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 나랑 처음 탔을때 기억 나냐? 내가 다쳐가지고 절절대고 있는데 그때 키 큰 새끼가 오더니 날 챙겨주더라. 스케이트도 존나 못타는 새끼가 . 그냥 좋았어. 그냥 내가 다쳐서 아플때 나를 이해해 줄 수 있다는 새끼가 있다는게 그냥 좋았어. 그데 말이야. 나 이제 다치는게 무섭다. 진짜야 존나 겁나. 너도 안 아픈척 하지마. 이 새끼야. 어? 내가 몰라? 다 숨기는 것 뿐이야. 야.우리가 좋아하는일은 왜이렇게 맨날아프고, 맨날이렇게 몸에 흉터만남냐." 1
흉터
"야, 너 나랑 처음 탔을때 기억 나냐?
내가 다쳐가지고 절절대고 있는데 그때 키 큰 새끼가 오더니 날 챙겨주더라.
스케이트도 존나 못타는 새끼가 .
그냥 좋았어. 그냥 내가 다쳐서 아플때
나를 이해해 줄 수 있다는 새끼가 있다는게 그냥 좋았어.
그데 말이야. 나 이제 다치는게 무섭다. 진짜야 존나 겁나.
너도 안 아픈척 하지마. 이 새끼야. 어? 내가 몰라? 다 숨기는 것 뿐이야.
야.우리가 좋아하는일은 왜이렇게 맨날아프고, 맨날이렇게 몸에 흉터만남냐."