 가지고 즐거운 가운데 함께 일에 임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 업무 뿐만 아니라 동료의 집안 문제를 포함한 모든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함께 푸는 가운데 동료애도 더욱 강화되고 업무 능률도 향상 될 수 있다면 집안일과 회사일을 따로 떼어 구분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완벽을 추구하는 우리 사회의 일반적인 분위기와는 다르게 부하 또는 동료가 실수와 잘못을 저지르면 축하하자는 진수테리의 주장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실수와 잘못을 하지 않으려고 급급하다 보면 전통적인 것만 추구하고 회사에 진정으로 필요한 창의적 발상이 나올 수가 없음을 지적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새로운 시도를 하는 가운데 발생하는 혁신적 실수 같은 것은 많이 칭찬해주어야 함은 당연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내 자신도 이와 같은 시각을 갖고 창의적으로 업무에 임하여야 겠다. 우리는 지금 가진 것을 지키기 위해 너무 조심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게 함으로써 풀이 죽은, 활력이 없는 매일을 반복하고 있지는 않은가?
성공은 목표가 아니라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 자체이며 살다 중도하차 하더라도 생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할 수 있을 만큼 현재를 즐겨야 한다는 말과 함께 과정을 즐겨야 생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말은 참으로 훌륭한 가르침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에 완벽한 삶은 없으므로 모든 것이 완벽한 후에 축하 하려고 하지 말고 매 순간 즐기고 축하 하는 삶, 순간 순간의 성공을 즐기는 삶을 누려라는 진수테리의 가르침이 마음에 많이 와 닿았다.
행복한 직원이 성공하는 회사를 만든다.
TGTI Friday가 아닌 TGTI Monday를 외치는 펀(Fun)한 직장과 가정을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